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5000. 2013.11.27 방송] 채널A 정치이야기是是非非 23회
2013.11.27 방송] 채널A 정치이야기是是非非 23회 # 종북저격수가 본 시국미사 "종북 저격수"로 불려, 어떻게 생각하나? 공안당국, 北225국 접촉 정황 ...
2013.11.28


4999. 故 채명신 前 주월사령관 사병(士兵) 묘역에 안장
국방부 관계자 “파월 장병이 묻혀 있는 묘역에 묻어달라”는 고인의 뜻에 따른 것 25일 별세한 ‘베트남 전쟁 영웅’ 채명신(蔡命新, 예비역 중장) 前 주월사...
2013.11.27


4998. 김대중의 월남참전 사과에 화를 내던 故 蔡命新 장군의 추억
   월남 주둔 한국군 사령관을 지냈던 蔡命新(채명신) 장군이 87세를 一期로 별세하였다. 월남전에 참여한 한국군은 연 30만 명이었다. 이들은 지금 ...
2013.11.26


4997. 정의구현사제단(자칭)신부, 'NLL에서 한미군사훈련하면 쏴야죠. 그게 연평도 포격. 천안함폭침 북한소행 말 안돼'
  오늘은 연평도 포격 3주년이 되는 날이다. 어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자칭) 전주교구 지부 신부들은 전북 군산시 수송동 성당에서 시국 미사를 열고 ...
2013.11.23


4996. 최악의 경우 김정은이...NLL대화 무효 선언해야”
정치평론가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이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미진한 문제가 있다고 국정원의 순기능을 엎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20일 TV조선 ‘장...
2013.11.22


4995. “국회가 어쩌다가 경호취약지대가 됐는지...”
검찰 수사 결과 NLL 포기 발언은 김정일이 한 것이지 노무현 전 대통령은 하지 않았다는 민주당 측 주장에 대해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은 “김정일 포기 발언에...
2013.11.22


4994. 국정원의 반박: "검찰이 문제삼은 트위터글 대부분이 북한의 선전선동에 대한 정당한 對敵심리전 활동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는 바임"
  ❚ 검찰이 국정원의 선거ㆍ정치개입 글로 121만건을 지목한 것과 관련, 일각에서는 “일부 직원의 개인적 일탈이라는 국정원의 설명이 ...
2013.11.22


4993. <양영태 칼럼> 해군 참모 총장님 !
해군이 소설가 이외수를 함대사령부로 초빙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해군의 명예는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는 지대한 안보의 최고 가치를 대변한다고 볼 수 ...
2013.11.21


4992. 민주당을 '민폐당'으로 부르자!
국민들이, 민폐당의 악랄함과 웰빙당의 비겁함을 내년 地自體 선거 때 응징해야겠다.   오늘 애국투사 10여 명이 저녁 회식을 하다가 거짓과...
2013.11.20


4991. 대한민국 국회는 대통령 경호상 가장 위험한 虞犯(우범)지대!
국회엔 강도상해 사건 가담자, 최루탄을 국회 본회의장에 던진 자, 화염병을 던져 경찰관 7명을 죽인 학생들을 민주화 운동가로 여기는 자, '북한식 사회주의를 추구하고...
2013.11.19


4990. 千英宇 전 安保수석,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는 우리에게 得이 된다"
  [편집자 注] 지난 11월6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趙甲濟 기자의 현대사 강좌’에서 千英宇(천영우) 前 대통령 외교안보 수석비서관이 ‘...
2013.11.19


4989. 법무부, 9년만에 위헌정당 해산 청구 회신
법무부에서  위헌정당 통진당 해산청원에 대한 공문을 11월18일에 국민행동본부로 보내왔다. 법무부는  11월5일자로 헌법재판...
2013.11.18


4988. “국회 존중해 定期국회 때마다 직접 시정연설 할 것”
박근혜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全文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강창희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nb...
2013.11.18


4987. 金淇春 실장, "(노무현 말기) 전자정부시스템 설계도 유출 엄중 조사해야"
“복제가 돼 대한민국의 安保를 危害하는 세력에게 들어갔다면 이는 매우 중대한 사안”.   노무현 정부 임기 말 청와대로 전달된 국가 전자정부시...
2013.11.15


4986. 동아닷컴, 문재인 특수절도죄 고발 관련 보도
동아일보 동아닷컴이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이  문재인의원을   특수절도죄 및 직권남용죄로 고발한 것을  11월 14일자로 보...
2013.11.14


