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00. 北사이버 테러에 '자위(自衛)조치' 취해야!
지난해 4월 '특별행동' 대상으로 KBS, MBC, YTN, 동아일보 지목!            ...
2013.03.21


4699. 대통령은 국정원을 강화시켜서 종북세력에 철퇴를 가하라!
대통령은 국정원을 강화하시켜서 종북세력에 철퇴를 가하라! 국가정보원은 대통령 직속기관으로서 국가안전보장에 관련되는 정보·보안 및 범죄 수사에 대한 사무를 ...
2013.03.19


4698. 링컨 - 전쟁으로 미국을 통합하다
미국 13번째 수정헌법 지난 주말 영화 “링컨”을 보았다. 영화속에서 링컨은 우리가 책에서 배우던 링컨과는 사뭇 다르다. 보다 현실적인 링컨이다....
2013.03.19


4697. 아베 총리 "韓國이 가장 중요한 이웃"
'TV조선' 뉴스 보도 (2013년 3월17일 방영) 趙甲濟 대표 인터뷰         앵커멘트:...
2013.03.19


4696. 양영태 회장, 동아일보가 꼽은 ‘박근혜의 사람들’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공개된 공식 직책을 갖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박 대통령이 맡긴 일을 수행하거나 박 대통령 자문역할을 하는 사람이라...
2013.03.18


4695. 아베 日本총리, 韓國 언론과 최초 인터뷰
"朴槿惠 대통령과 신뢰 구축, 새로운 日韓시대 만들고 싶다"      ⊙ “일본은 한반도의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통일 지지” ...
2013.03.18


4694. <양영태 칼럼 > 현대판 대한민국‘思想界',‘2032'구독 운동을 강력히 제안 한다
‘2032’의 의미는 자유주의 시장경제에 입각한 자유대한민국의 미래 비젼 지향 시사월간지이다. ‘2032’는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를 의미하며 성숙된 2...
2013.03.18


4693. <양영태칼럼> (申聞鼓 2) 朴 대통령님께!
지금 진정한 의미에서 우리의 생존 그리고 번영은 북한 김정은의 핵위협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전제를 내포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유일한 답은  ...
2013.03.15


4692. 北, 연일 "김병관 물러가라!" 협박
北, 연일 "김병관 물러가라!" 협박 민통당 12일 하루에 논평 2개나 내고 '김병관 물러가라!' 주장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
2013.03.13


4691. 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 "국가안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김병관 국방부 장관 내정자는 12일 오후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김 내정자는 "국가의 안보가 어느 때보다 위중한 상황...
2013.03.12


4690. 5.16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전에 이 글을 읽어야
당시 한국 지식인들의 여론을 선도하던 월간지 '思想界'의 1961년 6월호 권두언이다. 발행인 張俊河가 5.16 직후에 쓴 글이다. 趙甲濟    ...
2013.03.10


4689. <양영태칼럼>이정희,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통진당 이정희, 사법 심판대에 세워라! 북한의 군사적 도발로‘국가위기’에 처해있는 오늘의 시국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통진당 이정희는 예상한대로 우리의 주...
2013.03.10


4688. 도둑놈이 경찰청장을 청문회하나?
도둑놈이 경찰청장을 청문회하나?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 청문회에 나온  민주당 국회의원 면면을 보면 한마디로  도둑...
2013.03.09


4687. 박근혜 대통령, 통합 임관식 참석
8일 계룡대 대연병장에선  올해 소위로 임관하는 초임장교 임관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여 자주국방의지를 다졌다. 각군 사관학교와  ROTC, ...
2013.03.08


4686. 애총, 김병관 내정자 지지성명 발표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 청문회 실시하라!"애총협, "개인 신상털기식 왜곡 반드시 없어져야" 코나스       7일 애국단체...
2013.03.08


