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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史의 축도판 같은 국민행동본부의 광고들
국민행동본부ㅣ   
9년간 261건에 544회 광고, 219회 대중집회, 190만 명 참여!
  
국민행동본부가 일간지에 거의 每週  싣는 의견광고는 좌파정권에 시달린 국민들에겐 희망과 용기의 등대였고 친북좌익들의 거짓선동을 無力化시킨 진실과 논리의 武器였다.  국민행동본부가, 9년에 걸쳐서 한 광고가 261건에 544회, 이 광고를 통해 주최한 애국집회가 219회, 동원인원이 189만 명이었다고 한다. 이 의견 광고의 비용은 거의가 독자들이 만원, 2만원씩 보내준 후원회비로 충당되었다.  

광고 제목을 훑어보니 現代史를 읽는 듯했다. 김대중, 노무현의 2代에 걸친 좌파정권의 反헌법적, 反국가적, 反사실적 행태에 대하여 울분을 이기지 못하고 일일이 대응해온 激情의 글들이었다. 그 내용은 거의가 국군, 경찰, 헌법, 대한민국의 정통성, 정통언론, 法治를 수호하고, 김정일-김대중-노무현-KBS-MBC-전교조-민노당-한총련-초법적 위원회들을 비판하는 것들이다. 요약하면 대한민국을 편들고 대한민국의 敵들을 공격하면서 진실, 正義, 자유를 지키려 한 몸부림이었다.  

"친북좌익 400만 명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두고는 공격도 수비도 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김대중을 고발한다"

"毛澤東을 존경한다고 말한 盧 대통령은 망언을 취소하든지 물러나라"

국민행동본부는 현존하는 권력, 특히 막강한 대통령을 상대로 싸웠다. 모든 싸움은 얻어맞아야 이긴다. 徐貞甲 본부장에 대한 좌익들의 테러와 고소 고발이 잇따랐다. 그럼에도 넘어지지 않은 것은 진실과 常識이 그를 지켜준 덕분이다.

우선 2003년까지의 광고 제목을 소개한다.  

1장  2000. 2.1 ~ 2002. 12.31

국가안보는 불안하다 .....2000.2.1

국민의 정부는 국민을 더 이상 우롱 말고 그 정체성을 밝혀라!! ...2001.1

미친 「개」에겐 몽둥이밖에 없다! .....2001.2.1

金正日 訪韓 문제에 대한 우리의 입장 .....2001.2.16

Troy의 목마 북한 상선-정선 검색에 불응하면 즉시 나포하라........2001.6.2

나약한 군대는 존재가치가 없다 ...........2001.6.3

보수언론 죽이기 음모는 金正日 집단과 좌경 親北세력의 공작이다!.2001.7.1

좌경세력의 軍의 無力化 시도 들통 났다 ....2001.8.1

통일헌법·改憲논의 발상이 「조선민주주의연합국」으로 가는 길이어서는 아니 된다 .....2001.8.13

국가 보안법 폐지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2001.11.29

軍을 능멸하는 현 정부, 좌시하지 않겠다 ...2002.1.10

통일부 장관은 金正日의 직속 부하인가? .....2002.2.4

금강산 관광은 우리의 안보를 해치는 매국행위이다!! ....2002.4.9

親北 좌익 400만 명의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2002.4.26

경찰살인폭도 민주영웅 인정은 공산혁명 단계 진입?......2002.5.7

다수가 침묵하면 나라가 망하고 행동하면 나라를 구합니다!....2002.5.16

대한민국의 주권을 유린한 공산 오랑캐 정권의 만행을 규탄한다!..2002.6.14

도발 일삼는 金正日에게 단호한 의지 보여라! .....2002.7.3

金大中, 과연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인가?.......2002.7.4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두고는 공격도 수비도 할 수 없습니다........2002.7.11