4985. "통일은 객관적 정세가 조성되었을 때 실력으로 결판낸다."
朴正熙의 다짐: "대외적으로는 내어놓고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美, 蘇, 中, 日 4大 강국이 어떻고 하는데 밤낮 그런 소리 해보았자 소용 없는 이야기입니다." &nb...
2013.11.14


4984. 비장하고도 장엄한 62년 생애였다
춥고 배고프고 억울하고 병든 사람들을 그만큼 사랑한 사람은 달리 없었다.   그는 알렉산더 대왕과 같은 호쾌한 영웅도 아니고 나폴레옹과 ...
2013.11.14


4983. <양영태 칼럼> 통진당 강령은 반(反)국가 내용성이다!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나라! 북한이 주장하는 연방제 유사 통일지향은 반헌법 반국가 강령이 아닌가? 대한민국의 헌법에 반기를 들고 적국 좋아하는 강령제...
2013.11.14


4982. 자유통일로 가는 길
“통일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희망 어린 메시지를 단풍이 물드는 조국 땅의 하늘을 향해 쏘아 올리면서, ‘3.1 운동’이 있었듯 ‘통일 운동’이 마땅히 일어나야 한...
2013.11.14


4981. '통진당' 해산 청원이 부결되는 경우
그 이후로 우리의 미래는 결국, 과거 베트남의"방식"을 그대로 따르게 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    통진당 해산에는 헌법재판관 6명 이상의 찬성...
2013.11.14


4980. RO 마지막 회합, 이석기의 決定的 한 마디
“주먹만 지르지 말라...철탑 파괴 軍事的으로 중요...압력밥솥 폭탄 메뉴얼” 비현실적 발언의 현실적 수정·보완 지시   1.   법원이 이석...
2013.11.13


4979. WCC와 유대관계를 맺은 자들에겐 면류관이 없다
자국민을 적국의 首長에게 팔아넘기려면, 국민의 마음을 도적질해 국민을 칭찬하고 상급을 베푸는 시상자를, 자국 元首가 아니라 적국 元首로 바꾸면 됩니다. 오늘날 자유대...
2013.11.12


4978.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박근혜 씨'
  한국인이 김정일을 국방위원장이라 호칭하는 것은 비판 받아 마땅하다. 김정일은 국방파괴자이지 대한민국의 국방을 책임진 위원장이 아니었다. 한반...
2013.11.12


4977. 千英宇 전 安保수석, "美日中 사이에서 촌수 헷갈리는 이들이 많다."
"우리의 생존과 이해관계가 걸린 안보문제에 대하여 중국이 싫어하면 어떡하나 하는 사람을 보면 제일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중앙일보의 중국 전문기자...
2013.11.11


4976. <양영태 칼럼> 국가원수 모독죄로 ‘이정희’ 사법처리 하라!
대중 집회 할 때마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이 뽑은 박근혜 대통령을 ‘박근혜씨’로 부르면서 상습적으로 독재자로 매도 음해하며 악랄하게 국가...
2013.11.10


4975. 서정과 추모의 정 넘친 천안함 4주기 추모음악회
   정치평론가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이 단장 겸 상임지휘자로 있는 서울글로리아합창단의 제8회 나라사랑 정...
2013.11.09


4974. 김일성의 '진보적 민주주의'가 통진당의 지도이념이 된 과정
  법무부는 어제 를 통하여 라고 밝힌 뒤 이렇게 정리하였다.          NL, 즉 주사파가 黨...
2013.11.07


4973. 통진당 해산의 계기를 만든 3人의 애국자-서정갑, 고영주, 서석구
통진당 해산의 계기를 만든 3人의 애국자-서정갑, 고영주, 서석구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정부가 ...
2013.11.06


4972. 법무장관, "통진당은 북한식 사회주의 추구"
“정당해산 심판 청구와 아울러 국회의원직 상실 결정 청구 및 정당 활동 정지 가처분 신청을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통합진보당에 대한 위헌정당 해산심판...
2013.11.05


4971. “10·30 참패는 민주당에 대한 국민 염증의 결과”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이 10·30 재보궐 선거에서 서청원 의원이 야당 후보를 예상보다 더 큰 표차로 이긴 것에 대해 “민주당에 대해 국민이 굉장한 염증을 느...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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