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등 ‘새로운 대북전략 2012’ 토론회 주최
국민행동본부ㅣ   

 

16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국민행동본부,뉴라이트전국연합,민생경제정책연구소,선진화시민행동의 주최로 ‘새로운 대북전략 2012’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특히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새로운 대북전략과 관련된 주제의 특강으로 참석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 지사는 “탈북자들이 전하는 메시지가 훨씬 북한 주민들에게 다가간다”며 “글을 써도 더 잘 쓰고 마음에 맞는 소리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민간이 날리는 풍선에 대포를 못 쏜다”며 “간교한 북한 집단을 상대할 때는 우리가 그보다 더 한술 간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하 이날 행사 영상 및 사진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특강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원희룡 위원장의 축사  

 △인사말을 하고 있는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독립신문

 △특강을 하고 있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독립신문

 

 △축사를 하고 있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기택 수석부의장ⓒ독립신문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특별강연ⓒ독립신문

 △축사하고 있는 현인택 통일부 장관ⓒ독립신문

 △'새로운 대북전략 2012' 토론회 모습ⓒ독립신문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원희룡 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독립신문

△오른쪽 부터 원희룡 위원장, 이기택 수석부의장, 현인택 통일부장관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독립신문  

△많은 청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대북전략 2012 토론회>가 열렸다.ⓒ독립신문

 

독립신문 김승근 기자(hem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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