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527. [자료] 국민행동본부 '國軍포로' 관련 성명 모음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두고는 공격도 수비도 할 수 없습니다. (7월 16일 한국일보) 국민행동본부 (2005.11.08) 김대중대통령, 과연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
2020.03.23


1526. 美 전직 관리들 "방위비 합의 불발로 무급휴직 현실화 …대비태세 부정적 영향"
미국의 전직관리들은 최근 합의 없이 끝난 미-한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큰 실망감을 나타냈습니다.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들의 무급휴직이 사실상 적용될 것으로 보고 대...
2020.03.23


1525. 공화당 탈당한 김문수와 나눈 대화
21일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가 자유공화당 공동대표직을 그만두고 탈당하였다. 자유통일당 대표로서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와 합당을 결의, 자유공화당을 만든 지 2주 만...
2020.03.23


1524. 민간인 부대 무단 침입 관련 국방장관 긴급 주요지휘관 회의 개최
최근 해군 제주기지와 진해기지사령부,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방공진지에 민간인이 무단으로 침입한 상황과 관련,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17일 합참의장, 각군 참모총장,...
2020.03.18


1523. “신종 코로나 사태 장기화 땐 북한 경제 벼랑 끝 몰릴 것”
전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국제사회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 경제가 벼랑 끝에 몰릴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북한 ...
2020.03.18


1522. 보수의 심장 강남과 안동에 親文 인사를 공천한 통합당 공관위는 프락치인가?
중앙일보는 오늘 김형오 위원장을 사퇴를 몰고온 서울강남갑 공천파동의 내막을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세연 의원이 김미균을 감쌌다는 대목이 흥미롭다.   기사...
2020.03.18


1521. [전쟁史] 사라예보 사건 & 슐리펜 계획//제1차 세계대전(제1부)
[전쟁史] 사라예보 사건 & 슐리펜 계획//제1차 세계대전(제1부)
2020.03.09


1520. 투표를 40일 앞둔 시점의 총선 상황판
朴槿惠 전 대통령의 獄中 메시지 전후로 야권에서 다소 복잡한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1. 메시지를 두고 해석이 갈린다. 박 전 대통령의 유일한 접견자로 알려진 ...
2020.03.09


1519. 천영우 “문재인 정권의 굴종적 親中 사대주의가 ‘코로나 재앙’ 불렀다”
북핵협상 전문가인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前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 前 6자회담 수석대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천영우TV’를 통해 최근 문재인 정부의 ...
2020.03.02


1518. “김대중(김홍걸) 비자금 관련 1억 달러의 실체 확인”
월간조선 3월호가 김대중(김홍걸) 비자금 추적의 단서가 되었던 1억 달러의 수표 사본을 확인했다고 보도하였다. 2010년, 국정원이 입수한 이 수표(사본)가 계기가 되어 ...
2020.03.02


1517. 문재인은 왜 이렇게 자존심이 없나?
문재인 대통령과 그 부하들은 왜 하나같이 자존심이 없는가?      1. 애국심이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미워하는데, 정통국가로 ...
2020.03.02


1516. 유시민씨, 한번 사과했으면 깔끔하게 끝내세요
“어쩌다 무단횡단을 한 번 했는데 그렇다고 상습 무질서·폭력 행위자로 모는 것은 옳지 않다. 민주당은 역사적으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수호하기 위해 노력한 정당이...
2020.02.19


1515. 武漢폐렴은 독감 정도의 질병, 너무 걱정 안해도 된다!
*오늘 현재 武漢폐렴 사망자는 중국 908명, 세계 910명이다. 중국 이외엔 홍콩 및 필리핀에서 발생했다.    *확진자는 중국 40171명, 세계 40710명....
2020.02.10


1514. [연합뉴스] 검찰, '5·18 참여 시민 비방' 지만원 징역 4년 구형(종합)
기사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226098751004 5·18 광주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시민 등을 비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보...
2020.02.03


1513. 북한 관광 추진하는 文 정부…다녀오면 받을 불이익은?
한국 정부는 ‘남북 협력 차원’에서 북한 개별 관광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 통일부가 20일 발표한 내용에는 이산가족 또는 사회단체의 금강산-개성 방문, ...
2020.02.03


1512. '방위비 분담금' 5조원, 과연 많은 것일까?
'방위비 분담금' 5조원, 과연 많은 것일까?
2020.02.01


1511. "전작권 전환, 美韓동맹 악화 변수" 워싱턴서 잇단 우려 목소리
한국 정부가 조속한 전시작전권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에서는 당위성에 대한 찬반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미국 정부는 시한보다는 조건이 충족돼야만 전작권 ...
2020.01.28


1510. 미국 '보수'에는 있고, 한국 '보수'에는 없는 것
미국 '보수'에는 있고, 한국 '보수'에는 없는 것
2020.01.24


1509. '멸망의 길'로 향하는 동북아 공산세력
'멸망의 길'로 향하는 동북아 공산세력
2020.01.20


1508. 이코노미스트紙의 가슴을 적시는 박정희 관련 기사 한 토막
이코노미스트紙의 가슴을 적시는 박정희 관련 기사 한 토막 [[From February 1965 until his assassination in 1979, President Park Chung-...
2020.01.20


1507. 가장 비겁한 공직자는 정경두!
2020년 한국에서 가장 용감한 공직자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김웅 부장검사일 것이다. 가장 비겁한 공직자는? 정경두 국방장관이다. (조갑제)      ...
2020.01.15


1506. 국민저항운동의 논리, 헌법의 칼, 국민혁명공약
국민혁명공약       대한민국 국민은 오늘 주권자 자격으로 헌법수호를 위한 救國(구국) 행동에 나서면서 우리의 뜻을 밝힌다. 문재...
2020.01.12


1505. 기생충과 문재인 정권의 놀라운 유사성
5일(현지시간)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버리힐튼 호텔...
2020.01.11


1504. 4월 총선의 승패는 구호가 결정한다!
4월 총선은 구호가 勝敗를 결정지을 것이다. "못살겠다 갈아보자"는 名言을 만들어내는 정당이 이길 것이다. 유권자들을 설득하거나 정책을 설명하려는 순간, 진다. 유권...
2020.01.06


1503. [유머] 문재인이 목숨을 걸고 한 평양연설
[출처] 조갑제닷컴      문재인 정권의 핵심에 들어가 대통령의 정책에 큰 영향을 끼치는 세력 속에 김일성주의자(주사파)와 레닌...
2020.01.02


1502. 박정희 예언, "제2의 6.25는 반드시 온다."
  <자유는 그것을 위해 투쟁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며, 평화는 그것을 지킬 수 있는 자의 것이다>(1966년6월14일 아시아 태평양 지...
2019.12.30


1501. 한국인이라면 하루도 잊어서는 안 될 인물
Hidden Hero of Korea and Pride of America
2019.12.26


1500. 부산고 출신 김명수 대법원장을 규탄한 부산고 동문들
김명수 대법원장 귀하      이 서신은 부산고 선후배들이 자랑스러운 청조인 김명수 대법원장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
2019.12.21


1499. 조갑제 “文정권 역사조작…‘김일성 우월주의 역사관’으로 교과서 기술”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유튜브 채널 ‘조갑제TV’에서 “문재인 정권이 ‘종북(從北) 반역’을 공식화”했다며 이에 가담한 공무원들과 관련된 정권 핵심부 인사들을 형...
2019.12.18


1498. 김정은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인공위성' 발사(?)
김정은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인공위성' 발사(?)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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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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