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03. 대한민국 예비역 장교단 연합회 창립총회 및 회장 취임식
국가 안보현실에 크게 위기감을 느낀 역전의 예비역 장교들이 救國의 일념으로  다시 뭉쳤다! 사진 ) 국민의례 중 국기에 대한 경례 『대한...
2014.07.03


1202. 한국정치의 창조적 파괴를 위한 우파 이념정당 創黨의 절박성
노쇠해가는 한국의 보수세력은 이념정당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행사 중심의 사교단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재생산 기능도 잃게 될 것이다. 총선을 2년 앞둔 지금이 ...
2014.09.17


1201. [양영태 칼럼]양영태 “박원순, 매우 오만하다! 서울공화국 대통령인가?”
지난 6일 MBN ‘시사 스페셜’ 출연해서 朴 시장 겨냥, 논리적 비판가하다. 요즈음 난리다. 박원순 시장이 야밤에 메르스 독립선언(?)이후 온라인은 진...
2015.06.12


1200. 문창극 총리후보의 강연 풀 동영상
너무도 올바른 내용만 있다.
2014.06.17


1199. 이렇게 많이 내어준 代價로 한국이 얻은 國益이 무엇인가?
敵의 후견인 앞에서 自衛的 핵개발과 美軍 전술핵 재배치 카드를 공식 포기한 대한민국 대통령. 강도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왜 피해자(한국)가 "앞으...
2014.07.07


1198. <양영태 칼럼> 軍 폄회, 정치 포퓰리스트 들, 큰 코 다칠 것!
「윤일병 폭행 치사」사건 이후 정치권에서는 국군을 무차별로 세차게 비판하는 모습이 도를 넘어 언론에 도배 되다시피 하고 있다. 속칭「윤일병 구타 치사...
2014.08.07


1197. 게이츠, "노무현은 反美的이고 약간 정신 나가"
게이츠는, 盧 전 대통령이 “아시아의 최대 안보위협은 미국과 일본”이라고 지적했다"고 공개했다. 라이스도 회고록에서 韓美정상회담을 통하여 관찰한 노무현의 행...
2014.01.15


1196. "새누리당이 아니라 박근혜당이라 생각하고 찍겠죠."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이 든다. 대통령 때문에 짜증 나는 일이 사라졌다" 어제 부산에 가서 50代 직장인과 대화를 ...
2014.04.14


1195. 다시보는 이석기와 지하조직 'RO'의 실체
러시아 공산혁명은 17명이 ‘노동자계급해방투쟁동맹’을 결성해 46명이 1억5천만 인구의 러시아 혁명을 성공시켰다.    I.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요지 국...
2014.07.28


1194. "우리 민족 간의 전투에서 승리한 장수 이름은 배제된다"는 황당한 논리
"우리 민족 간의 전투에서 승리한 장수 이름은 배제된다"는 황당한 논리 고성혁(군사전문 칼럼니스트 )   지난 5월7일 대우조선이 건조한 1800톤급 ...
2015.05.13


1193. <양영태 칼럼>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은 헌법적 당위에 의한 ‘공권력 확립’이다.
   세월호 참사가 있은 후의 한국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구국의 결단으로 일컬어지는 5.16군사혁명은 토탄에 빠져...
2014.05.18


1192. 정당 활동의 위헌성(違憲性) 판단 기준
이석기 주도의 'RO사건'과 통진당 해산문제는 별개사안      서울고법 형사9부(부장판사 이민걸)는 11일 내란 음모와 선동 및 ...
2014.08.12


1191. "韓美연합사 서울 잔류는 전술핵 재배치보다 더 효과적인 北核 억지책"
"미군 대장이 연합사 사령관인데 이 사령부에 대한 핵공격은 워싱턴에 대한 핵공격과 같은 의미가 있다. 미국이 대응 핵공격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
2014.07.15


1190. UN총회의 역사적 결의문(全文)-'北의 反인도범죄 응징해야'
“안보리는, 북한정권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 反인도 범죄 책임자를 처벌하고, 집중제재를 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길 바란다.”   2014년 12월 18일 유엔 총...
2015.03.20


1189. '北을 안심시키기 위하여 연합사 해체를 결정'한 노무현의 음모를 깬 박근혜
朴槿惠 정부의 실적으로 기록될 연합사 해체 조건부 연기는 노무현의 利敵음모를 깬 것이다. 핵무장한 敵 앞에서 연합사를 해체, 미국이 제공하는 핵우산을 찢어버리려 한 ...
2014.10.28


