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04. “국회에까지 진출한 從北세력… 대한민국 法 체계에 문제있다”
8월21일 한글회관에서 자유민주연구원 주최로 “종북의 올바른 개념과 국가사회적 폐해”라는 주제로 긴급전문가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 사회는 함귀용(변호사, 前 대검찰...
2014.08.26


1203. 선동꾼들의 억지를 간단하게 무효로 만드는 24개 問答 모음
억지 24: 돌고래를 풀어주고 꿀벌도 도심에서 키워야, 반박: 서울시민의 허파인 북아현숲(축구장 다섯 개 규모) 학살부터 중단하라! 시민이 돌고래보다 못한가? ...
2014.10.13


1202. 북아현동에 사는 주민들은 천성산 도롱뇽보다 못하다.
대안이 있는 데 편의를 위해 숲을 파괴하며 기숙사를 건립하는 일은 사람 파괴다. 지율 스님과 환경단체는 2003년 10월 천성산 도롱뇽을 원고로 원효터널 공사착...
2014.10.20


1201. 종교인들의 '이석기 온정론'에 반대한다
국가시설물에 대한 폭력과 파괴를 계획한 게 사실이라면 이석기 일당은 앰내스티 인터내셔널이 규정한 '양심수'의 범주에도 들지 않는다.    '전염이 두려워 ...
2014.07.28


1200. 改憲의 위험성에 대한 李會昌의 명쾌한 反論
"불완전한 인간이 이상적인 헌법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건 치명적 자만이다."      2006년 7월13일 프레스 센터에서 헌법포...
2014.10.21


1199. 韓美 해병대가 인천상륙작전을 재연(再演)하다!
韓美 해병대가 인천상륙작전을 재연(再演)하다! [현장취재] 65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戰勝)행사 취재記 고성혁(군사칼럼니스트 )     ...
2015.09.16


1198. [동영상] 종북비호 규탄. 통진당 해산촉구 국민행동본부 특별 강연회
 국민행동본부 특별 강연회  동영상종북비호 규탄. 통진당 해산촉구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인사말민병돈 전 육사교장  규탄사이선민 재향군인...
2014.08.07


1197. 청와대 비서실장에 대한 언론들의 트집
퇴임 안 한다고 트집, 늦게 임명한다고 트집    ▲ 할일 없는 언론이 청와대 비서실장 후보군만 제멋대로 늘리면서 전파를 낭비...
2015.02.27


1196. 재향군인회장에 대한 여론재판 문제있다
       조남풍 재향군인회장 사퇴압력 없었다. 푸른한국닷컴 6일자 보도 http://www.bluekoreadot.com/n...
2015.08.10


1195. 이런 통일준비위원회는 빨리 없애야!
국군포로 송환 문제를 이야기하지 않고 北에 9조를 들여서 수도 놓아주자는 이야기를 하는 회의체는 없어져야 한다.   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읽어보면 '전...
2014.10.14


1194. 다 된 밥에 재뿌린 새누리당의 배신
정부는 파업 철회와 관계없이 주모자들에 대한 징계, 손해배상 청구, 고소를 계속해야 한다. 이번에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놓지 않으면 내년에 재발할 것이다. 그때는 정부...
2013.12.30


1193. 간첩혐의자는 활보하고, 대공수사관은 구속되고
오늘 아침은 착잡하다 간첩혐의자는 뻔뻔하게 백주대낮을 활보하고 마음껏 언론플레이를 하고,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다 증거 위조공모혐의를 받고 있는 대공요원은 구...
2014.03.19


1192. 유족들 요구는 神聖不可​侵(신성불가침)인가?
哀悼(애도)에도 기간이 있다. 國葬은 9일, 國民葬은 7일간이다. 세월호 문제는 여야가 합의한 진상조사위원회의 활동에 맡기고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
2014.08.11


1191. 누구 장단에 놀아나 '反共의 戰士' 南在俊을 물러나라 하는가?
언론과 정치는 倭軍의 허위정보에 속아 敵과 싸우는 李舜臣을 자른 선조 역할을 할 것인가?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4.03.14


1190. 文昌克 파동 有感 - 이제 과감하게 새누리당을 버릴 때가 되었다
文昌克 파동 有感 - 이제 과감하게 새누리당을 버릴 때가 되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하는 짓을 보면 소위 ‘새누리당’은 집권여당의 구실을...
2014.06.18


1189. 국민행동본부, 통진당 해산 촉구대회 "대성황"
조갑제 대표, 박근혜 대통령이 선동언론에 굴복해서 "보수층 대실망" 글로벌 디펜스 뉴스 성상훈 기자2014.08.07 02:39:39 지난 8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서...
2014.08.07


