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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보도 , 徐貞甲, “2015년은 ‘從北 쓰레기’ 청소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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徐貞甲, “2015년은 ‘從北 쓰레기’ 청소의 해!”

徐貞甲 국민행동본부장의 통진당 해산을 위한 10년 奮鬪記(분투기)

고성혁(國本)    

지난 19일 필자는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 여부에 대한 생방송을 徐貞甲(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과 함께 지켜 보았다. 손바닥만한 스마트폰에선 “통진당 해산결정은 기각함이 마땅하다”는 박한철 憲裁(헌재)소장의 말이 얼핏 들렸다. 徐 본부장과 필자는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사색이 되었다. 알고보니 변호인 측 주장이었다.

이어 헌법재판소장의 주문이 낭독되었다. “통합진보당의 해산을 결정한다”. 필자는 徐 본부장과 함께 환호성을 질렀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 소식만큼 감동적이었다.

徐 본부장의 핸드폰은 불이 났다. 여기저기서 축하의 전화가 걸려왔다. 마치 徐 본부장이 선거에서 이긴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 축하전화를 받는 徐 본부장의 목소리는 감격에 겨워 일순간 떨리기도 했다. 눈가는 촉촉해졌다. 그 모습을 본 필자 역시 순간 울컥했다. 2004년 6월23일 국민행동본부가 민노당 해산 청원 기자회견을 한 이래 약 10년 만에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역사적인 사진 : 2004년 6월 3일 최초의 민노당 해산 청원 기자회견



▲ 역사적인 사진 : 2004년 6월 3일 최초의 민노당 해산 청원 기자회견

통진당 해산 결정이 나기 수일 전 좌파 성향 모 신문사의 기자가 徐 본부장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인터뷰 말미에 빈정거리는 투로 “통진당이 해산되면 이제 국민행동본부는 할 일이 없을 텐데요”라고 질문했다. 徐 본부장은 “2015년을 ‘從北 쓰레기’ 청소의 해로 선언하고 행동할 것입니다”라고 명쾌하게 답했다.

우파 인사조차 '통진당 해산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했었다!

2011년 12월 경, 서울 모처에서 국민행동본부는 총회를 개최했다. 임원 선정과 함께 한 해의 결산과 내년도 사업항목을 선정하는 자리였다. 徐 본부장은 민노당(통진당의 前身) 해산운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말만 하면 다 알만한 우파 성향의 교수 한 분이 회의적으로 답했다.

“뜻은 알겠지만 그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아닙니까?
보다 현실적인 것으로 해야할 것 같은데요.”

자리를 함께한 상당수 인사들도 표현은 안하지만 내심 동조하는 분위기였다. 그래도 徐 본부장은 밀고 나갔다. 민노당을 해산시키지 않고서는 그 어떤 애국운동도 밑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는 일념에서였다. 민노당 해산 운동이 국민행동본부의 주된 핵심과제임을 천명했다.


황장엽 선생의 결정적 증언

통진당 해산이 결정되고 나서 필자는 徐 본부장과 지난 일들을 회고하는 차원에서
인터뷰를 했다. 그는 故 황장엽 선생의 증언이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2002년 여름 노무현 정권으로부터 박해받던 黃 선생이 국민행동본부를 방문한 이래로
서 본부장은 황장엽 선생을 보살펴 드렸다.
당시 황장엽 선생이 徐 본부장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특수요원들이 모년 모월 모일 D-DAY를 기해서 08:00시에 권총과 단검을 휴대하고
KBS등 국가주요 보안목표를 일시에 점거할 수도 있으니 이에 대비하라.
그리고 민노당의 강령은 조선노동당 강령과 거의 일치한다”
(注: 황장엽 선생은 2010년 10월10일 운명할 때까지 국민행동본부의 보살핌을 받았다.)

黃 선생의 이같은 증언은 이석기 RO의 행동목표와 거의 일치했다.

통합진보당 해산 관련 국민행동본부의 활동상

2000년 12월 30일 국민의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정체성을 밝혀라!
2001년 1월 15일 <전우신문> 1면에 상기 제목으로 5단 광고 게재
2001년 3월호 <월간조선>에 성명 내용 기사화  (우종창 기자가  인터뷰)
2004년 6월23일 민노당 해산 청원 기자회견 (대령연합회, 국민행동본부)
2011년 8월26일 2차 민노당 해산 청원 기자회견 및 청원서 법무부에 제출
2012년 5월30일 3차 민노당 해산 청원 기자회견 및 청원서 제출
2013년 4월8일  4차 통합진보당 해산청원 기자회견 및  청원서를 제출.
2013년 5월 ~ 2013년 11월  통합진보당 해산청원 국민서명운동 전개,
                    두 차례에 걸쳐 약 11만 여 명의 서명서 제출
2013년 11월 5일  법무부, 헌법재판소에 통진당해산청구 제출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 8:1로 통진당 해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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