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66. 버웰 벨 前 駐韓 美사령관 "주한미군, 한국이 환영하고 필요로 할 때만 주둔…철수 요구하면 떠날 것"
"북한을 협상테이블에 앉히기 위해 군사 태세를 약화시켜선 안 된다, 평화는 유약함이 아니라 강력한 힘에서 나온다"    한국이 철수를 요구하면 주한미군은...
2018.05.28


1265. 전문가들의 비판: 문재인이 미국 아닌 김정은 편에 서고 있다.
어제 판문점에서 있었던 김정은-문재인 회담에서 나온 이야기의 핵심은 간단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 선언에 이어 다시 한 번 한반도의 완전한 비...
2018.05.28


1264. "김정은, 쿠데타 나지 않을까 걱정"(워싱턴포스트)
  워싱턴 포스트는 오늘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美北 사이의 막후 협상 비화를 소개하였다.   트럼프는 어제 김정은과의 회담이 취소될 ...
2018.05.24


1263. 트럼프 “김정은과의 회담 어렵게 되었다”
트럼프는 몇 시간 전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김정은과의 회담이 어렵겠다고 이야기하였다. 안 열리거나 늦게 열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다. 중국이 북...
2018.05.23


1262. 김정은으로부터 술 받아 마신 국방장관
조선일보 전현석 기자가 ‘軍이 지켜야 할 線’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다.      한 고위급 장교가 최근 "'이 사진'은 보도가 안 ...
2018.05.23


1261. [양영태 칼럼]머잖아 북의 투항, 아니면 미국의 군사 옵션 중 양자택일이 될 것!
트럼프가 북한이 비핵화를 하지 않을 경우 리비아 같은 종말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암시적으로 언급 한 것은 향후 북한이 미국에 투항을 하지 않는다면 리비아처럼 ...
2018.05.21


1260. 풍계리 폐쇄 시 韓美 전문가 초청하겠다고 했다는 김정은의 약속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 들었나, 속았나?    판문점 선언 다음 날인 지난 4월28일 중앙일보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
2018.05.21


1259. 이 글을 읽고도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IQ 검사가 필요하다!
  김정은이 핵무기를 포기할 것이라고 믿는 이들은 아래 기사를 읽을 필요가 있다. 핵무장을 완성한 사실을 이렇게 자랑하고 있는데, 이를 포기한다면 김...
2018.05.15


1258. [류근일 칼럼] 北 인권·국군 포로·납북자 외면한 '평화'
"北 정치범 수용소는 강제 노역·공개 처형 일상화" 최대 12만명 감금 추정 처참한 人權 상황 묵살한 채 추구하는 평화는 독재자에게 왕관 씌워주는 꼴 윌리엄 셰...
2018.05.15


1257. 전광훈 목사의 법정구속 판결을 보고
  우리법연구회니 국제인권법연구회니 뭐니 하는 좌파판사 사조직이 법원 요직을 접수하니 근자에 들어 정말 어이없는 하급심 판결을 자주 보게 된다. 기독...
2018.05.14


1256. 이스라엘 수상, "우리를 때리면 일곱 배로 갚아준다."
지난 이틀간, 이스라엘의 골란 高原을 시리아에 파견된 이란군이 미사일로 공격하자 이스라엘은 시리아에 있는 이란 기지 수십 곳을 일제히 공격하였다. 地對地 미사일과 전...
2018.05.14


1255. 문화일보 -[오피니언] 포럼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08일(火)
서해 평화수역이 허황한 개념인 이유    김성만 前 해군작전사령관 국방·외교·통일·해양수산 4부 장관이 판문점 선언 이행(평화수역)...
2018.05.08


1254. 양영태 박사, “미북회담은 북한이 항복 하던지 군사옵션을 사용하던지 양자택일 될 것”
기자는 정치평론가인 양영태 박사를 찾아서 ‘미북정상회담’과 말썽많은 ‘교과서 집필기준’에 대해 대담을 요청했다 기자:     ...
2018.05.07


