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839. 舊 통진당 출신 20~30명, 경북 성주 사드(THAAD) 반대활동 개입
손솔(여·22) 민중연합당 공동대표는 지난 15일 성주로 가서 국무총리 차량 이동을 일부 주민이 가로막는 장면 등 저지 현황을 페이스북으로 생중계    &n...
2016.07.19


838. 국민행동본부, 원세훈 前국정원장 재판 관련 성명
'이정희' 이해한다는 표창원, 어느나라 의원? "종북 세력과 싸워온 국정원장 재판 지켜보며 '무언의 압박'준 그들을 규탄한다!"    ▲ 서정갑 국민행...
2016.07.19


837. 괌 사드포대 한국 언론 공개…전자파 영향 미미
해드런드 사령관 “미군 장병들은 이 곳에서 하루 종일 근무한다. 사드 레이더가 건강과 환경, 안전 우려에 안심해도 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nb...
2016.07.19


836. 조총련 조직원의 파멸(破滅) 과정
조총련은 창당 대회에서 ‘민주민족교육을 강화 발전시킨다’는 테마의 교육 방침을 정했다. 그 내용의 첫 번째가 ‘모든 청소년을 공화국에 충실한 아들 딸로 교육시키는 ...
2016.07.18


835. 夫大珍의 교양강좌:"건축은 人文學이다. 경북도청 신청사는 철학不在."
[인터뷰] 70대의 인기 여행 가이드이기도 한 眞我 건축 前 회장이 말하는 건축과 인간과 예술.          &nb...
2016.07.15


834. 사드(THAAD) 전자파가 무서우면 石器시대로 돌아가라!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걱정되는 한국 사람들은 오늘 이후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한 인간은 위 그림과 같이 항...
2016.07.15


833. 세 번 생각하고 하는 말
광화문 세월호 유가족들의 텐트는 즉시 철거해야. 과격시위에 가담하여 경찰 폭행하는 놈들은 10년 이상의 징역 처해야, ‘사드’ 배치 ‘결사’ 반대한다는 자가 나오면...
2016.07.14


832. 맥아더의 음모와 트루먼의 고민, 李承晩의 大전략
《6·25전쟁의 현장》(13) / 한국 現代史 최대의 미스터리- 丁一權이 보았다는 두 통의 편지          &...
2016.07.12


831. 너무나 유치한 안철수의 사드 인식
왜 안철수 의원과 국민의당은 유럽의 진보처럼 공산주의자들과 싸워서 정체성을 확보, 표를 얻을 생각을 하지 않고, 대한민국 정부와 싸우려 하는가?     &...
2016.07.12


830. "지금이라도 北核시설에 대한 '예방타격(豫防打擊)' 검토해야"
[인터뷰] 박휘락(朴輝洛) 국민대 정치대학원 원장 “현재의 北核위협 상황은 ‘예방공격’까지 검토해야 할 만큼 심각하다. 예방타격의 위험성에만 주목해 제대로 검...
2016.07.11


829. [양영태 칼럼]새누리 당대표 출사표 던진 김용태. 이정현은 국민이 여망하는 시대정신 갖고 있어!
만약 새누리당이 이번 당대표 선출을 통한 거대한 변화와 혁신을 국민들에게 보이지 못한다면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작금의 집권 여...
2016.07.11


828. 김정은을 인권 유린犯으로 明示, 제재한 美국무부 보고서 全文
“국방위는 북한 내 인권 범죄에 직접 관여할 강력한 권한 있으며 제1위원장이자 ‘수령’인 김정은은 범접할 수 없는 권력을 행사한다”     &nbs...
2016.07.11


827. 일본인 납치범을 북송해준 김대중, 노벨 평화상 받다!
남치지령자(김정일, 납치실행범(신광수), 납치피해자(하라타다아키)가 확인된 유일한 경우인데 김대중 정부는 납치범을 양심수로 규정, 북으로 보내버렸다. 그리고 노벨 평...
2016.07.11


826. “두 번이나 빼앗긴 서울… 이젠 다시 빼앗기지 말자!”
《6·25전쟁의 현장》(12) / 1951년 3월15일 아침, 국군 제1사단이 여의도에서 마포를 향해 渡河를 개시, 그날 중으로 서울을 탈환하다!    ...
2016.07.11


825. [全文] 韓美 양국 사드 배치 결정 발표문
사드 체계가 한반도에 배치되면 어떠한 제3국도 지향하지 않고, 오직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서만 운용될 것입니다.        ...
2016.07.08


