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64. 중국 인민해방군 장교출신이 보는 한-중 동맹이 안되는 이유
왜 중국과 한국간에는 동맹관계가 이뤄지지 않을까 <THE DIPLOMAT> 인터넷판에 실린 칼럼 'Why a China-South Korea Alliance Won't Happen' 번역 全文...
2014.08.29


1263. 신부, 수녀들은 도대체 광화문에서 무슨 짓을 하나?
교황 프란치스코가 시킨 일인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신부, 수녀 총출동?           &n...
2014.08.29


1262. 예비역 제독의 걱정 - 차기대선 유력 야당후보의 변신
차기대선 유력 야당후보의 변신 다음의 글을 필자의 페북친구인  예비역 해군제독 김모 제독의 글이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의 내용은 매우 심...
2014.09.02


1261. <시사저널> 조사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趙甲濟 기자 5위 올라
<시사저널> 조사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趙甲濟 기자 5위 올라1위는 손석희, 2위 방상훈, 3위 김대중, 4위 조대현 KBS 사장李知映(조갑제닷컴) &...
2014.09.03


1260. <양영태 칼럼> 일부 언론, 정치세력이 軍을 능멸하면 不幸事態 발생 한다!
軍 비판이 정도를 한참 벗어났다! 軍은 상명하복의 국가 안보를 위한 특수 무력집단이다. 지금 일부 언론과 일부 정치세력 및 일부 시민단체, 일부 정치 ...
2014.09.04


1259. KBS는 하늘의 별을 딸 수 있다고 생각하나?
지난 4일 밤 9시 KBS 뉴스는 "대졸자 취업난 ‘심각’…취업 성공 조건은?"이란 제목의 기사를 전하면서 첫 문장을 이렇게 시작하였다.     ...
2014.09.06


1258. <양영태 칼럼> 이완구 원칙 정치 & 김무성의 대중 정치
추석연휴 기간 중 조선닷컴의 김무성, 이완구 투톱 관련 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여당의 투톱인 김무성 대표와 이완구 원내대표 사이에 미묘한 정치적 긴...
2014.09.08


1257. 대한민국號를 세월號로 만들려는 국회를 해산시키자는 운동은 국민의 정당방위다!
다수결을 포기한 웰빙세력과 좌편향 깽판세력이 결탁한 국회는 反국가단체화하여 존재 자체가 反문명, 反민주, 反교육적이다. 정상적인 민주국가에선 국회해산론 자체...
2014.09.09


1256. 법원, 元世勳 전 국정원장 대선개입 혐의 '무죄(無罪)'
"정치 관여 금지는 위반했지만 대선 개입 인정 어려워"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부장판사 이범균)는 11일 공직선거법과 국정원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원...
2014.09.11


1255. 인천상륙작전 전승 64주년 기념, 함정공개 행사 개최
전승 64주년 기념, 함정공개 행사 개최해병대 및 해군 합동 장비 공개 '함정, 상륙장갑차, 해병대 및 SSU 작전용 장비 등 공개성상훈 기자2014.09.14 08:54:04▲ 호...
2014.09.15


1254. 한국정치의 창조적 파괴를 위한 우파 이념정당 創黨의 절박성
노쇠해가는 한국의 보수세력은 이념정당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행사 중심의 사교단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재생산 기능도 잃게 될 것이다. 총선을 2년 앞둔 지금이 ...
2014.09.17


1253. <양영태 칼럼> 여당은 세월호 특별법안 자체를 파기하라!
대한민국을 혼란의 도가니로 이끈 수사권,기소권을 달라는 새민련+유족들의속칭 세월호 법안은 전대미문의 ‘특권법(?)’이다. 대한민국을 거의 반년동안이나...
2014.09.21


1252. 조국이 버린 국군포로 脫北자녀들의 처참한 증언, "아오지 탄광 등에서 代를 이어 父子가 같이 노예노동."
"아오지 탄광에서 아버지와 아들 딸이 함께 노역. 한국에 오니 또 다시 멸시 받는 중."趙甲濟    대한민국의 역대 정부가 국군포로 송환...
2014.09.23


1251. 국회 자진해산촉구 부산시민 궐기대회, ‘천안함을 잊지말고, 세월호에 속지말자’
국회 자진해산촉구 부산시민 궐기대회, ‘천안함을 잊지말고, 세월호에 속지말자’2014년 09월 24일 (수)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 뜨...
2014.09.25


1250. 안보와 민생(民生) 외면한 국회 자진해산 요구 봇물
국민행동본부의  "국회 자진해산 촉구 부산시민궐기대회" 뜨거운 열기 성상훈 기자2014.09.25 00:06:49 ///////////////////////////////////...
2014.09.25