1253. 6.15, 10.4, 판문점 선언의 '민족공조' 노선은 '김일성민족끼리'의 적화 노선
지난 4월27일에 발표된 문재인-김정은의 판문점 선언은 소위 '우리민족끼리' '민족공조' 노선에 입각한 것이다. '민족'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해치는 내용으...
2018.05.04


1252. 가짜 민족주의를 앞세워 전면적 안보해체
조갑제TV 녹취 全文/4·27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선언 비판 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사이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
2018.05.02


1251. 천영우 “판문점 선언, 비핵화 기초 없이 한반도에 평화가 왔다는 환상을 심었다”
“비핵화에 관한 북한의 공약은 너무 애매하고 모호하고 정체성이 없다”    ‘4·27 판문점 선언’ 이후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이명박 정...
2018.05.01


1250. 가짜 민족주의를 앞세워 전면적 안보해체
조갑제TV 녹취 全文/4·27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선언 비판 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사이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2018.04.30


1249. 볼튼, "북한이 거짓말을 많이 하여 증거를 보기 전엔 믿을 수 없다."
오늘 새벽에 방송된 폭스 뉴스의 백악관 안보 보좌관 존 볼튼 인터뷰 北核 부분 녹취록 全文이다. 볼튼은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을 내렸는지는 확...
2018.04.30


1248. [김필재] '전쟁 협박'으로 달성된 체코의 공산화 과정, 지금 한국은 짝퉁!
Communists take power in Czechoslovakia
2018.04.26


1247. 盧在鳳 전 국무총리, 朴寬用 전 국회의장이 앞장서다!
'대한민국 수호 비상국민회의' 출범!    盧在鳳 전 국무총리, 朴寬用 전 국회의장을 중심으로 한 자유민주 진영 지도자들이 '대한민국 수호 ...
2018.04.25


1246. 문재인 정권의 국가 해체: 國體, 國民, 國軍, 國法, 國益 훼손
소위 '촛불혁명'과 憲政위기   국가 해체가 진행중이다. 國體 부정, 國軍 약화, 國法 훼손, 國民 지우기, 國益 포기      趙...
2018.04.24


1245. 김정은이 월남식 평화협정 공세로 나올 때
문재인 정권이 호응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결단을 강요받게 될 것이다.    朴正熙의 예언       1973년 노벨평화상은...
2018.04.20


1244. 좌익이 판치는 세상은 왜 저질화되는가?
어떤 사람을 저질히라고 할 때 따라 붙는 이유들이 몇 가지 있다. 1. 예절을 지키지 않는다. 2. 말이 험하다. 3. 上下左右를 모른다. 4. 정직...
2018.04.16


1243. [김필재] 운동권 세력의 4년에 걸친 '의식화 과정'/
The Demoralization of South Korean Students
2018.04.13


1242. [김필재] 총참모부: 북한의 무력을 총지휘하는 군(軍) 최고집행기관
북한의 대남공작 조직해부(2)
2018.04.09


1241. 화를 낸 트루먼 레이건이 소련을 죽이고 한국을 살렸다!
   국가 지도자는 화를 내야 할 때는 화를 내야 한다. 화를 내야 할 때 겁을 내면 나라가 불행해진다. 반대로 화를 제대로 내면 역사가 달라진다. 김...
2018.04.09


1240.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는 자들을 감옥에 보내는 법을 만들어야!
몇년 전 '리더'(Reader-책 읽어주는 사람)라는 영화가 話題였다. 노출이 심하여 '19세 이상 입장可'이지만 핵심은 유태인 학살 관련자에 대한 斷罪이다. 1960년대...
2018.04.05


1239. [김필재] 천안함 폭침을 자행한 '정찰총국' 해부
북한의 대남공작 조직해부(1)
2018.04.04


1238. [외신번역]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실현되지 못하는 3가지 이유
「米朝首脳会談」が実現しない3つの理由    ※ (홈페이지)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김필...
2018.04.03


1237. [김필재] '생체실험'의 희생양이 된 북한 내 '국군포로' 이야기
Communist Use of S.Korean POWs as Human Guinea Pigs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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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化((적화)저지 부산시민 태극기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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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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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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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촛불탄핵 국란 (國亂)] 태극 깃발 승리는 필연 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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