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208. 미 대통령 방문길에 성조기 태운 좌파들(조선일보 2017.11.9)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서울 도심에서 반미(反美) 시위대에 막혀 반대편 차선으로 560m 역주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7일 밤 트럼프 대통령이 청와대 만찬을 ...
2017.11.09


1207. [조갑제] 북한 엘리트의 분노, "우리가 쳐내려가면 종북부터 죽인다."
  국가정보기관에서 對北공작을 오래 맡았던 한 前職 고위공무원은 몇년 전 '양심 있는 북한노동당 간부들이 때려죽이고 싶어하는 게 남한의 종북세력이다...
2017.12.26


1206. [조갑제] 原電 건설 중단-거짓선동이 촛불정권의 주요 정책수단이 되었다!
조선일보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에 전달된 동영상 자료가 '사실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고 오늘 보도하였다. 한국원자력학...
2017.10.12


1205. 국빈車 역주행하게 만든 反美시위, 나라 망신이다 (문화일보 사설 2017.11.8)
국빈방문한 외국 정상이 탑승한 차(車)가 시위대의 행패에 직면해 예정된 경로 아닌 다른 도로로, 그것도 역(逆)주행을 하는 사상 초유의 일이 일어났다. 도널드 트럼프 ...
2017.11.08


1204.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개발사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개발사-1 흔히 '로켓'과 ‘미사일’을 혼용해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로켓은 가장 광범위한 개념으로 전체 집합으로 정의하며, 유도탄이라고도 ...
2017.10.23


1203. [동영상] 북괴(北傀)의 '태평양 핵실험' 가능성
“During times of universal deceit, telling the truth becomes a revolutionary act.” (George Orwell) ...
2017.12.03


1202. 중국에서 참새 2억 마리가 박멸당한 사건을 아십니까?
모택동의 참새박멸 이야기
2018.11.13


1201. 혁명위원들의 명단과 발언, 소상히 기록되고 공개되어야
국회에는 속기록이 있습니다. 속기록은 공개가 원칙이고, 누구라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문재인 촛불혁명 정부에서는 국회보다 더 중요한 결정...
2017.10.16


1200. 北으로 잠입한 '在日조총련 과학자들'
조총련은 2006년 7월 대포동-2호 미사일 발사 이후 일본 정부가 북한 선박의 일본 입항 금지 조치를 취하기 전까지 북송선 등을 통해 핵과 미사일 등 대량파괴무기(WM...
2017.10.20


1199. 코드 特赦는 ‘불법시위 면허’ 적폐다 -문화일보(11월27일) [오피니언] 포럼
최대권 서울대 명예교수 헌법학 정부가 연말에 특별사면을 추진하려고 제주 해군기지 반대, 밀양 송전탑 반대, 사드(THAAD) 반대, 용산 화재참사, 세월호 관련 등...
2017.11.27


1198. 심재철 부의장 발언 철저히 논쟁해 볼 만하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철저히 따지자는 것이다. 그 의 주장을 놓고 끝장토론이라도 벌리는 게 민주국가 본연의 모습 아니겠는가?       ...
2017.11.30


1197. 월남의 舊正공세 50주년, 한국도 월남의 길을 가나?
   50년 전 舊正에 즈음하여 월남전에서 밀리던 공산군(베트콩 및 월맹정규군)이 공세로 나왔다. 이른바 구정공세이다. 공산 측은 군사적으론 대패하였...
2018.02.09


1196. 지금 우리나라가 홍위병이 난동하는 민중민주주의 국가입니까?
자유언론이 없는 나라는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공정성이 없는 언론노조는 노동조합이 아니라, 어용 좌파단체입니다.      &n...
2017.10.27


1195. [조갑제] 그렇다면 비행기와 선박의 대피 훈련이나 설명도 중단시켜야!
국가가 북핵 앞에서 무방비로 노출된 국민의 안전에 관심이 없고 김정은과 시진핑의 심기 안전에 매달리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
2017.12.21


1194.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을 준수하고 있나?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       대한민국 헌법 제66조는,  &nbs...
2018.02.20


1193. 문 대통령은 이런 노무현 노선의 계승자인가?
북한정권을 안심시키기 위하여 연합사를 해체하기로 하였다면 북한의 체제 보장을 위해서는 대한민국을 해체하면 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퇴임 후...
2017.09.15


