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38. 희망의 나라로!
‘드레즈덴 선언’은 세계평화를 향한 한국인의 ‘출발신호’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미국이나...
2014.03.31


1237. [단독] 서울시선관위 ‘보수 단일후보 표기’ 문용린 검찰 고발
교육감 선거를 하루 앞두고 서울시선관위가 3일 문용린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해 선거에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문 후보가 선...
2014.06.04


1236. 김한길은, 정당과 언론을 반역의 聖域으로 만들겠다는 이야기인가?
그의 주장대로 된다면, 정치, 언론의 탈을 쓰기만 하면 정보기관을 의식할 필요없이 종북, 간첩, 반역, 테러를 마음놓고 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이다. 자유를 파괴하는...
2013.12.29


1235. < 양영태 칼럼> 이 나라가 「세월호 유족 공화국」인가?
최근 세월호 유족인 김영오씨가 이해하기 어려운 단식투쟁에 들어가면서 대통령을 면담하자고 상식을 뛰어넘는 무리한 요구를 하며 새민련 강경파 국회의원들 및 반...
2014.08.25


1234. [양영태 칼럼] 조남풍 향군회장 취임이 향군개혁의 원년 될 것!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회관에서 개최된 2015년도 제63차 정기 전국 총회에서 제35대 향군회장으로 선출된 조남풍 장군 (예비역 대장 ·육사18기)...
2015.04.14


1233. 김성호前국정원장, 北 추종세력 '法·檢' 침투 가능성 언급
김성호前국정원장, 北 추종세력 '法·檢' 침투 가능성 언급…논란 예상 입력시간 : 2014.04.02 11:00:48 이명박정부에서 첫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김성호...
2014.04.03


1232. 憲裁가 발가벗긴 통진당의 연방제 통일방안
민중주권의 진보적 민주주가 주장하는 연방제 통일방안은 궁극적으로 한반도를 인간도륙의 생지옥으로 만들려는 大逆행위의 일부임을 論證하다.      ...
2015.02.13


1231. [뉴데일리 보도] 국민행동본부, 감사원에 국민감사 청구
북아현숲 파괴, ‘박원순 커넥션’ 무리수였나? 감사원, 감사청구서 접수 장면 촬영도 막아..시민단체 회원들 거센 항의 최종편집 2014.11.29 12:36:05 &nbs...
2014.12.01


1230. 헌법재판소는 낮잠자고 있나? - 파주에서 처음으로 국민행동 안보강연회 열렸다.
헌법재판소는 낮잠자고 있나? - 파주에서 처음으로 국민행동 안보강연회 열렸다.    부산 대구보다 먼저 파주에서  국민행동2014 안...
2014.06.02


1229. <양영태 칼럼> 미주 국군포로송환위원회의 조남풍 회장 강력 지지성명을 보면서!
미국 재향군인회의 초청을 받고 방미 순방 중에 있던 조남풍 회장은 취임하자마자 불쑥 생겨난 ‘노동조합’(위원장 장성현)에 의하여 온갖 공격을 받기 시작했...
2015.09.21


1228. 憲裁, "통진당의 연방제는 북한식 사회주의로 통일하겠다는 것."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문 중 안창호, 조용호 재판관의 보충의견 중에는 6·15 남북공동선언을 합헌적으로 재해석하는 대목이 있어 흥미롭다.     ...
2015.01.05


1227. 국가의 명운(命運)을 걸고 '핵(核)무장' 결단 내려야
[연재] 北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연대기-5      북한의 전략 잠수함(북한이 공개하지 않은 잠수함 포함)은...
2015.05.19


1226. 언론의 선동에 한 마디 저항도 없이 무너진 朴대통령, 인기관리를 위하여 원칙 희생시켜
청문회라는 민주적 문제해결 절차가 있는데도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하여 문창극 씨를 자진사퇴 형식의 속임수로 희생시키는 것은 비정상적 대통령제 운영 방식이다. 자신이 ...
2014.06.24


1225. 자기 나라 역사 교과서는 불온문서 수준으로 만들어놓고...
일본은 적어도 自國을 위한 왜곡을 했다. 한국 교육부는 조국에 침뱉기 식 왜곡을 했다. 어느 쪽이 더 나쁜가? 대한민국 건설세력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대한민...
2014.04.07


1224. 야당보다 청와대에 더 대드는 ‘김무성 스타일’
김무성 스타일'에 대한 비판적 명상 글 | 류근일 언론인, 전 조선일보 주필 여당 대표면서도 야당보다 청와대에 더 대드는 ‘김무성 스타일’. 이런 스...
2014.10.23