1188. '좌파교육감'이라고 표기 않는 언론은 응징해야
  전교조 민노총 통진당은 한국좌파세력의 3대 조직이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정체성을 부인한다. 언론은 친전교조 혹은 전교조출신 교육감을 '...
2014.06.10


1187. 연애만 하고 결혼은 안하겠다는 보수세력
애국세력이 운동만 하고 정당을 만들지 않겠다는 건 연애만 하고 결혼은 안하겠다는 식의 무책임한 태도이다. 농사만 짓고 추수는 안하겠다는 것이다. 연애는 쉽고 ...
2014.09.30


1186. 포복절도! 교육부의 황당무계한 대한민국 建國 부정 논리
포복절도! 교육부의 황당무계한 대한민국 建國 부정 논리 '대한민국 建國說'이란 막말에다가 임시정부 기점설에 이어 대한제국, 고조선 기원설까지 들고 나와. 정신...
2014.03.12


1185. 수치로 본 국민행동본부의 愛國활동 기록
2013년 한 해에만 의견광고 34회, 기자회견(집회) 14회 개최…출범 이래 총 784회의 의견광고 게재    (사)국민행동본부(이하 국본, 본부장 서...
2014.03.15


1184. 북아현숲과 함께 한국의 환경운동도 죽었다!
숲은 순직했다. 죽어서 시장, 대학, 언론, 환경운동가들의 위선을 고발하고 있다. 3만 평방미터(축구장 다섯 개, 또는 광화문 광장의 1.6배)의 북아현숲을 ...
2014.10.15


. '천안함 폭침 응징' 대북풍선 막은 경찰청장 파면해야
     ▲ 경찰의 대북풍선 살포 제지를 항의하는 참석자들 사진@푸른한국닷컴 북한의 공갈에 미리 겁부터 먹는 허약한 ...
2015.04.14


1182. 이석기와 통진당이 바라는 세상이 되면 추기경, 총무원장 등은 신앙의 자유를 누릴까, 강제수용소로 끌려가 生을 마감할까?
<b>교황 비오 11세의 경고: "공산주의에 기만당하여 공산주의가 자기 나라에서 승리를 거두게 조작하는 사람들은 그가 누구든지 간에 공산주의 오류의 첫번 희...
2014.07.29


1181. 통진당 해산 심판 법정 시한을 위배한 憲裁는 彈劾(탄핵)되어야
법무부는 제38조의 ‘종국결정’ 선고 ‘시한’(180일)을 넘기고 이미 159일의 시일이 경과하고 있는 위법행위를 시정해야.    법조계에는 “Delaye...
2014.10.10


1180. 국가정보원은 자기 정당성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북한노동당 정권을 主敵으로 삼은 국정원은 국가 수호 행위의 정당성에 대한 자기 확신을 가져야 한다. 법적, 역사적, 이념적 정당성을 객관적으로 논리화할 수 있어야 한...
2014.04.15


1179. 양영태 “유병언 검거 위해선 수사 방향 바꿔야, 게이트화가 관건”
검경의 수사망을 피해가며 도피행각을 이어가고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강연 영상이 TV조선 특종으로 공개되며 검찰 수사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귀추가 주...
2014.07.03


1178. 김태우, 한국 핵 위협 시 ‘NATO와 ’한미동맹‘ 다른 점은?
“NATO와 미국은 자동조약 = 양자는 공동운명, 한미동맹조약에는 자동개입조항 없어”    대한민국이 북한의 핵무장 위협아래 놓인 상황에서 미국은...
2014.07.07


1177. 양영태 “유벙언 회장 수사, 검찰이 좀 더 과학적으로 접근했어야”
한국 시사 평론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손꼽히는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지난 24일 TV조선 ‘이봉규의 정치옥타곤’에 출연, 유병언 회장 관련 검찰의 초동수사 미숙...
2014.05.29


1176. 착각에 빠져있는 새누리당
[고성혁 칼럼] 새누리당, 18대 대선은 우리가 잘해서 이긴 선거 '애국진영은 빠져' 지난 주 한 모임에 새누리당 홍보 담당 관계자가 참석했다. 그는 2012년 총선...
2014.03.21


1175. 영혼 없는 '찌라시' 언론에 네티즌들 분노 폭발
“TV조선, MBN, 채널A, YTN, 연합뉴스 등 종편방송이 언제부터 북조선 인민방송이 되었냐? 김정은 신년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내는구나!"     &...
2015.01.02



 [1]..[11] 12 [13][14][15][16][17][18][19][20]..[52]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