1192. 趙甲濟 연설, "김정은이란 썩은 새끼줄을 잡고 인수봉을 오를 수 있나?"
*3.1 운동 99주년 자유수호 범국민대회(광화문 태극기 집회) 연설문 초안(실제 연설과는 다소 다름)      많은 마음 고생을 무릅쓰고 ...
2018.03.02


1191. 사실을 바꿀 수는 없다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어떤 힘을 가지고도 사실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미국 TV에 광고처럼 반복되는 빨간 사과가 한 개 있습니다. 틀림...
2017.11.22


1190. [김필재] 민주평통 자문위원에 '前 통진당 비례대표 후보 강종헌' 위촉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자문위원으로 과거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어 13년간 수감생활을 했던 강종헌(사진, 康宗憲, 제19대 총...
2017.09.02


1189. 美 국무부 "개성공단 중단, 북한 위협 때문…폐쇄 결정 지지"
마이클 케이비 대변인 "북한의 점증하는 위협과 복수의 유엔 安保理 결의에 대한 노골적 무시가 개성공단 폐쇄의 원인"    미국 국무부는 한국에서 논란...
2017.12.29


1188. 육군항공작전사령관, “광주사태 헬기 사격 주장 믿을 수 없다”
5·18 민주화운동 헬기사격 및 전투기출격대기 관련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 이건리 변호사, 위원은 최해필 등 8명.     ...
2018.07.26


1187. 대한민국과 문재인의 충돌 코스(上)
유엔총회 연설에서 나온 ‘한국전은 內戰이었다’는 말은 결코 失言이 아니다.    -한국전, 건국, 통일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관점은 헌법 및...
2017.10.19


1186. 유쾌 통쾌 상쾌-이재용 항소심 판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년 6월의 형을 선고받았으나 집행유예 4년으로 석방됐다. 우리 사법부가 운동권에 완전 점령당했나 싶던 차에 “아, 그래...
2018.02.06


1185. [김필재] 북한 <노동신문>의 원세훈 국정원장 제거 논평
북한 관영 <노동신문>은 2013년 2월26일자 기사(제목: 가차없이 처형해야 할 21세기 을사오적)에서 이명박 前 대통령, 김관진 국방장관, 원세훈 국정원장,...
2017.08.10


1184. 뉴욕타임스, "문재인은 韓美日 회담에서 왕따(Odd Man Out) 될 것."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목요일(현지 시간) 뉴욕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일본 수상과 만나는 자리에서 ‘왕따’(Odd Man Out)가 될 것이라는 기사가 뉴욕타임스 인터...
2017.09.21


1183. [류근일] "사드 전자파 검사 하지 말라" 말 되나?
“사드 반대 주민들은 당초 전자파 피해 등을 주된 이유로 들어 배치에 반대했다. 그러나 주민들의 거주 지역에는 사드 전자파가 ‘제로(0)’ 수준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
2017.08.10


1182. 선거로 집권한 사회주의자들이 혁명을 추구하다가 부른 쿠데타 이야기
FTA를 통하여 친근해진 칠레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가느다란 나라이다. 남북간 길이기 4000km를 넘는다. 면적은 한반도의 약 네 배, 인구는 1800만 명, 1인당 국민...
2017.08.14


1181. 이명박, "인도적 對北 지원했더니 지배층이 빼돌렸다."
인도적 지원의 실체를 폭로한 大統領 천안함 폭침 전 요구한 현찰만 10조원            ...
2017.09.15


1180. [조선일보] "한국 탈원전, 안보·외교 잠재력 걷어차는 자충수"
미국·영국 등 서방국가의 환경·에너지 전문가들이 한국 탈원전을 우려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기후 온난화'이다. 탈원전이 결국 화석연료 증가로 이어져 환경에 영향을 준...
2017.10.12


1179. [조갑제TV] 김은성 前국정원 차장, "DJ 청와대 지시로 6개 시중 은행 통해 3000억 원 조성"
        [조갑제TV] 김은성 前국정원 차장, "DJ 청와대 지시로 6개 시중 은행 통해 3000억 원 ...
2017.12.11



 [1]..[11] 12 [13][14][15][16][17][18][19][20]..[52]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