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 내가 김정은이라도 南侵(남침)한다
민통당과 진보당 공약이 실천된다면.        좌경 민통당과 從北 진보당이 공약한 대로 이뤄진다면 내가 ...
2012.04.30


4999. 대한민국 安保, 휴전 이래 최고 위험수위!
美中 어느나라도 對北 억제력 못 가져…韓美연합사 해체 계기로 美 지상군 조기철수예상    북측은 우리에게 공격의 수단과 방법, 시간...
2012.05.02


4998. 保守의 '마지막' 사명
아무런 보상이 없기에 이들의 마지막 싸움은 더 壯烈(장렬)할 것이다.      대한민국 保守(보수)세력의 ‘마지막’ ...
2012.04.17


4997. 고함 친 국민: "좌빨은 안돼!"
오늘은 푹 쉬고 내일부터 다시 戰場으로 나가야 한다. 자유와 번영을 지켜내는 싸움은 멈출 수 없다.      오늘 내가 만난 이들은 거...
2012.04.13


4996. ‘국민생각’이 成功하려면?
한나라당의 자유 투사 전여옥 의원이 박근혜 새누리당의 부당한 공천 행각에 저항하고 이념적 정체성이 비교적 확실한 ‘국민생각’의 대변인이 되었다. ‘국민생...
2012.03.13


4995. 박근혜의 첫발, 더 낮은 곳을 향하여!
가장 먼저 친박계부터 죄다 병풍 뒤로 물리쳐야 한다.      과연 박근혜에게 새누리당 승리는 대선도 거머쥘 수 있는 ...
2012.04.13


4994. 새누리당, 잘 나갈 때 조심하라!
선거가 끝나 자 마자 온통 승리감(勝利感)에 도취되어 정권을 이미 다시 잡은 듯 한 느낌을 주는 새누리당 일부 인사들의 경망스러운 언행(言行)은 속된 말로 ...
2012.04.18


4993. 강원도-경기-인천 一線 지역에서 새누리당 85% 당선
군인표를 무시말라. 20개 해당 지역구 중 새누리당이 17 곳(85%)에서 당선자를 냈다.    강원도, 경기도, 인천의 接敵 지역 및 대...
2012.04.16


4992. 민주당 패인, 두여성 (한명숙,이정희)의 비뚤어진 국가 안보관 때문!
민주당이 각종 미디어의 선거 결과 예측보다 예상외로 이번 선거에서 패한 진짜 이유는 그 무엇보다 민주당이 종북 정당이자 반 헌법 정당인 통합진보당 과 야권 단...
2012.04.14


4991. 이재오의 타오르는 忿怒, 그 상당한 理由!
지난 19일 이재오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 의원을 겨냥한 듯 세찬 공격 펀치를 날렸다. 이재오 의원의 공격은 상당한 이유와 명분을 갖는다. 이재오 의...
2012.04.20


4990. '남북화해'는 詐欺(사기)
'응징' 없는 '화해'는 굴종이다.    從北세력이 쓰는 남북화해라는 말은 사기용어이다. 화해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먼저 사과하고 피...
2012.03.20


4989. 새누리,‘국민경선’승리 후보, 필승할 수 있다!
「원칙 보다 대승적 승리를 위한 전국민경선」의 문을 활짝 열어야한다. 이것만은 확실하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의원이  차기 대통령이 될 것...
2012.04.29


4988. '가장 일관성 있는 보수' 沈在哲 의원의 새누리당 대표 출마 의미
서울대총학생회장 출신, 6.15 선언 공개적 반대, 반값 등록금 반대, 국가보안법 강화 개정안을 제출하기도.        2000년 ...
2012.05.04


4987. 박근혜, 공천 結果에 승복하라고??
지난 12일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총선(總選) 공천 결과와 관련하여 “결과에 승복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도 정치(政治) 발전(發展)을 위해 중...
2012.03.12


4986. 高位당국자,"對北자신감을 가져도 될 때"
"중국이 한반도 정세를 재평가하고 있다. 한국 주도의 통일이 불리하지 않다는 생각도 해보는 듯하다."    安保부서의 한 고위 책임자는 비공...
2012.04.23


