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087.    북한인권만이 10.4선언을 무력화 시킨다.  구국기도 2007.10.10
1086.    북한주민의 피와 살같은 송이버섯 받아 먹지 말아야.  구국기도 2007.10.10
1085.    김정일 공산수령세습독재의 引力圈에서 벗어나게 하는 光子로켓을 가동하자.  구국기도 2007.10.08
1084.    김장수 장군님 NLL을 死守(사수)하십시오. [1]  구국기도 2007.10.07
1083.    북한주민을 돌아보는 구국의 여성이 되자.  구국기도 2007.10.06
1082.    10.4선언은 지령이고 어음이 아니라 현찰이다.  구국기도 2007.10.05
1081.    북체제 존중하는 용의주도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요?(2)  구국기도 2007.10.04
1080.    북체제 존중하는 용의주도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요?(1)  구국기도 2007.10.04
1079.    노무현의 평양방문은 전쟁을 부르는 소리다.  구국기도 2007.10.03
1078.    노무현씨, 자유와 독재의 인식의 차이는 영원히 좁힐 수 없습니다.  구국기도 2007.10.02
1077.    자유대한민국을 김정일에게 팔아먹는 이 반역자들아...  구국기도 2007.10.01
1076.    기필코 아름다운 황혼을 거부하는 김대중  구국기도 2007.09.30
1075.    김정일은 북한주민을 압살하고 노무현은 조력하고...  구국기도 2007.09.29
1074.    평양 아동학대 신판 아리랑에 노무현의 굴종꼭두춤사위요.  구국기도 2007.09.28
1073.    김정일과 잔혹한정권의 로비스트 김대중과 노벨상.  구국기도 2007.09.27
1072.    평화통일을 입은 붉은 이리떼가 결집하기 시작한다.  구국기도 2007.09.26
1071.    이번 추석에는 북한인권을 擧論(거론)하자.  구국기도 2007.09.25
1070.    韓民族을 파멸케 하는 김정일 착취세력을 제압하자.  구국기도 2007.09.24
1069.    김대중 미국가서 김정일을 위해 말하고 다닌다는데.  구국기도 2007.09.23
1068.    고장난 청와대, 팜므파탈 옴므파탈로 눈 가리고 평양가나?  구국기도 200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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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조종..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민행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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