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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권의 탄압에 신음하는 ‘廣場우파’”
국민행동본부ㅣ   
윤창중 문화일보 논설위원, 徐貞甲 기소한 검찰 맹공.  




문화일보 윤창중(캐리커쳐) 논설위원이 “배은망덕(背恩忘德)”이란 표현까지 써가며 이명박 정권을 맹렬히 성토했다.

윤 위원은 18일『‘廣場우파’ 서정갑』이란 제목의 문화일보 칼럼에서 “‘광장(廣場. 아스팔트) 우파’들의 궐기가 없었다면 MB 정권의 탄생이 가능했느냐”며 “그 배은망덕의 끝을 지켜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사회통합이 좌파·친북·반미 단체와 야합하는 것?”이냐며 “훈장을 받아도 모자랄 노구(老軀)의 서정갑은 MB 정권의 탄압에 신음하고!”라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실태를 “독립운동가가 해방 후 바로 그 조국에 의해 테러리스트로 징벌받는 부조리”라고 꼬집었다.


다음은 윤 위원의 글 전문.

<오후여담>
‘廣場우파’ 서정갑

윤창중 논설위원


국민의 공론(公論)에 깊이 호소한다. 6년 전, 2004년 10월4일 오후 서울광장에 나갔다. 역사에 기록해야 한다는 나름대로의 각오를 갖고. 아니, 이럴 수가? 몰려든 무려 30만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 태극기를 허공에 흔들며 ‘국가보안법 사수’를 처절히 외치고 있었다. 김정일과의 정상회담을 안달하던 노무현. 국보법 폐지로 김정일의 비위를 맞추느라 최후의 발악을 하던 중이었다. 이건 1987년 개헌 시위 이후 최대 규모의 민란(民亂)! 평화적으로 시위를 마친 뒤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정갑 등 공동대회장 14명이 청와대에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나서자 경찰이 전투경찰 버스로 가로막고 물대포를 쏘아대며 곤봉으로 저지하기 시작했다. 똑똑히 목격했다. 바로 그 옆에서.


노인들은 고함 지르며 저항했지만 어찌 경찰 진압을 막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세월이 3년이나 흐른 2007년 7월, 노무현 검찰은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정갑, 사무총장 최인식을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치상죄로 기소해버렸다. 지독한 정권이었다. 그런데? 이명박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해 지금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묻는다. ‘광장(廣場) 우파’들의 궐기가 없었다면 MB 정권의 탄생이 가능했느냐고. 인천 맥아더 장군 동상이 좌파·친북·반미 세력의 동아줄에 묶여 끌어내려질 때, 좌파의 난(亂) 때마다, 한미동맹이 파괴 위기에 있을 때마다 서정갑은 어디에 있었고, 한나라당과 MB 사람들은 어디에? 어디에! 뭐? 법대로 하자고? 좋다. 그럼, 그 숱한 정상배들은 무슨 법리에서 사면·복권 다 시켜주나? 배은망덕!


참여연대를 아는가? 쇠고기 촛불시위를 주도하고, 천안함 사태의 주범이 북한이 아니라는 서한을 유엔에 보내고 워싱턴에 대표단까지 보낸 참여연대. 9월7일 그 참여연대 창립 16주년 후원의 밤. 청와대는 ‘사회통합수석실’의 시민사회비서관을 보내 축하하고 후원금도 보냈다. 사회통합수석 박인주가 대통령실장 임태희→대통령에게 보고하고 보낸 것 아닌가! 기가 찬다. 사회통합이 좌파·친북·반미 단체와 야합하는 것? 와인잔 흔들며, 제발 잘 좀 봐주세요, 흐흐흐.


훈장을 받아도 모자랄 노구(老軀)의 서정갑은 MB 정권의 탄압에 신음하고! 독립운동가가 해방 후 바로 그 조국에 의해 테러리스트로 징벌받는 부조리, 그 배은망덕의 끝을 지켜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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