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공지   게시판을 잠시 닫습니다  국민행동본부 2008.06.03 2796
1266.    폭도들이 청와대 앞까지 갔다고? 자기 꾀에 망하게 될 것이다. [1]  구국기도 2008.06.02
1265.    워싱턴과 북경은 대한민국 손바닥 안에 있습니까?  구국기도 2008.06.01
1264.    李정부는 폭도들에게 해방구를 만들 기회를 주려는 것인가?  구국기도 2008.05.31
1263.    高油價(고유가)에 피멍들어 가는 歲月(세월)을 고칠 者가 누구냐?  구국기도 2008.05.30
1262.    정말 李정권은 이렇게 虛弱(허약)하다는 말인가?  구국기도 2008.05.29
1261.    크로싱을 보던 박근혜가 울었습니다.  구국기도 2008.05.28
1260.    정치인들아, 대한민국을 촛불로 위장한 김정일 개떼들에게 물어 뜯기게 하지 마라.  구국기도 2008.05.28
1259.    高油價(고유가) 시대에 이명박의 선택은?  구국기도 2008.05.26
1258.    더 늦기 전에 북한 인권을 말하자.  구국기도 2008.05.25
1257.    대통령 각하, 하나님과 疏通(소통)하시고 북한주민을 김정일의 손에서 건져내십시오.  구국기도 2008.05.24
1256.    헌법수호세력은 국회진출이 막힌 것일까?(1)  구국기도 2008.03.14
1255.    안상수의원님 유인촌장관님, 진심이십니까?  구국기도 2008.03.13
1254.    김정일을 怒發大發(노발대발)하게 만듭시다.  구국기도 2008.03.12
1253.    어제 통일부장관 인사청문회를 보았다.  구국기도 2008.03.11
1252.    북한인권을 돌아보는 것은 인간을 사랑하고 섬기는 세상을 여는 것입니다.  구국기도 2008.03.10
1251.    남남갈등, 단합된 대한민국을 해체하는 문화와 세력을 제거해 주십시오.  구국기도 2008.03.09
1250.    삼성특검, 반기업정서에 business friendly는 사상누각  구국기도 2008.03.08
1249.    대통령 각하, 김정일을 무시하십시오.  구국기도 2008.03.07
1248.    부서진 운전대, 파열된 브레이크로 저 산을 넘습니까?  구국기도 20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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