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28. 충격적 환경평가, "온실가스를 흡수하던 북아현숲을 없애버린 梨大 기숙사는 거대한 온실가스 배출원이 된다."
연간 860 t(이산화탄소 환산)의 온실가스를 저감시키던 숲을 없애고 연간 234t을 배출하는 철근콘크리트 고층 건물 6동 건립! 이화여대 기숙사 건축이 북아현숲을 파...
2014.10.07


1227. '1.5인자' 황병서에게 농락당한 언론과 정부
그들의 목적은 오직 ‘閉會式(폐회식) 참가’였지 ‘對話’가 아니었다. 이제 관심사는 10월10일 김정은의 출현 여부이다.        ...
2014.10.08


1226. 통진당 해산 심판 법정 시한을 위배한 憲裁는 彈劾(탄핵)되어야
법무부는 제38조의 ‘종국결정’ 선고 ‘시한’(180일)을 넘기고 이미 159일의 시일이 경과하고 있는 위법행위를 시정해야.    법조계에는 “Delaye...
2014.10.10


1225. [현장취재] 대북풍선 날리기 - 북한 민주화는 막을 수 없다.
국민행동본부, 자유북한운동연합, 북한인민해방전선 3개단체는 10월 10일 파주 오두산 전망대 주차장에서 북으로 대북전단 약 20만장을 담은 풍선 8개를 날려 보냈다. 10...
2014.10.10


1224. '진실의 공중 어뢰'를 北으로 쏘다!
10월10일 黃長燁 선생 서거 4주기 맞아 국민행동본부 등 3개 단체 오두산 통일공원에서 대북전단 20만 장 北送    10월10일 황장엽 선생 서거 4주기...
2014.10.10


1223. <양영태 칼럼> 김무성 대북전단 자제하라고?
지난 2014년 10월 11일 토요일 조선TV 방송'황금펀치‘에 출연한 필자는 김무성 대표의 여론 대선지지율 1위와 관련된 토론에서 앞으로 몇 주 지나면 김...
2014.10.13


1222. 선동꾼들의 억지를 간단하게 무효로 만드는 24개 問答 모음
억지 24: 돌고래를 풀어주고 꿀벌도 도심에서 키워야, 반박: 서울시민의 허파인 북아현숲(축구장 다섯 개 규모) 학살부터 중단하라! 시민이 돌고래보다 못한가? ...
2014.10.13


1221. 미국이 강대국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미국 사회의 군인 우대 풍토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소동이 벌어졌다. CNN 등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 시각) US 에어웨이에 탑승한 앨버트 마를 미 육군 특공부...
2014.10.14


1220. 이런 통일준비위원회는 빨리 없애야!
국군포로 송환 문제를 이야기하지 않고 北에 9조를 들여서 수도 놓아주자는 이야기를 하는 회의체는 없어져야 한다.   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읽어보면 '전...
2014.10.14


1219. [포토] 梨大 '북아현숲' 파괴현장, 성난 주민들의 '환경파괴' 규탄
"박원순 시장과 이화여대는 시민의 허파 북아현숲 학살을 중단하라!" 남산과 더불어 서울 도심의 대표적 산인 안산(鞍山) 자락의 산비탈 약 3만 1000평방미터(축구...
2014.10.14


1218. <북아현숲 말살 규탄 시민대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성난 목소리
  서정갑 국민행동 본부장,  감사원에 서울시에 대한 감사청구와 더불어서 필요하면 검찰에 고발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혀 고성혁&#...
2014.10.14


1217. 북아현숲과 함께 한국의 환경운동도 죽었다!
숲은 순직했다. 죽어서 시장, 대학, 언론, 환경운동가들의 위선을 고발하고 있다. 3만 평방미터(축구장 다섯 개, 또는 광화문 광장의 1.6배)의 북아현숲을 ...
2014.10.15


1216. 서울시뮤지컬단 단장, 광주사태 왜곡 영화 <화려한 휴가> 제작사 대표출신
박원순이 임명한 세종문화회관 사장, 영화사 대표 출신 左派 활동가 서울시뮤지컬단 단장으로 임명    박원순 서울시장의 지명으로 2012년 1월 세종문화...
2014.10.17


1215. 북아현숲 말살 梨大 기숙사 공사 첫 삽을 뜬 인물들의 공통점
전현직 梨大 총장, 노무현 정권 때 법제처장과 靑 비서관 지내… 서울시장과 서대문 구청장도 새민련 북아현동 시민들의 허파 역할을 하던 축구장 ...
2014.10.18


