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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월례강연] 천안함 사태 어떻게 응징할 것인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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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없이 부족한 좌석 때문에 행사 주최자인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이
바닥에 걸터앉아 있다. ⓒ독립신문


5월1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민행동본부 월례 강연회: 천안함 사태 어떻게 응징할 것인가?'

(*화질이 좋지 않은 점 양해 바랍니다)

김동길 교수 "이명박氏 정신 못차리면 저도 가고 우리도 가고..." (동영상)
coreano(참깨방송)



1. 뻔한 배후 잡을 생각은 안하고 - - - 사업하던 대통령, 무슨 재보는 게 그리 많나?



  

2. 우왕좌왕이 뭐냐? 한 길로 가야지



  

3. 평양에서 김일성 치하 겪어보고 넘어온 나도 탈북자


  

4. 비상조치로 나라 구한 링컨 - - - 이명박, 정신 못차리면 저도 가고 우리도 간다




‘천안함사태, 이렇게 응징하자’(독립신문)

11일 오후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주최한『천안함 사태 어떻게 응징할 것인가?』서울강연회가 열렸다.



△11일 열린 '천안함 사태 어떻게 응징할 것인가' 서울강연회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 ⓒ독립신문

이날 연단에 선 인사들은 저마다 가슴에 천안함46용사를 추모하는 검은 리본을 달고, ‘천안함 사태를 일으킨 북한 김정일을 응징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행사 주최자인 서정갑(예비역대령) 국민행동본부장은 “76년 북의 8·18 도끼만행사건 때 1공수여단장(박희도)의 지휘아래 특수작전을 벌였다. 대원 64명이 손톱과 발톱을 모두 깎아 부대에 보관하고 죽을 줄 알고 갔다”며,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결연한 의지”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이상훈 전 국방장관은 “北의 유고급 잠수정의 천안함 공격이 분명하다는 게 군의 판단”이라며 “군사적·비군사적 응징이 모두 필요하다. 응징이 없다면 북의 도발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 ⓒ독립신문


그는 ‘비군사적 응징’ 방법으로 “한미연합사 해체 중단, 개성공단 폐쇄, 북한상선 제주해협 통과 금지, 대북심리전 재개” 등을 꼽았다. 이와함께 지난 정권 인사들과 친북세력을 겨냥, “국가 안보를 위협하거나 망친세력을 응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병돈 전 육사교장은 “좌파정권 10년 동안 북한이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게끔 만들었다”며 “적의 도발에 고상한 외교적 화법은 안 통한다. 단호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민병돈 전 육군사관학교장. ⓒ독립신문

그러면서 정부당국 뿐 아니라 민간인들도 敵에게 ‘단호한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그것은 ‘대북풍선’ 보내기였다.


양영태(예비역대령. 치과의사) 자유언론인협회장은 “주적개념을 부활”과 “반국가 세력에 대한 척결”을 정부당국에 요구했다. 그는 “주적개념은 필승의 안보 개념”이라며 “(국방백서에서) 주적개념을 뺀 자들은 역적”이라고 질타했다.

특히 “이들(역적)이 대권에 도전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안보 일선의 군을 무장해제 시킨 지난 좌파정권의 하수인들을 예사롭게 보면 안된다”고 당부했다.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 ⓒ독립신문


△김동길 박사. ⓒ독립신문

계속해서 유명논객인 김동길(전 국회의원) 박사도 연단에 섰다. 그는 “어제 4대강공사 반대에 가톨릭 신자들이 모였다고 한다”며, “(신자들이) 천안함 문제에 관심을 보였다면 양심적으로 보였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때문에 그(신자들의) 배후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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