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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해산결정,서정갑 본부장의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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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해산결정,서정갑 본부장의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리다

        

푸른한국닷컴 2014년 12월 19일 (금)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 지인들로부터 수고했다는 전화를 받는 서정갑 본부장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 해산 결정을 축하하는 전화에 서 본부장의 목소리는 지난 10년의 행적이 스쳐가는 듯 순간 떨리기도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서정갑 본부장은 19일 오전 21세기 청년아카데미가 진행 중인 강동구 방이동 올림픽 파크텔에서 통진당 해산 결정 소식을 들었다.

통진당 해산 결정 소식이 나자 서 본부장의 전화는 지인들로부터의 축하 전화로 불이 났다.

그는 지인들과 통화를 하면서 “憲裁(헌재)의 결정에 국민의 이름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서정갑 본부장의 머릿속에는 통합진보당 해산을 위한 지난 10년간의 투쟁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쳐 지나가고 있는 것이다.

서 본부장은 통진당(구 민노당) 해산심판 청구를 이끌어낸 주역으로 4차례에 걸친 위헌정당 해산 청원을 한 바 있다.

서 본부장이 주도한 통진당 해산청원은 2004년 6월23일 첫 번째를 시작으로 2011년 8월26일, 2012년 5월30일, 등 세 번에 걸쳐 정부에 청원 하였으나 정부로부터 묵살당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2013년 4월8일에는 과천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네 번째로 통합진보당 해산청원 기자회견을 열고 법무부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드디어 정부를 대표한 법무부가 2013년 11월 5일 통진당에 대한 정당해산 심판청구를 헌법재판소에 제소하여 오랜 숙원이 이루어진 셈이다.

그러나 서정갑 본부장과 통합진보당의 악연(惡緣)은 헌재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직전까지 끈질기게 이어졌다.

서 본부장은 지난 12월 4일 통합진보당의 고소로 서울지방검찰 공안1부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았다.

이날 서 본부장의 검찰조사는 통합진보당이 2013년 4월 30일 TV조선 ‘신율의 시사열차’에 출연해 발언한 것을 문제 삼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기 때문이다.

결국 통합진보당의 서 본부장에 대한 고발장도 헌법파괴세력과 같이 해변가의 모래알처럼 바닷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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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憲裁의 통진당 해산결정을 환영한다!

국민행동본부 (2014.12.19)


국민행동본부

헌법재판소(憲裁)가 19일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 해산을 선고했다. 이에 국민행동본부는 憲裁(헌재)의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한다.

국민행동본부는 2004년 6월23일, 2011년 8월26일, 2012년 5월30일, 2013년 4월8일, 총 네 차례에 걸쳐 통진당(舊민주노동당)에 대해 違憲(위헌)정당 해산청원을 법무부에 제출했다.  

2004년 6월 첫 번째 위헌정당 해산청원서를 제출한 이후 무려 10년 만에 헌재가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 해산 결정을 내린 것은 晩時之歎(만시지탄)이지만 당연한 결정이다.

憲裁(헌재)의 결정에 국민의 이름으로 경의를 표한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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