1214. 북아현동에 사는 주민들은 천성산 도롱뇽보다 못하다.
대안이 있는 데 편의를 위해 숲을 파괴하며 기숙사를 건립하는 일은 사람 파괴다. 지율 스님과 환경단체는 2003년 10월 천성산 도롱뇽을 원고로 원효터널 공사착...
2014.10.20


1213. <양영태 칼럼> 이완구, 드디어 대선반열에 오르다!
세월호 국정을 통하여 국가 위기관리 능력과 결단력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던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 대표가 드디어 지난 10월 18일 여론조사 대선 반열에 이름...
2014.10.20


1212. 改憲의 위험성에 대한 李會昌의 명쾌한 反論
"불완전한 인간이 이상적인 헌법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건 치명적 자만이다."      2006년 7월13일 프레스 센터에서 헌법포...
2014.10.21


1211. 국민행동본부 브로셔
국민행동본부 부료셔
2014.10.22


1210. 야당보다 청와대에 더 대드는 ‘김무성 스타일’
김무성 스타일'에 대한 비판적 명상 글 | 류근일 언론인, 전 조선일보 주필 여당 대표면서도 야당보다 청와대에 더 대드는 ‘김무성 스타일’. 이런 스...
2014.10.23


1209. 戰作權(전작권) 전환 再연기 확정
사실상 無期(무기) 연기. 한미연합사 용산 잔류. 동두천 화력여단도 2020년께까지 현위치에 잔류.   韓美 양국은 23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에서 ...
2014.10.24


1208. 北을 향해 띄우는 풍선
왜 탈북청년들이 목숨을 걸고 北의 체제에 도전하는 것을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이 한사코 말리는 것입니까?    바람 타고 용 처럼 하늘로 올라가...
2014.10.28


1207. 새누리당 이노근의원, 이대 기숙사관련 박원순시장 특혜의혹 감사청구
서울 노원갑 국회의원 이노근입니다. ㅡ이대 기숙사 건축으로 인한 북아현숲 훼손, 박원순 시장의 특혜의혹 문제제기ㅡ 국...
2014.10.28


1206. '北을 안심시키기 위하여 연합사 해체를 결정'한 노무현의 음모를 깬 박근혜
朴槿惠 정부의 실적으로 기록될 연합사 해체 조건부 연기는 노무현의 利敵음모를 깬 것이다. 핵무장한 敵 앞에서 연합사를 해체, 미국이 제공하는 핵우산을 찢어버리려 한 ...
2014.10.28


1205. KAL기 폭파 사건의 진실을 뒤집으려 한 자와, 뇌물로 실형 선고 받은 자도 초빙교수- 朴元淳의 서울시립대 '낙하산 인사' 실태
연구목적으로 임용된 초빙교수(월급은 400~600만 원), 알고 보니 연구실적 없어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과 서울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2013...
2014.10.30


1204. 박근혜 대통령, 국방산업을 창조국방 원동력으로 삼는다고 선언
국산전투기 FA-50 전력화, 노후 전투기 대체하다     - 공군, 원주기지에서 「국산전투기 FA-50 전력화 기념식」 개최 - 불모의 땅에서 65년 ...
2014.10.31


1203. 박원순과 이화여대는 '서울시민의 허파 북아현숲' 살려내라!"
시민단체 '북아현숲 파괴 주범, 박원순의 서울시·이화여대 규탄 기자회견' 열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본인의 공약(대학생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천한다는 미명하에 ...
2014.10.31


1202. 박원순은 서울시민의 허파 북아현 숲 살려내라!
시민단체 '북아현숲 파괴 주범, 박원순의 서울시·이화여대 규탄' 기자회견   서정갑 국민행동 본부장,  감사원에 서울시에 대한 감사...
2014.11.03


1201. 기자 출신 李東馥의 특종(적중한 예언): “떡 줄 놈과 상관없이 혼자서 김치국을 마시는 꼴"
수많은 한국의 기자, 평론가, 자칭 북한전문가들을 바보로 만든 '고위급 회담' 소동의 말로를 가장 먼저 정확히 예측한 이는 이동복 선생이었다.    전문...
2014.11.03


1200. 從北극좌 노선 통진당의 反국가적 강령 작성에 핵심적 역할을 한 崔圭曄 씨가 시민세금으로 운영되는 시립대에서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市民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서울시립대는 박원순 시장 재임 중 두 차례(2013년, 2014년)에 걸쳐 崔圭曄(최규엽, 51세) 前 민노당(통합진보당 前身) 최고위원을 초빙...
2014.11.04


1199. 박원순 서울시장,대권을 위해 현재 ‘이념 성형수술’ 중
박원순 서울시장,대권을 위해 현재 ‘이념 성형수술’ 중         2014년 11월 03일 (월) ...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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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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