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4730. “北核 해결 위해 NPT 탈퇴 포함 모든 옵션 고려해야”
정몽준 의원, 9일 美 카네기 재단 기조연설 (全文 수록)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
2013.04.10


4729. 국본 “종북정당, 통진당 해산하라!”
북한의 전면전 위협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자유주의진영이 통합진보당 해산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안팎으로 북한의 위협을 받게 되면 국가 안보에 심각한 타격을...
2013.04.09


4728. 박한철 헌재소장 후보의 헌법觀에 공감한다
박한철 헌재소장 후보의 헌법觀에 공감한다    문화일보  2013년 4월 9일자 사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
2013.04.09


4727. “종북위헌정당 통합진보당 해산하라!”
국민행동본부, 법무부 장관에 네 번째 종북정당 해산청원 북한의 대남 위협이 계속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이하 국본)와 국가정상화추진...
2013.04.09


4726. “통진당 해산!” 議員 발언에 “법적·정치적 책임 묻겠다”는 통진당
국회 안에서 헌법을 지켜낼 수 없을 때 장외에서 물리력이 동원됐다. 역사는 이것을 革命이라 불렀고 지금 한국의 상황이 그렇다.      새누리...
2013.04.09


4725. 국민행동본부, 4번째 '통진당 해산' 청원
통진당 처리=朴정부 정체판단의 시금석    8일 오후 2시 과천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국민행동본부 주최로 從北(종북)위헌정당 통합진보당 ...
2013.04.09


4724. 국민행동본부 등, 법무부에 통합진보당 해산청원(서울=연합뉴스)
국민행동본부 등, 법무부에 통합진보당 해산청원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와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고영주)는 8일 오후 2시 ...
2013.04.08


4723. <양영태칼럼>MBC 방문진은 김재철 前사장 재신임하라!
김재철 前 사장은 MBC 사장에 다시 응모 하기 바란다! 그동안 본인은 MBC노조의 해악에 대한 지적을 수차례에 걸쳐 칼럼, 언론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피력해온...
2013.04.08


4722. 그러니 國情院이 대응팀을 만든 것!
       북한의 對南선동 사이트에 한국의 기자, 노조원, 정당원 등이 수천 명이나 가입, 인터넷상에서 反국가적 從...
2013.04.06


4721. 코미디 영화 같은 ‘일베’ 회원들의 防諜(방첩)大作戰
‘일베’ 회원들의 ‘어나니머스’ 명단 추적 현장           어나니머스가 해킹, 폭로한 ‘...
2013.04.05


4720. 역사를 바꿀 대특종-합동수사본부 설치, 일망타진해야!
     국제해킹조직이 北의 對南공작사이트를 해킹, 회원명단을 폭로한 사건은 역사를 바꿀 대특종이 될 것 같다. 반란집단의 선동...
2013.04.05


4719. <양영태칼럼>젊은 보수 지도자, 신혜식.박한명.김승근.김성욱,전영준의 肖像!
젊은 보수지도자의 육성은 보수어른 지도자들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우리에게 가장 큰 동력은 훌륭한 보수지도자 어른들이 존재하는지의 여부다. 거기에...
2013.04.04


4718. 국정원의 종북좌파 對應(대응)이 정치개입인가?
종북좌파에 대응하는 것은 국정원 본연의 임무, 국정원 능력 저하는 좌파정권 책임    요즘 들어 “MB정권 시절 원세훈 전 원장 아래서 국정원이 본...
2013.04.03


4717. 상상도 못하던 일들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광우병난동, 종북의 발호는  집단지능의 저하때문 고 성혁 30년전인 1983년에 필자는 고등학교 1학년생이었다. 그 당시 소니 워크맨은 학생들...
2013.04.03


4716. 우리가 원하는 건 평화협정이 아니라 北의 항복이다!
     필자는 요사이 인터뷰나 강연 때 이런 주장을 한다.      "朴槿惠 정부는 김정은이 긴장...
2013.04.03


4715. 戰時에 인질이 될 것이 뻔한 수백 명의 自國民을 敵地에 둔 채 作戰을 하겠다는 정부와 군대를 믿을 수 있나?
1. 북한이 對南(대남) 도발을 하여, 수백 명의 한국인이 죽고 다친다. 2. 한국군은 응징책으로 김일성-김정일의 미이라가 있는 평양의 금수산 궁전과 동상을 크...
2013.04.02


