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516. 유시민씨, 한번 사과했으면 깔끔하게 끝내세요
“어쩌다 무단횡단을 한 번 했는데 그렇다고 상습 무질서·폭력 행위자로 모는 것은 옳지 않다. 민주당은 역사적으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수호하기 위해 노력한 정당이...
2020.02.19


1515. 武漢폐렴은 독감 정도의 질병, 너무 걱정 안해도 된다!
*오늘 현재 武漢폐렴 사망자는 중국 908명, 세계 910명이다. 중국 이외엔 홍콩 및 필리핀에서 발생했다.    *확진자는 중국 40171명, 세계 40710명....
2020.02.10


1514. [연합뉴스] 검찰, '5·18 참여 시민 비방' 지만원 징역 4년 구형(종합)
기사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226098751004 5·18 광주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시민 등을 비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보...
2020.02.03


1513. 북한 관광 추진하는 文 정부…다녀오면 받을 불이익은?
한국 정부는 ‘남북 협력 차원’에서 북한 개별 관광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 통일부가 20일 발표한 내용에는 이산가족 또는 사회단체의 금강산-개성 방문, ...
2020.02.03


1512. '방위비 분담금' 5조원, 과연 많은 것일까?
'방위비 분담금' 5조원, 과연 많은 것일까?
2020.02.01


1511. "전작권 전환, 美韓동맹 악화 변수" 워싱턴서 잇단 우려 목소리
한국 정부가 조속한 전시작전권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에서는 당위성에 대한 찬반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미국 정부는 시한보다는 조건이 충족돼야만 전작권 ...
2020.01.28


1510. 미국 '보수'에는 있고, 한국 '보수'에는 없는 것
미국 '보수'에는 있고, 한국 '보수'에는 없는 것
2020.01.24


1509. '멸망의 길'로 향하는 동북아 공산세력
'멸망의 길'로 향하는 동북아 공산세력
2020.01.20


1508. 이코노미스트紙의 가슴을 적시는 박정희 관련 기사 한 토막
이코노미스트紙의 가슴을 적시는 박정희 관련 기사 한 토막 [[From February 1965 until his assassination in 1979, President Park Chung-...
2020.01.20


1507. 가장 비겁한 공직자는 정경두!
2020년 한국에서 가장 용감한 공직자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김웅 부장검사일 것이다. 가장 비겁한 공직자는? 정경두 국방장관이다. (조갑제)      ...
2020.01.15


1506. 국민저항운동의 논리, 헌법의 칼, 국민혁명공약
국민혁명공약       대한민국 국민은 오늘 주권자 자격으로 헌법수호를 위한 救國(구국) 행동에 나서면서 우리의 뜻을 밝힌다. 문재...
2020.01.12


1505. 기생충과 문재인 정권의 놀라운 유사성
5일(현지시간) 열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버리힐튼 호텔...
2020.01.11


1504. 4월 총선의 승패는 구호가 결정한다!
4월 총선은 구호가 勝敗를 결정지을 것이다. "못살겠다 갈아보자"는 名言을 만들어내는 정당이 이길 것이다. 유권자들을 설득하거나 정책을 설명하려는 순간, 진다. 유권...
2020.01.06


1503. [유머] 문재인이 목숨을 걸고 한 평양연설
[출처] 조갑제닷컴      문재인 정권의 핵심에 들어가 대통령의 정책에 큰 영향을 끼치는 세력 속에 김일성주의자(주사파)와 레닌...
2020.01.02


1502. 박정희 예언, "제2의 6.25는 반드시 온다."
  <자유는 그것을 위해 투쟁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며, 평화는 그것을 지킬 수 있는 자의 것이다>(1966년6월14일 아시아 태평양 지...
2019.12.30


1501. 한국인이라면 하루도 잊어서는 안 될 인물
Hidden Hero of Korea and Pride of America
2019.12.26


1500. 부산고 출신 김명수 대법원장을 규탄한 부산고 동문들
김명수 대법원장 귀하      이 서신은 부산고 선후배들이 자랑스러운 청조인 김명수 대법원장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
2019.12.21


1499. 조갑제 “文정권 역사조작…‘김일성 우월주의 역사관’으로 교과서 기술”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유튜브 채널 ‘조갑제TV’에서 “문재인 정권이 ‘종북(從北) 반역’을 공식화”했다며 이에 가담한 공무원들과 관련된 정권 핵심부 인사들을 형...
2019.12.18


1498. 김정은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인공위성' 발사(?)
김정은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인공위성' 발사(?)
2019.12.18


. 중국, 해외 '거점 항구' 사들여 '군사 기지'로 전환!
중국, 해외 '거점 항구' 사들여 '군사 기지'로 전환!
2019.12.13


1496. [국제정치] 미국의 대전략과 중국을 겨냥한 '봉쇄정책'
[국제정치] 미국의 대전략과 중국을 겨냥한 '봉쇄정책'
2019.12.09


1495. 천영우 前 수석이 들려주는 고래고기 이야기, “고래는 죄가 없다”
청와대의 하명 수사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 ‘고래고기’가 연일 뉴스에 등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前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
2019.12.07


1494. 헌법에 근거가 없는 불법수사기관 공수처 설치! 이건 親衛쿠데타이다!
1. 국민들은 아무도 모르고, 제1 야당이 한사코 반대하는 선거 규칙을 강행통과 시키려는 문재인 정권은 합법을 가장한 사실상 쿠테타를 하겠다는 것이다. 선거는 정권을...
2019.12.04


1493. '한반도 속국화'를 겨냥한 2050년 중국 국가전략
'한반도 속국화'를 겨냥한 2050년 중국 국가전략
2019.12.04


1492. 1000만 명이 넘는 중국의 인터넷 댓글부대 '우마오당'
1000만 명이 넘는 중국의 인터넷 댓글부대 '우마오당'
2019.12.02


1491. [국제정치] 미국의 대전략과 중국을 겨냥한 '봉쇄정책'
[국제정치] 미국의 대전략과 중국을 겨냥한 '봉쇄정책'
2019.11.25


1490. [국제정치] 중국과 러시아의 긴장: 호주의 '핵잠수함' 보유 가능성
중국과 러시아의 긴장: 호주의 '핵잠수함' 보유 가능성
2019.11.23


1489. 美 전문가들 “한국 정부, 지소미아 상징성 간과…철회시 후폭풍 막대”
미국의 전문가들은 한국 정부가 지소미아의 종료를 최종 결정할 경우 한반도뿐 아니라 역내 안보 구조에도 돌이킬 수 없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동현 기...
2019.11.15


1488. 자유진영은 이해 못하는 '중국의 스파이' 침투 실태
자유진영은 이해 못하는 '중국의 스파이' 침투 실태
2019.11.08


1487. "국민을 비굴하게 만드는 나쁜 정치"...예비역 육군대장 격정토로
"국민을 비굴하게 만드는 나쁜 정치"...예비역 육군대장 격정토로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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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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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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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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