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67.    북한인권, 이명박정부가 책임져야 한다.  구국기도 2008.02.04
66.    학살집단 김정일 체제의 붕괴는 순리이다. 인위적으로 막아서지 마라.  구국기도 2008.02.05
65.    이명박님, 국민에게 웅장한 정신을 불어 넣으십시오.  구국기도 2008.02.06
64.    체제유지를 위해 주민을 굶주리게 하는 김정일  구국기도 2008.02.07
63.    헌법을 짓이기는 인치의 장막을 모두 걷어내자.  구국기도 2008.02.08
62.    가롯유다, 인권위독립과 통일부존속은 남는 장사인가?  구국기도 2008.02.09
61.    김정일式 착취종양을 억제하는 단백질은 있는가?  구국기도 2008.02.10
60.    벙어리 개 이야기...  구국기도 2008.02.11
59.    유홍준 그는 북에 가서 [이름 없는 영웅들]의 주제가를 부른 자가 아니냐?  구국기도 2008.02.12
58.    이명박님, 나라에 큰 도적놈들을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구국기도 2008.02.13
57.    이명박님, 북한주민도 신앙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구국기도 2008.02.14
56.    장관내정자들, 국가위기와 북한인권에 침묵하던 기회주의자였나?  구국기도 2008.02.15
55.    남한적화와 두 노인의 이야기...  구국기도 2008.02.16
54.    22명은 표류한 것인지, 귀순자들인지 이명박 당선인의 견해를 밝혀야 한다.  구국기도 2008.02.17
53.    22명 총살처형說은 남북공조를 통해 탈북러시를 막아내려는 안간힘은 아닌가?  구국기도 2008.02.18
52.    이명박과 노명박의 차이는 무엇인가?  구국기도 2008.02.19
51.    그 동안 김정일 주구들은 무슨 짓을 했을까?  구국기도 2008.02.20
50.    극우친미보수세력(자유세력)을 약화시키려면 쇼(show)를 해라. 쇼를...  구국기도 2008.02.21
49.    산으로 가는 배 이야기...  구국기도 2008.02.22
48.    국민가난을 퇴치하려고 나서는 치료사들...(1)  구국기도 200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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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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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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