1188. 통합진보당 해산 핸드북: 통진당을 해산하면 이렇게 좋은 일들이 벌어진다!
복사하여 돌립시다 통진당 해산은 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북한정권의 對南적화전략에 치명적 타격을 가한다. 염원인 자유통일을 앞당기게 될 것이...
2014.01.03


1187. 좌익의 반정부春鬪↔애국단체 맞불집회
'유신독재' '제2의 민주화' 운운하는 시대착오적 좌익세력    집회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featu...
2015.03.03


1186. 檢 "류자강(유우성)의 간첩 여부는 별도로 규명"
류 씨의 신분은 중국 국적자임이 분명    검찰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 의혹 사건의 조작 여부와 별개로 유우성(본명 류자강) 씨가 ‘간첩’이라는 공소...
2014.03.13


1185. 박근혜 대통령, 국방산업을 창조국방 원동력으로 삼는다고 선언
국산전투기 FA-50 전력화, 노후 전투기 대체하다     - 공군, 원주기지에서 「국산전투기 FA-50 전력화 기념식」 개최 - 불모의 땅에서 65년 ...
2014.10.31


1184. 재벌 기업이 펴낸 國史 교과서의 끔찍한 反대한민국
‘한국 자본주의의 受惠(수혜)기업’ 두산그룹 산하 두산동아 高校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 왜곡 사례.      ‘인문학’을 강조한 朴容晟 회장,...
2014.07.03


1183. 대조적인 두 여성, 나경원과 권은희
권은희의 무리한 공천은 새정연의 침몰을, 나경원의 희생적 출마는 새누리당의 승리를 견인했다.      어제 재보선 선거에서 두 여성이 ...
2014.07.31


1182. 憲裁가 발가벗긴 통진당의 연방제 통일방안
민중주권의 진보적 민주주가 주장하는 연방제 통일방안은 궁극적으로 한반도를 인간도륙의 생지옥으로 만들려는 大逆행위의 일부임을 論證하다.      ...
2015.02.13


1181. 종로경찰서가 욕먹는 이유
테러범을 제압한 시민vs수갑도 채우지 않고 방치한 경찰      ▲ 지난 6일 미 대사관 앞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사...
2015.03.10


1180. <양영태 칼럼> 지금은 대통령이 ‘긴급재경 처분명령권’을 발동할때다!
대통령은 내우, 외환이나 천재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 경제상의 위기에 있어서 국가의 안전 보장 또는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긴급한 조치가 필...
2014.08.27


1179. [양영태 칼럼] 조남풍 향군회장 취임이 향군개혁의 원년 될 것!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회관에서 개최된 2015년도 제63차 정기 전국 총회에서 제35대 향군회장으로 선출된 조남풍 장군 (예비역 대장 ·육사18기)...
2015.04.14


1178. 법원, 元世勳 전 국정원장 대선개입 혐의 '무죄(無罪)'
"정치 관여 금지는 위반했지만 대선 개입 인정 어려워"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부장판사 이범균)는 11일 공직선거법과 국정원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원...
2014.09.11


1177. 희망의 나라로!
‘드레즈덴 선언’은 세계평화를 향한 한국인의 ‘출발신호’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미국이나...
2014.03.31


1176. 김성호前국정원장, 北 추종세력 '法·檢' 침투 가능성 언급
김성호前국정원장, 北 추종세력 '法·檢' 침투 가능성 언급…논란 예상 입력시간 : 2014.04.02 11:00:48 이명박정부에서 첫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김성호...
2014.04.03


1175. 憲裁, "통진당의 연방제는 북한식 사회주의로 통일하겠다는 것."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문 중 안창호, 조용호 재판관의 보충의견 중에는 6·15 남북공동선언을 합헌적으로 재해석하는 대목이 있어 흥미롭다.     ...
2015.01.05


1174. 한-중 FTA 타결 소식이 일깨워 주는 故 黃長燁의 映像
“한국과 중국 사이에 FTA가 체결되기만 하면 그로부터 머지않아 북한의 ‘김가왕조(金家王朝)’는 스스로 무너지게 될 것”       한국과 중국이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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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지 씨..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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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풍월 (2017년7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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