1223. <양영태 칼럼> 보수의 혁신논리는 「전원책의 신군주론」에 내재되어 있다!
오는 11월 29일 토요일 오후4시ㅡ 소공동 롯데호텔 건너편 삼성화재 빌딩 3층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진정한 최고 지식인 전원책 변호사의 출판...
2014.11.19


1222. 네티즌, 文在寅의 "朴 대통령 국정에서 손 떼라" 발언 맹비난
“소도둑이 바늘도둑 보고 함부로 얘기하지 말라” 등 비판 쏟아져. 더민주당의 문재인 前 대표가 31일 최순실 사태와 관련된 입장문을 통해 “대통령이 국...
2016.11.01


1221. 反共투사들을 主敵으로 삼는 교과서
  계급투쟁史觀(사관)으로 써진 5종의 한국사 교과서(고등학교)의 공통점은 反국가, 反헌법, 親공산주의이다. 계급투쟁론은 공산주의 사상의 핵심이므로 ...
2014.03.07


1220. 국회 자진해산촉구 부산시민 궐기대회 동영상
국회 자진해산촉구 부산시민 궐기대회 동영상&amp;amp;amp;amp;lt;br&amp;amp;amp;amp;gt;&amp;amp;amp;amp;lt;br&amp;a...
2014.09.25


1219. Crimes aganist humanity, '反인도범죄共犯들'의 재집권을 막을 방법이 있다!
Crimes aganist humanity, '反인도범죄共犯들'의 재집권을 막을 방법이 있다! 워싱턴 한국戰 기념물 바닥의 銘文을 읽으면서. 趙甲濟   워...
2015.02.24


1218. 憲裁 결정문, '민중민주주의'를 反헌법 이념으로 확인!
민중사관으로 기술된 교과서도 사용을 금지시켜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문은 '민중민주주의'라는 말의 正體를 파헤쳤다. 이 용...
2015.01.08


1217. 교황의 부패한 기득권에 도전, 近代를 연 마르틴 루터
교황의 부패한 기득권에 도전, 近代를 연 마르틴 루터 1517년 10월31일 독일 비텐베르크 대학의 신학교수 마르틴 루터가 聖書(성서)를 무기 삼아, 교황청을 ...
2014.08.14


. 非기독교인의 文昌克을 위한 변명
그의 발언은 종교의 자유에 속하는 私的 영역에서 이뤄졌다.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해선 안 된다.   문창극 총리후보를 위한 변명    ...
2014.06.18


1215. 대한민국 교육부, 역사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건국' 표현 금지 지시!
朴槿惠 대통령은 자신과 국가를 욕보인 교육부 장관을 파면해야! 반역자나 저능아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짓. 한 국가의 정신과 영혼을 관리하는 부서의 심장에 反국...
2014.03.05


1214. 박근혜 정부에 대한 북한의 군사적 테스트는 시간문제다
박근혜 정부에 대한 북한의 군사적 테스트는 시간문제다   고성혁 군사전문 칼럼니스트    북한의 위협에 김관진 안보실장은...
2015.05.10


1213. <양영태 칼럼> 軍은 反軍的 언행을 일삼는 인사나 단체들을 주목하라!
지금은 軍이 정신 바짝 차리고 스스로 호국국군을 지켜내야 할 위중한 시간이다. 좌파성향 병역 거부자가 ‘軍 인권센터‘소장이라는 그럴싸한 미명아래 마치 軍이 인...
2014.08.11


1212. 권력층 불법에 無관용 원칙 지켜야
         김민호 / 성균관대 ·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문화일보 [오피니언] ...
2014.10.05


1211. <양영태 칼럼> 새누리당, 黨 개조 안하면 위기에 봉착할 것!
   새누리당, 당 개조 시급하다! 비민주적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어 국정을 무력화시킨 새누리당의 선진화법 입법 책임주체는 마땅히 새누리당으로 부...
2014.06.09


1210. 말도 안되는 '대통령 下野論'
일이 터질 때마다 대통령이 물러나야 한다면 대통령이 수 백 명 있어도 모자라겠다   사회공동체는 수많은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기계와 같다. 모...
2014.05.07


1209. 전국 광역단체장·교육감 당선자
(6월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서울   ..... 박원순(새정치민주연합) 부산 .... 서병수(새누리당) 대구 .... 권영진(새누리...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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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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