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147.    헌법수호를 위한 국민통합을 이루길 기대합니다.  구국기도 2008.02.25
1146.    아, 가을인가보다! 女風낙엽이 지는---.  구국기도 2007.09.12
1145.    당신은 북한주민 편이냐? 김정일 편이냐?  구국기도 2007.12.06
1144.    대한민국은 북한주민의 피눈물을 伸寃(신원)해야 한다.  구국기도 2008.01.20
1143.    중국돈 위조한 김정일의 몰락은 시간문제다.  구국기도 2006.07.26
1142.    지금 뱀을 잡기 위해 풀을 헤치는 중입니까?  구국기도 2008.02.02
1141.    식물대통령의 애국은 下野에 있다.  구국기도 2006.07.13
1140.    가롯유다, 인권위독립과 통일부존속은 남는 장사인가?  구국기도 2008.02.09
1139.    산으로 가는 배 이야기...  구국기도 2008.02.22
1138.    450만원짜리 옷과 미래교육  구국기도 2007.06.13
1137.    침묵은 곧 반역이다. 47행詩  구국기도 2006.07.10
1136.    한국기독교는 월남기독교를 망하게 한 키신저를 경계해야  구국기도 2007.09.06
1135.    한반도에서 김정일의 언어쓰레기를 청소해 내자.  구국기도 2007.12.09
1134.    은퇴자들의 마을을 찾아서  유재원 2007.05.06
1133.    어느 누가 북한주민들의 고통을 다 담아 낼 수가 있을 것인가?  구국기도 2007.11.16
1132.    이번 추석에는 북한인권을 擧論(거론)하자.  구국기도 2007.09.25
1131.    망하는 김정일과 선택의 기로에 선 남한주구들  구국기도 2007.11.22
1130.    10.4선언은 지령이고 어음이 아니라 현찰이다.  구국기도 2007.10.05
1129.    남한 정치인들은 김정일의 走狗(주구)인가?  구국기도 2007.11.03
1128.    김대중 3000억 대북 송금내역 밝혀라! 의답변을 기대함  신호운 200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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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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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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