4985. ‘국방개혁11-30’의 조속한 입법 촉구한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강도 높은 국방개혁 단행위해 국회의 초당적 협력 당부” 입장 밝혀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 이하 향군)는 작년 5월 24일 국회에 제출...
2012.04.22


4984. 憂國(우국)·안보세력, 反안보 ‘종북 3인방’에 무서운 심판
MB는 잔여임기를 좌익·종북세력 척결에 투입하길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 승리의 배경에는, 좌익·종북세력의...
2012.04.16


4983. 전사없는 새누리, 과연 현행 경선룰로는 이길 수 있을까?
박근혜가‘全국민경선’수용 안하면 대선에서 보수후보 必敗 할 것! 지난달 20일 친박 좌장 급 유승민 의원이 언론에 대고 작심 발언한 내용이 새삼스럽...
2012.05.06


4982. 국민행동본부 愛國투쟁의 발자취(2010.1.11~2012.3.14)
우리는 언제까지 ‘살찐 돼지’처럼 살 것인가?      역사를 울린 喊聲(함성)/주요 신문 의견광고 제목 *천안함의 &...
2012.03.13


4981.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나서라!
도덕성에 관해 전매특허 낸 것처럼 들먹이는 좌파들, 자기네들끼리 모여서도 버젓이 사기극 벌이면서도 깨끗한 척, 국민 우롱하는 저 가증스러운 위선이여!  &nbs...
2012.05.03


4980.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에서 중립은 없다" [李承晩 건국대통령]
"공산주의와는 전염병과 싸우는 것처럼 싸워야 한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에서 중립은 없다” 다...
2012.03.17


4979. 김문수 登板, 非朴 연대해야 成功가능!
김문수 지사의 등판은 대선에서 새누리당 에게 다소 活力을 보여주는 例의 메시지일 수 있다. 새누리당 희망의 전제는  김문수 + 정몽준 + 이재오 + ...
2012.04.23


4978. 남쪽을 조준한 北미사일
새누리당? 그들은, 北에 맞서다간 금배지 놓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북은 미국과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금지를 합의한지 16일...
2012.03.19


4977. 대한민국의 ‘진실’을 검색하세요! ‘팩트파인딩넷’ OPEN!!
주요 反대한민국적-좌파적 인물·단체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탄생!      대한민국의 ‘진실’을 검색하세요! ‘팩트파...
2012.03.30


4976. 保守政治人의 아이콘 ‘전여옥’ 當落 여부에 관심 증폭!
保守政治人의 아이콘 ‘전여옥’ 當落 여부에 관심 증폭! ‘국민생각’전여옥의 生還 여부를 주시하는 大韓民國 愛國勢力의 안타까움! 언론으로부터 ‘Mr 쓴 ...
2012.03.30


4975.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패!
발사 직후 추락, 분리도 이뤄지지 않아      오늘(4월 13일) 오전 7시 39분경 북한이 국제사회 우려에도 불구하고 광명...
2012.04.13


4974. 내일 한국인들은 집단자살을 결의할지 모른다!
전쟁중인 나라의 유권자들이 敵軍을 좋아하고, 敵軍이 좋아하는 이들을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으로 뽑아 권력의 칼을 쥐어주고 國軍을 지휘하도록 만드는 건 자살행...
2012.04.10


4973. 軍, 反國家的 정치판의 흐름을 주시하라!
분통이 터지지도 않는가? 분노가 타오르지도 않는가? 언제까지 親北 종북 세력을 두고 봐야하나? 이제, 軍이 이 나라 썩어빠진 반국가성이 혼재된 정치판을...
2012.04.01


4972. 군대 간 아들의 전화, "아버지 從北 찍지 마세요"
政訓교육이 잘 된 군대는 戰時엔 총으로, 평화시엔 교육과 투표로 나라를 지킨다.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으로 밝혀진 직후에 치러진 2...
2012.04.19


4971. 김무성, 신생 보수정당‘국민생각’ 전여옥 보기 부끄럽지않나?
김무성의 기자회견정치, 21세기 최신형 백의종군 정치인가? 정책상으로 중도 좌경화 길을 걷고 있는 새누리당 에서 공천이 불확실하게 되자 탈당하겠다고 으름...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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