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167.    물폭탄쑥대밭 그다음은 불폭탄쑥대밭?핵폭탄쑥대밭?  구국기도 2006.07.18
1166.    누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바다를 건너가고 있다.  구국기도 2008.01.11
1165.    하늘에서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받을 수가 없다...  구국기도 2007.12.05
1164.    북한주민 신음한다. 군화끈을 더욱 동여매자.  구국기도 2008.01.08
1163.    한치앞을 못보는 사람들이 국가를 경영하니 나라가 이꼴이됐지요.  신호운 2007.06.27
1162.    11월 20일부터 12월 5일 사이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구국기도 2007.10.27
1161.    그들에게는 북한주민의 신음소리가 안 들린다.(1)  구국기도 2008.01.26
1160.    유홍준 그는 북에 가서 [이름 없는 영웅들]의 주제가를 부른 자가 아니냐?  구국기도 2008.02.12
1159.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구국기도 2008.01.07
1158.    인공위성 아리랑2호는 김정일고개를 넘어가야 한다...  구국기도 2006.07.30
1157.    당신은 김정일에게 감시통제받고 사는 세상을 원하는가?  구국기도 2007.11.20
1156.    이경숙대통령직 인수위원장님, 북한인권도 챙겨주세요.  구국기도 2007.12.30
1155.    고장난 청와대, 팜므파탈 옴므파탈로 눈 가리고 평양가나?  구국기도 2007.09.22
1154.    No대통령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안다.  신호운 2007.05.22
1153.    간첩을 잡아야 할 국정원장의 에스코트 받는 김양건의 활보...  구국기도 2007.12.01
1152.    남한적화는 노예화 작업이다.  구국기도 2006.06.28
1151.    김정일 오물이 청와대로 가서 온국민의 머리위로 쏟아지고 있다...  구국기도 2007.11.28
1150.    한국의 계층별 마음가짐과 대선전망 [1]  장재혁 2007.09.18
1149.    노무현씨, 자유와 독재의 인식의 차이는 영원히 좁힐 수 없습니다.  구국기도 2007.10.02
1148.    대통령이든 누구든지 법을 어겼으면 고발하여 법정에 세워야!  신호운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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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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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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