MBC,이렇게 뻔뻔할 수가! ......2002.7.25

MBC보도의 잔학성을 직시하자......2002.8.6

金大中대통령은 「악의 축」 金正日을 우리의 안방으로 불러들이지 말라!..2002.8.14

애국 시민여러분, 9.29부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태극기를 들고.집결하여

「남북좌익합작음모」를 분쇄합시다!! .....2002.9.3

國軍을 상대로 한 의문사위원회의 인민재판식 엉터리 조사를 규탄한다....2002.9.17

KAL858기 폭파, 서해도발에 대하여 우리는 왜 사과를 받지 못하나?...2002.9.19

검찰은 눈치를 보지말고 逆謀의혹을 파헤쳐라! 金大中대통령은 먼저 검찰 수사를 自請하라 ...2002.10.8

서해교전 징후 묵살 지시 관련자는 장군진급時에 수여받은 「장군도」를 꺾고 할복자결하라! ....2002.10.9

검찰의 편파적 수사는 우익인사에 대한 탄압이 아닌가!?.....2002.10.16

우리는 대한민국을 도둑 맞았습니다! .....2002.10.21

검찰의 지만원 대령(예) 체포연행은 우익인사 탄압의 전주곡인가! 부패한 金大中정권의 장송곡인가? .........2002.10.23

아버지뻘되는 地萬元대령을 폭행·폭언한 검사와 수사관은 국군장교단을 모욕한 것이다!............2002.11.8

의문사 위원회가 양심선언 조작 협조자에게 국민세금으로 3000만원을 포상한다니!! .........2002.11.29

주한미군은 우리의 敵(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2002.12.11

2000만 서울시민은 불안하다!! ......2002.12.13

우리 국민은 불안해서 살 수 없다. 이제 아버지 어머니들이 일어날 때입니다!! ..................2002.12.18

2장  2003. 1.1 ~ 2003. 12.31

「한반도 평화의 主敵 金正日」에게 핵 개발자금은 누가 댔나? .....2003.1.16

대한민국이 金大中을 고발한다..............2003. 2.7

애국 시민 행동하면 반역세력 달아난다 ....2003.3.6

안양 거주 애국노인의 편지(全文).....2003.3.12

盧武鉉 대통령에게 드리는 공개장 ........2003.3.21

예산 보성초등학교 서교장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2003.4.9

건국 후 최초 5.11 전국 학교장 대회-침묵 깬 교장 선생님들의 결단을 지지한다 .................2003.4.23

金正日의 전위대 한총련을 합법화시켜 정치적 友軍으로 삼겠다는 것인가? ....2003.4.28

盧정권은 국정원을 노동당 對南공작부에 편입시킬 작정인가?........2003.5.2

표류하는 盧武鉉 함대, 좌초위기! 기수를 돌려라!!.....2003.5.9

「反核反金 韓美동맹 강화 6.25 국민대회」로 분단의 역사를 끝장내자!.....2003.5.29

우리 손으로 金正日도 核무기도 없는 한반도를 만들어 갑시다! ........2003.6.6

이제는 호국영령과 6.29 西海 교전 전사자의 넋을 추모할 때입니다.......2003.6.16

金大中을 비호하는 자는 국가 반역을 비호하고 대한민국에 반대하는 자이다! ............2003.6.18

KBS 정연주 사장에게 경고한다! 귀하는 국군에 무슨 유감이 있는가? ...................................2003.7.3

毛澤東을 존경한다고 말한 盧대통령은 망언을 취소하든지 물러나라! .....................................2003.7.11

국가반역을 심판하자!...............2003.7.30

이제 金正日의 운명은 우리 손에 달렸다! .....................2003.8.5

「金正日의 도시 게릴라 부대」 한총련의 좌익 테러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2003.8.14

대한민국은 敵將의 공갈에 굴복한 盧대통령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2003.8.20

대구는 지금 북한 깡패들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아직 자존심이 남았습니까? ....2003.8.28

그대들은「대한민국 경찰」인가, 아니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보안원」인가?..............2003.8.31

대구·부산에서 백주(白晝)테러,무법천지 .. 이제는 國軍에게 신변보호를 요청 해야 합니까?....2003.9.2

金正日을 굶겨야 북한동포가 산다!...........2003.9.23

거물간첩 혐의자를 민주인사라고 미화한 親北어용 방송 .....2003.10.7

검찰은 거물간첩 宋斗律을 구속 수사하라! ......2003.10.22

對北불법송금 수사기록 월간조선(monthly.chosun.com)全文공개에 즈음하여 .........................2003.11.20

민족사의 구심점인 서울을 버리는 首都이전은 남침과 內亂과 亡國의 초대장 .........................200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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