1249. 국회 자진해산촉구 부산시민 궐기대회 동영상
국회 자진해산촉구 부산시민 궐기대회 동영상&amp;amp;amp;amp;lt;br&amp;amp;amp;amp;gt;&amp;amp;amp;amp;lt;br&amp;a...
2014.09.25


1248. 유엔, '5~7만 국군포로 억류, 500명 생존하고 있을 것'
북한인권위원회 보고서(2014년 2월) 중 관련 부분 번역,     2014년 2월 발표, 유엔 북한인권위원회(COI) 보고서 중 국군포...
2014.09.27


1247. 屍身(시신) 모습…꼭 기억해 달라는 소리 없는 외침 같아
해경 崔鎬植 경위의 亂中(난중)일기(2)어떤 희생자는 자기의 신분을 죽어서라도 찾아달라는 뜻인지 끝까지 가방을 꼭 쥐고 있었다. 또 남녀가 서로 의지한 채 구명조끼 끈...
2014.09.27


1246. 金日成의 전쟁범죄 자백, “2만7000명의 한국군 포로는 인민군 소속으로 편입시켰습니다. 이 숫자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유엔 북한인권보고서 ‘1952년 9월4일 스탈린, 주은래, 김일성 박헌영 등과의 회담 내용’ 에 드러난 국군포로 관련 秘史(비사)   2014년 2월 유엔 북한...
2014.09.27


1245. 도심 숲을 파괴하면서까지 기숙사를 꼭 캠퍼스 안에 지어야 하나?
서울시의 무원칙한 이화여대 기숙사 건립 허가로 ‘북아현 도심 숲’ 파괴돼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
2014.09.29


1244. <양영태 칼럼>친노 문희상, 그래 가지고서야!
의회 민주주의와 상반된 길을 가고 있는 새민련의 최근 모습은 한마디로 ‘절망적’이다. 새민련의 정치 행태는 한마디로 가관이라고 할 수 있고 도저히 이해할 수 ...
2014.09.29


1243. 연애만 하고 결혼은 안하겠다는 보수세력
애국세력이 운동만 하고 정당을 만들지 않겠다는 건 연애만 하고 결혼은 안하겠다는 식의 무책임한 태도이다. 농사만 짓고 추수는 안하겠다는 것이다. 연애는 쉽고 ...
2014.09.30


1242. 억지가 통하는 나라
뻔한 일을 놓고 억지를 씁니다. 북에 자리 잡은 인민공화국보다는 휴전선 이남에 세워진 대한민국이 30배는 아니라도 10배는 더 잘사는 나라임이 뻔한 사실임에도 불...
2014.09.30


1241. 떼법이 통하지 않는 일본 역사의 한 편린(片鱗)
  고성혁  군사칼럼니스트 애들을 잘 못 키우는 것중 하나는 바로  "떼쓰기"를 받아주는 것이다.  지...
2014.09.30


1240. 서울시민 여러분, 축구장 네 개 면적의 도심 숲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사라졌습니다!
오는 14일(화) 오후 2시 공사현장에서 ‘북아현숲 학살 만행 규탄 시민대회’가 있습니다. 서울시민의 허파가 잘려나간, 자연생태계 파괴의 처참한 현장을 보고선 가만있...
2014.10.01


1239. 66주년 국군의 날, 한미연합훈련을 통해 굳건한 한미동맹 과시
고성혁 군사 칼럼니스트  sdkoh4061@naver.com 66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포천 로드리게즈 훈련장에서는 제2보병사단 소속 제4-7기병수...
2014.10.02


1238. 권력층 불법에 無관용 원칙 지켜야
         김민호 / 성균관대 ·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문화일보 [오피니언] ...
2014.10.05


1237. 충격적 환경평가, "온실가스를 제거하던 북아현숲을 없애버린 梨大 기숙사는 거대한 온실가스 배출원이 된다."
연간 860 t(이산화탄소 환산)의 온실가스를 저감시키던 숲을 없애고 연간 234t을 배출하는 철근콘크리트 고층 건물 6동 건립! 이화여대 기숙사 건축이 북아현숲을 파...
2014.10.06


1236. <양영태 칼럼> 문희상의 ‘개 작두’와 김현!
새민련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하자마자 그럴싸한 선언(?)을 했다. 그것이 바로 해당행위자에게 대해서 ‘개 작두로 내리 치겠다’는 말이다. 처음 그 ...
2014.10.06


1235. 김광진이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욕하는 현장에서 침묵했던 국군 지휘관들
김광진이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욕하는 현장에서 침묵했던 국군 지휘관들         1. 민족문제연구소 전...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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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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