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 국민의 생명과 남북한의 평화협상
(6.25와 보훈의 달에 즈음하여)

자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국가와 그를 운영하는 정부의 제일 중요한 책무의 하나임은 누구도 부인 못한다.이를 소홀히하는 정부는 정부로서의 존재 이유가 없다. ... [10]
2005.11.05


4999. 북한인권문제, 국내외적 핫 이슈로 부각
영국, 독일, 프랑스 등 EU 소속 25개 회원국들이 유엔 총회에 제출한 '북한 인권상황에 대한 결의안'이 오는 17일부터 23일 사이에 표결에 부쳐질 것으로 예상된 가...
2005.11.05


4998. 반미`국보법 철폐 앞장서는 전교조
지난 2일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전여옥 대변인이 전교조 홈페이지에 있는 자료 그림을 의원들에게 공개했다. 제주 4*3사건 계기수업 자료 그림의 경우 와흘리 인민위원회...
2005.11.05


4997. 정세변화 고려 않은 ‘국방개혁 2020’
노무현정부는 경제를 일으켰고 외교도 초과 달성 했다고 자화자찬하고 있다. 외교에 초과 달성이란 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지만 작금 진행되고 있는 한국 국방정책의...
2005.11.05


4996. 盧정권이 國家파괴 주도
이날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은 시민들로 가득찼다. “野黨마저 저지 못하면 새로운 자유수호 세력 나와야”홍관희“북한과 군사적 신... [1]
2005.11.05


4995. 전교조 左편향 이념교육은 상습적
反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反부시 대통령을 주제로 한 전교조 부산지부의 동영상 자료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전교조 부산지부는 폐쇄한 동영상 자료 중 ...
2005.11.06


4994. '반역심판 국민저항선언 부산대회'
전교조를 비롯한 ´APEC 정상회의´ 반대세력을 규탄하는 ´반역심판 국민저항 선언 대회´가 11일 오후 부산역 광장에서 열렸다. 비가 오는 와중에 진행된 이날 대회...
2005.11.12


4993. 김광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연설문(음성포함)
'반역심판 국민저항 대회"노무현이 대통령 돼선 안되는 이유"11일 부산역 광장에서 진행된 ´반역심판 국민저항 대회´에서는, 특별연사로 나온 김광일 전 대통령 비서...
2005.11.12


4992. "간첩일 대신하는 노무현 정권" 논란
‘반역심판 국민저항선언 부산대회’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11일(금) 오후3시 부산역 광장에서, ´전교조´와 ´APEC 정상회의 반대세력´을 규탄하는 ´반...
2005.11.13


4991. 북송 탈북자 12명 공개총살
최근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탈북민 출신의 북한주민 12명이 공개처형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단체인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CNKR)는 8일 지난 10월 25일경 北-...
2005.11.13


4990. “김정일은 친구가 될 수 없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이래도 되는 것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19일 APEC 정상회의 폐막 후 부산에서 가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지금 북한과 친구가 되기 위하여...
2005.11.22


4989. “北 내부 反체제 활동 직접 증언 기대”
정재성지난 1월 공개된 회령시 반체제 동영상의 촬영자인 박대홍(가명)씨의 입국에는 최초로 이 동영상을 입수하여 DailyNK에 전달한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사...
2005.11.22


4988. '정동영'의 안보관(觀)은 왜 이리도 해괴한가
"국가보안법은 국가안보와 아무 상관이 없다. 그것은 맹장에 꼬리처럼 달린 것일 뿐이다. 국가안보와 국보법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냉전시대의 낡은 법과 시대의 요구에 ...
2005.11.22


4987. “21세기는 모든 한국인들에게 자유의世紀 될 것”
"한반도의 모든 사람들이 존엄과 자유, 번영 속에 살고 이웃 국가들과 평화롭게 지낼 것”부시 미 대통령은 지난 16일 일본 교토에서 아시아의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
2005.11.22