4685. 민주당의 政組法 심의 사보타지는 소수당의 쿠데타다.
지금은 국민의 다수 세력인 애국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국회 안의 소수당에게 압박을 가해야 할 때 李東馥        민주당의 ...
2013.03.07


4684. 2차 대전 이후 최초의 核사용 위협
박근혜 정부는 북한정권을 전범 및 反인류범죄 집단으로 규정, 유엔 안보리에 고발해야. 趙甲濟       어제 발표된 북한...
2013.03.07


4683. 양영태 MBC 100분토론 출연 “민주당, 뼈 깎는 성찰 대신 박근혜 정부 뼈를 깎고 있어”
MBN·TV조선·채널A 등 종편방송을 통해 진영논리에 갇히기보다 합리적 정치평론을 지향해왔던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5일엔 지상파 공영방송 MBC 에 출연했...
2013.03.07


4682. [빅뉴스 보도]재향군인회,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 지지성명 발표!
재향군인회,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 지지성명 발표! 재향군인회, 정부조직법, 국방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결단을 촉구한다! 성상훈, seong9642@gmail.co...
2013.03.06


4681. [빅뉴스 보도]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는 편향된 언론공세에 밀려서는 안된다, 당당하게 맞서라!
국민행동본부,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는 편향된 언론공세에 밀려서는 안된다, 당당하게 맞서라! 국민행동본부, pyein2@hanmail.net   &...
2013.03.06


4680. 예언자적 역할을 한 '국민행동본부' 광고
거의 모든 언론이 김병관 내정자를 비난하는 상황에서 매우 이례적인 내용이다. )           &nbs...
2013.03.06


4679. 골프장에는 가면 안 되고 술은 마셔도 되나?
인간이 지킬 수 없는 도덕성 기준을 趙子龍의 칼처럼 휘두르면 박수야 받겠지만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人材들이 멸종된다.        민간...
2013.03.04


4678. [朴槿惠 대통령 對국민 담화문] “국가의 미래를 위해 물러설 수 없다”
“野黨, 청와대의 면담 요청에 응해달라”청와대             [朴槿惠(박근혜) 대...
2013.03.04


4677. 박근혜 대통령 3.1절 기념식 기념사(동영상)
박근혜 대통령 3.1절 기념식 기념사(동영상)
2013.03.04


4676. 남재준(南在俊) 장군의 감동적인 '정훈교육' 全文
  전쟁을 떠나서 군대는 존재할 필요가 없으며, 평소 철저한 전투준비태세 자체가 전쟁을 억제하는 것이고, 억제에 실패해 전쟁이 일어나면 국가와 국민...
2013.03.03


4675. <양영태 칼럼> 남재준 국정원장 발탁의 시의 적절성!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일 국정원장에 남재준 전 육군참모총장을 내정했다. 한마디로 남재준 국정원장의 발탁은 위기관리 시스템에 놓여있는 대한민국 안보현실을 현명...
2013.03.02


4674. 김병관 낙마에 팔 걷어부친 민주당
국방과학연구소, 1992년 K2전차 파워팩 수입결정, 2003년 노무현 정권 때 국내개발로 급변경, ‘비리투성이’   빅뉴스(성상훈)   &nbs...
2013.03.02


4673. 일본인들이 잊지 못하는 安在鴻의 8.15 연설
  조선·일본 양 민족의 정치 형태가 어떻게 변천하더라도 두 나라 국민은 같은 아시아 민족으로서 엮이어 있는 국제 조건 아래서 自主 互讓으로 각자의 ...
2013.03.01


4672. 日本 "북한 핵 실험, 독자 제재 마련 중"
  일본 정부는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응한 독자 제재의 일환으로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간부 5명의 일본 재입국을 금지    ...
2013.03.01


4671. <양영태 칼럼> (申聞鼓1) 박대통령님께!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는 전관예우의 문제가 아니라 직무수행을 함에 있어 치명적 문제가 파생될 수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박대통령의 선친이신 故 ...
20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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