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27.    22명 총살처형說은 남북공조를 통해 탈북러시를 막아내려는 안간힘은 아닌가?  구국기도 2008.02.18
1226.    22명은 표류한 것인지, 귀순자들인지 이명박 당선인의 견해를 밝혀야 한다.  구국기도 2008.02.17
1225.    남한적화와 두 노인의 이야기...  구국기도 2008.02.16
1224.    장관내정자들, 국가위기와 북한인권에 침묵하던 기회주의자였나?  구국기도 2008.02.15
1223.    이명박님, 북한주민도 신앙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구국기도 2008.02.14
1222.    이명박님, 나라에 큰 도적놈들을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구국기도 2008.02.13
1221.    유홍준 그는 북에 가서 [이름 없는 영웅들]의 주제가를 부른 자가 아니냐?  구국기도 2008.02.12
1220.    벙어리 개 이야기...  구국기도 2008.02.11
1219.    김정일式 착취종양을 억제하는 단백질은 있는가?  구국기도 2008.02.10
1218.    가롯유다, 인권위독립과 통일부존속은 남는 장사인가?  구국기도 2008.02.09
1217.    헌법을 짓이기는 인치의 장막을 모두 걷어내자.  구국기도 2008.02.08
1216.    체제유지를 위해 주민을 굶주리게 하는 김정일  구국기도 2008.02.07
1215.    이명박님, 국민에게 웅장한 정신을 불어 넣으십시오.  구국기도 2008.02.06
1214.    학살집단 김정일 체제의 붕괴는 순리이다. 인위적으로 막아서지 마라.  구국기도 2008.02.05
1213.    진실조사위원회 설치  강지천 2008.02.05
1212.    북한인권, 이명박정부가 책임져야 한다.  구국기도 2008.02.04
1211.    소금이 그 짠 맛을 잃어버리면---.  구국기도 2008.02.03
1210.    지금 뱀을 잡기 위해 풀을 헤치는 중입니까?  구국기도 2008.02.02
1209.    김정일 주구들에게 전향할 기회를 만들어주자.  구국기도 2008.02.01
1208.    악마의 도구 김정일의 주구 국회진출을 막아야.  구국기도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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