4986. '남북 단일팀' 구성 반대의견 솔솔
남북한은 지난 9월 중국 광저우에서 김정길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문재덕 조선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만나 사상 최초로 2006년 카타르 도하 아시아경기대회와 2008년 ...
2005.11.23


4985. 기득권(권력) 유지위해 北인권 침묵한다
자유민주주의를 국가 이념으로 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또다시 북한인권에 침묵했다. 그리고 지금의 정부를 만들어낸 열린우리당 역시 북한인권에 침묵한 정부의 입장에 동조...
2005.11.23


4984. “죽창 들고 세상을 뒤집자”
황인성 신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몸담았던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은 최근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을 통해 15일과 21일 여의도 전국농민대회를, ‘아펙반대국민...
2005.11.23


4983. “수용소 간 누나 생각에 온몸 던진다”
“수용소에 끌려간 누나를 생각하며 북한 인권의 현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북한의 가족이 ‘시범게임’(본보기)으로 처벌을 받을까봐 탈북 후 남한에서 학업에만 열중...
2005.11.23


4982. 盧정권의 正體는 무엇인가?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하 전국연합)’실세였던 황인성씨가 지난 15일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차관급)으로 임명되면서 노무현 정권의 정체(正體)에 대한 의혹이 증폭...
2005.11.23


4981. ´반역심판 국민저항선언 大田대회´
"우리는 盧정권을 민족반역집단으로 규정한다" "盧정권이 죽어야 대한민국 살고, 金正日이 죽어야 북한동포 해방된다" ´반역정권심판...
2005.11.23


4980. 北韓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盧정권
YS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낸 김광일 변호사는 지난 11일 국민행동본부가 부산에서 개최한 ‘반역저항 국민심판대회’에서 노무현 정권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을 ...
2005.11.24


4979. 대통령을 경악시킨 철군 발표
노대통령도 발표시점 몰랐다면 안보메카니즘의 위기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은 17일 경주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 북핵 처리를 위해 공동전...
2005.11.24


4978. 헌재 판결문 全文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주심 김경일 재판관)는 2005. 11. 24.(목)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에 대하여 기본...
2005.11.24


4977. “盧정권을 민족반역집단으로 규정“
´반역정권심판 국민저항선언대회´로 전국순회에 나선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26일(토) 오후 2시 서대전역 광장에서 ´반역정권심판 국민저항선언 大田대회´를 ...
2005.11.26


4976.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모였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주최한 ´반역정권심판 국민저항선언 大田대회´가 26일 오후 2시 서대전역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대회에는 <...
2005.11.27


4975. 늘어나는 평양(平壤) 해바라기들
금강산 옥류관에서 열린 금강산관광 7주년 축하연(11/18일 밤)에서는 배기선 의원(55·경기 부천 원미乙)부부의 노래가 화제였다고 한다. 배 의원은 식사가 끝날 ...
2005.11.28


4974. 北은 開放으로 몰락 안 해(?)
자학적(自虐的) 사관으로 물의를 빚어 온 고등학교 근현대사교과서의 편향적 역사인식이 2006학년도 수학능력시험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지적이 되고 있는 것은 사...
2005.11.28


4973. 日帝유산 北은 폐기, 南은 활용해 발전
일본 보수파 논객으로 알려진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씨는 20년 넘게 한국서 살아 온 ‘한국통’이다. 80년 교도통신사 서울지국장을 거쳐 89년 산케이신문 서울...
2005.11.28


4972. 대통령의 ‘일그러진 관용주의’
어느 조직의 ‘장이 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자질이 필요하다. 큰 조직이든 작은 조직이든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다양한 사람들을 통합하려는 노력을 할 ...
2005.11.29


4971. E-X사업, 공중조기경보機 선정을 둘러 싼 문제
버시바우 주한 美대사가 지난 23일 윤광웅(尹光雄) 국방장관을 만났을 때, 한국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E-X) 사업 기종선정과 관련,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해 달라...
200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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