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107.    우리는 김정일을 무너지게 하는 지도자를 원하고 있다.  구국기도 2007.10.29
1106.    이제는 반역의 뿌리와 그 온상을 뽑고 제거하자.  구국기도 2007.10.28
1105.    11월 20일부터 12월 5일 사이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구국기도 2007.10.27
1104.    김정일 사랑에 눈먼자들이 국가 운전대를 잡고 있다면...  구국기도 2007.10.26
1103.    자유와 사랑을 파괴하는 증오가 날뛰게 할 것인가?  구국기도 2007.10.25
1102.    10월 24일 2시 서울 시청 앞에 태극기는 휘날린다.  구국기도 2007.10.24
1101.    體制交替(체제교체)는 총성없는 전쟁이다.  구국기도 2007.10.23
1100.    살인독재자 김정일의 남한 친구들이 또 권력을 달란다.  구국기도 2007.10.22
1099.    누가 감히 지금을 저녁이라고 하는가?  구국기도 2007.10.21
1098.    김일성민족의 韓民族抹殺(한민족말살)책동을 분쇄하자.  구국기도 2007.10.20
1097.    김정일에게 굴종하는 대통령이냐?북한주민을 해방하는 대통령이냐?  구국기도 2007.10.19
1096.    네가 만일 환난날에 낙담(落膽)하면 네 힘의 미약(微弱)함을 보임이라.  구국기도 2007.10.18
1095.    잔혹한 짐승 김정일과 결탁한 김대중에 묶인 노무현의 후계는?  구국기도 2007.10.17
1094.    김정일여리고성은 무너진다. 북한주민을 해방하라고 외치자.  구국기도 2007.10.16
1093.    이래서 김정일 공산수령세습독재를 무너지게 해야 한다.  구국기도 2007.10.15
1092.    누가 대통령으로 하여금 김정일 앞에 벌벌 기게 하였는가?  구국기도 2007.10.14
1091.    기자실 폐쇄는 공산수령세습독재의 답습인가 지령인가?  구국기도 2007.10.13
1090.    『대한민국 사수 10·24 국민대회』 [1]  자유네티즌 2007.10.12
1089.    대통령의 김정일 미화 찬양에 반박합니다.  구국기도 2007.10.12
1088.    10.4반역선언이 진행되도록 방치할 것인가? [1]  구국기도 200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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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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