4714. 親朴 의원들, ‘창조 경제’ 뜻도 모르고 박근혜 대선 후보 밀었나?
親朴은 김용태 의원의 진정성 있는 비판 모델을 본받으라! 야당 의원들이 박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 일지도 모른다. 그런...
2013.04.01


4713. 천안함 함장 그에게 복수의 기회를 주라!
28일 백령도 위령탑 추모 현장 지난 27,28일 양일간 천안함 유가족과 함께 천안함 전몰장병 위령제 취재차 다녀왔다.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백령도까지는...
2013.03.29


4712. [왕재산 사건 검찰 수사결과 全文] "정치권 상층부까지 깊숙이 침투"
檢, "북한은 남북관계의 변화와 진전에도 불구하고 對南 적화공작을 끈질기게 추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nbs...
2013.03.28


4711. 北韓이 '을사오적'으로 지명한 원세훈 등 '5人의 애국자들'
"정보원의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전연과 해안, 국경지역을 통한 《대북내부교란》작전을 악랄하게 감행"      이명박 前 대통령 등 대한...
2013.03.28


4710. <양영태칼럼>부친 별세 43년 후에 ‘국가유공자’ 가족 된 사연!
지금 대한민국은 종북세력 + 북한으로부터 제2의 6.25침략을 받고 있는 형국이다. 지난 2월11일 미국으로 부터 서울로 오는 비행기에서다. 공중 ...
2013.03.28


4709. 원세훈 出禁, 서둘러야 했나
검찰이 지난 21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전격 출국 금지했다. 19일 이정희 통합민주당 대표가 국내 정치 개입 혐의로 고발한 지 이틀 만에 이뤄진 신속한 조치였다...
2013.03.27


4708. 한겨레의 '원세훈 도피성 미국行' 보도는 악의적 誤報!
일본에 5박6일 여행하고 돌아오려고 왕복표를 예약하였다가 취소한 것을 스탠포드 대학에 유학 간다고 선동, 소동 불러.       지난 3...
2013.03.27


4707. '사이버 테러'를 전쟁범죄 행위로 규정해야
2004년 이후 중단된 휴전선상의 對北방송을 재개하든지, 김일성-김정일의 미이라 보관소나 평양의 김일성 동상을 파괴하는 '인도적 보복방법'(사람을 죽이지 않으므로)...
2013.03.26


4706. 최초의 보수 지도자 전원책, YTN 생방송 진행한다!
보수 지도자로써 최초의 앵커로 YTN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게 된 전원책 자유경제원장의 미래 행보가 장안의 화제다.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여 에 걸쳐 진...
2013.03.24


4705. <양영태 칼럼> 强骨 김관진 국방장관의 무운 장구를 빈다!
김관진 국방장관이 박근혜정부의 초대 국방장관으로 유임되었다. 만시지탄 한 일이다! 국민들은 김관진 장관의 유임을 지극히 환호하는 분위기다. 국가적 위...
2013.03.22


4704. 네티즌, V3 백신 능력에 혹평
다수의 언론, '안랩의 서버 통해 악성코드 유포됐다'는 의혹 제기고성혁     한정석 편집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랩(a...
2013.03.22


4703. 盧정권, "北 IT인력 양성"에 국고지원
관계자 A씨 "상당한 수준의 기술 건네줬다"...평양 과기대 主분야도 IT 노무현 정권은 소위 『북한 IT기술 인력 양성』에까지 정부지원을 했었다.  ...
2013.03.22


4702. 南在俊 "전작권 이양 再논의 필요…연합사 존속돼야
"인사청문회에서 전작권 전환에 부정적 입장 밝혀…청문회 보고서 채택돼       南在俊(남재준) 국가정보원장 ...
2013.03.22


4701. 남한 IT기술, 北으로 계속 샌다
평양과기대 교육목표, "IT강국(强國)으로 IT고급인력양성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          김일성...
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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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化((적화)저지 부산시민 태극기 집회

대한민국 조종..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민행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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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촛불탄핵 국란 (國亂)] 태극 깃발 승리는 필연 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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