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067.    이재정은 자유와 인권을 능욕하지 말라  구국기도 2007.09.21
1066.    김정일은 망했다. 인권 앞으로 줄서기를 하자.  구국기도 2007.09.20
1065.    북한 혹독한 인권상황 외면하는 우리는 과연 인간인가?  구국기도 2007.09.19
1064.    북한주민해방에 힘써야 김대중의 꿈이 깨진다.  구국기도 2007.09.18
1063.    한국의 계층별 마음가짐과 대선전망 [1]  장재혁 2007.09.18
1062.    평양회담으로 김정일의 노예교육시대를 열고자 하는가?  구국기도 2007.09.17
1061.    資本家들의 투자대상, 김정일이냐 북한주민이냐?  구국기도 2007.09.16
1060.    애국기업인인가? 김정일 종합상사 노예인가?  구국기도 2007.09.15
1059.    청년이여 일어나자. 어서 속히 북한주민을 해방하자. [1]  구국기도 2007.09.14
1058.    화려한 휴가에 대한 성명서를 보고  서한태 2007.09.14
1057.    가십거리인가? 구국의 기회인가?  구국기도 2007.09.13
1056.    아, 가을인가보다! 女風낙엽이 지는---.  구국기도 2007.09.12
1055.    북한 인권을 외면하는 국가인권위원회는 김정일 走狗(주구)인가?  구국기도 2007.09.12
1054.    영화, 화려한 휴가의 출연진들은 “모든 이들의 로망”  장재혁 2007.09.11
1053.    북한인권 돌아보면 부자되고 경제 대국된다.  구국기도 2007.09.11
1052.    빛은 어둠을 이기는 불가항력이다. 북한인권문제를 밝혀야 한다.  구국기도 2007.09.10
1051.    公僕들은 평화통일反逆에 가담하지 말라.  구국기도 2007.09.09
1050.    한국기독교는 월남기독교를 망하게 한 키신저를 경계해야  구국기도 2007.09.06
1049.    강바닥이 솟구쳐 산이 되어 도도히 흐르는 붉은江물을 멈추게 하라.  구국기도 2007.09.03
1048.    김정일을 돕는 한 나라만 가나해져 갈 뿐이다.  구국기도 20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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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조종..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민행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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