824. 趙甲濟 대표, "김정은을 국내 법정에 세우려는 노력을 해야. 특히 민변이."
*어제 TV 조선 대담 요지. '미국이 김정은과 측근을 反인도범죄자로 특정, 제재를 가하기로 한 것은 法理에도 맞고 전략적으로도 효과가 있다. 유엔총회가 이미 북...
2016.07.08


823. 시리아에서 활동 중인 북한군 특수부대
“2012년 초부터 2년에 걸쳐 시리아에 대한 북한의 화학무기 판매가 증가했고, 북한 군사 고문관들이 필요한 화학전 기술과 훈련을 지원했다”    ...
2016.07.07


822. 美, 김정은을 인권 제재 대상자로 지정
북한 최고지도자를 제재 대상에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 "김정은이 주민들에 대한 억압적인 정책 등 정권의 행동에 궁극적인 책임이 있는 것으로 판단" 미국 입국이 금지...
2016.07.07


821. 추적: 한국戰爭 최후의 비밀
맥아더가 중공군 개입 가능성 무시하고 北進한 이유 밝혀지다!             &nbs...
2016.07.06


820. 北 영변 5MW원자로, 폭발위험 상존
영국의 한 군사분석기관은 2014년 2월 보고서를 통해 영변 원자로가 낙후된 기술을 사용하고 있어 1986년 체르노빌 사고보다 더 큰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
2016.07.06


819. “사느냐, 죽느냐” — 유엔군의 再반격이 시작되다!
《6·25전쟁의 현장》(10) / 유엔군이 중공군과의 대결에서 거둔 최초의 승리, 砥平里(지평리) 전투 이야기         &nbs...
2016.07.05


818. 대한민국은 靈魂이 있는가?
‘영혼 없는 존재’는 왜 있는지, 왜 사는지 모르는, 그래서 무엇을 목숨 걸고 지켜야 하는지, 왜, 누구를 위하여 싸워야 하는지도 모르는 존재일 것이다. 살찐 돼지처...
2016.07.04


817. 클라크 UN군 사령관이 본 '韓國人의 잠재력'
"그들은 숲속에서 바늘을 찾고 無에서 有를 창조한다."          6.25전쟁 당시 미군이 ...
2016.07.04


816. 대한민국 정체성 흔드는 '김일성 친인척 敍勳(서훈)' 취소해야
상훈법은 1963년 12월 제정 이래 변함없이 제1조 ‘목적’과 제2조 ‘서훈(敍勳)의 원칙’에서 대한민국 정체성을 받들어왔다. 조국을 대리해 대통령이 수여하는 훈장 ...
2016.07.01


815. 중공군과 ‘停戰(정전)을 해야 한다’는 국제 여론이 일자 고민에 빠진 美國
《6·25전쟁의 현장》(9) / 戰意를 상실한 美, 그래도 군사적 가능성이 全無할 때까지 전투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취하다!       &nbs...
2016.07.01


814. 北의 '무수단 미사일' 개발을 20년 넘도록 방치한 安保 당국
2000년대 초부터 북한의 SLBM 개발을 염두에 두고 대책을 세웠더라면 현재와 같은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 1990년 舊소련 붕괴 ...
2016.07.01


813. "北 남침으로 전면전 발생시 '休戰' 아닌 '終戰' 상태 이루어야"
국방연구원(KIDA) 안보전략연구센터 소속 전경주 연구원 지적 “‘정의로운 전쟁 이론’에 따르면, 한국이 북한의 남침에 대응하여 전쟁을 수행할 때 북한 정권교체...
2016.06.29


812. 北무수단, 美 태평양 '항모(航母) 전단' 파괴 무기
냉전시절 소련은 무수단 미사일의 원형인 SS-N-6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을 개조해 항공모함 전단 타격용 탄도탄으로 만들었다. 명칭은 SS-NX-13(R-27K)로 알...
2016.06.27


811. 올해도 6만 명의 국군포로에 관심 없이 6·25 행사!
우리는 그 죄값을 어떤 형태로든 받게 될 것이다.   올해 66주년 6·25 행사도 북한에 버려진 6만 명의 국군 포로에 대한 관심 없이 지나갔다...
2016.06.27


810. "지금이라도 北核시설에 대한 '예방타격(豫防打擊)' 검토해야“
[인터뷰] 박휘락(朴輝洛) 국민대 정치대학원 원장 “현(現) 세대의 ‘무행동(無行動)’은 후세에게 부담과 희생을 떠넘기는 결과가 될 것”     &nbs...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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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에 대한 나의 소견 !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간첩을 골키퍼로 두고 ...” 국민행동본부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촛불탄핵 국란 (國亂)] 태극 깃발 승리는 필연 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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