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169. 양영태 “안 후보자 전격사퇴는 그 자신과 국가, 정부 차원에서 옳은 선택”
소훈영 (firewinezero@gmail.com) 2014.06.01 12:01:23 전관예우 등 여러 가지 의혹으로 후보 지명 6일 만에 전격 사퇴한 안대희 지명자에 대...
2014.06.01


1168. 브라질 팀의 조직붕괴를 보고 생각난 제3군단의 붕괴
축구단이든 군대이든 조직붕괴가 일어나면 上下 구분이 사라지고, 정상적인 思考(사고)가 마비되며, 개별적으로 행동한다.        오늘 ...
2014.07.10


1167. 국민행동본부 애국기동단 2014 하계 워크샵
국민행동본부 애국기동단 2014 하계 워크샵
2014.08.25


1166. [언론보도] ‘노무현 一家 뇌물수수 의혹사건’ 수사 재개하라!
네이버 뉴스검색 국민행동본부,“노 前 대통령 가족들이 대한민국으로부터 부당한 대우 받았는지 수사 통해 밝혀야" Written by. 최경선 ...
2015.06.03


1165. 듣기 거북한, 교황의 너무 '순진한'(또는 오만한) 참견
악마에 대해서는 한 마디 비판도 하지 않고 그 악마로부터 당하기만 하는 착한 사람들에겐 "무조건 더 참으면서 용서하라"는 이 말을 한국의 천주교가 실천한다면 대한민...
2014.08.18


1164. 文昌克을 KBS 사장으로 임명, 이 괴물을 정리하도록 하는 '다소 엉뚱한' 아이디어
朴槿惠 대통령이 적법 절차를 거쳐 그를 KBS 사장에 임명하면서 "정치적 뒷받침은 제가 할 테니 책임 지고 KBS를 개혁하여 국민의 방송으로 정상화시켜 주세요"라고 ...
2014.06.26


1163. 착각에 빠져있는 새누리당
[고성혁 칼럼] 새누리당, 18대 대선은 우리가 잘해서 이긴 선거 '애국진영은 빠져' 지난 주 한 모임에 새누리당 홍보 담당 관계자가 참석했다. 그는 2012년 총선...
2014.03.21


1162. 통합진보당 해산 문제 10월로 넘어가나?
해체해야 할 것은 방치하고, 해체 하지 않아도 될 것은 해체하는 박근혜 정부    내란음모 혐의로 기소됐던 통합진보당(통진당) 의원 이석기(李...
2014.06.09


1161. 北을 향해 띄우는 풍선
왜 탈북청년들이 목숨을 걸고 北의 체제에 도전하는 것을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이 한사코 말리는 것입니까?    바람 타고 용 처럼 하늘로 올라가...
2014.10.28


1160. 문제의식이 돋보이는, MBC 저녁 뉴스의 깔끔한 보도
<b>어제 8시 MBC 뉴스는 이화여대의 불법적인 기숙사 건설과 북아현숲 파괴에 대하여 본질을 찌르는 깔끔한 보도를 했다.    이 방송에 나오는 ...
2014.11.25


1159. <양영태 칼럼> 50억 어치 ‘유.골’ 다 어디 갔나?
세월호 사건 이후 교활한 유병언의 신병 확보는커녕 아직까지 명확한 단서도 못 찾고 방황하고 있는 오늘의 공권력을 보면서 ‘대한민국 이대로 괜찮을까’...
2014.07.20


1158. "내가 또 다시 미치광이가 되어야겠구먼."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⑫수복된 북한지역 관할권을 한국에 주지 않은 데 분노한 老대통령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
2014.07.24


1157. 집중연재(7~8)/'쇼닥터 양승오 박사의 亂’
양승오 박사에게는 의료 윤리가 없다.   ‘쇼닥터 양승오 박사의 난’ 7/8 ‘쇼닥터 양승오 박사’에게는 없는 ‘의료윤리’ (윤리와 법...
2015.10.02


1156. 국민행동본부, "일부 종교지도자들의 법치파괴 망동을 규탄한다!"
'이석기 일당 엄중처벌하고 대공수사기능 대폭 대폭강화' 정부에 촉구    [성상훈 기자]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정갑)는 이석기 재판에...
2014.07.30


1155. 대한민국號를 세월號로 만들려는 국회를 해산시키자는 운동은 국민의 정당방위다!
다수결을 포기한 웰빙세력과 좌편향 깽판세력이 결탁한 국회는 反국가단체화하여 존재 자체가 反문명, 反민주, 反교육적이다. 정상적인 민주국가에선 국회해산론 자체...
2014.09.09


1154. 2015년 대독승전 기념 러시아 군사퍼레이드
북한의 러시아産 S-300 미사일 도입실패 북한은 눈에 가시였던 참수리 고속정과 포항급 초계함을 침몰시킴으로써, 해군에 대한 한풀이를 끝마쳤다. 북한 입장...
2015.05.11


1153. 6·25 남침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6·25전쟁의 현장》(끝) / 치열한 高地 쟁탈전: 열두 차례나 주인이 바뀐 ‘白馬高地 전투’          &nbs...
2016.08.26


1152. 대한민국이 지옥의 문턱에 섰을 때의 지도자 모습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발췌] ⑯    대통령의 결심은 “이번에는 景武臺에서 죽겠다”는 것 프란체스카 여사는 19...
2014.08.27


1151. 생각할수록 이가 갈리는 휴전선의 국군 對北방송 폐지
   1956년 10월 헝가리에서 反共봉기가 일어나 잠시나마 共産정권을 타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 몇 달 전 폴란드에서 발생한 소요 사태를 자...
2015.04.16


1150. 배부른 우리가 버린 6만 명의 라이언 일병
국군포로 자녀들의 證言/대한민국이 버린 6만 명의 라이언 일병 그 뒤    김일성 3代 세습 기간에 국군포로는 노예노동 3代 세습!    ...
2015.06.11


1149. 중공군과 ‘停戰(정전)을 해야 한다’는 국제 여론이 일자 고민에 빠진 美國
《6·25전쟁의 현장》(9) / 戰意를 상실한 美, 그래도 군사적 가능성이 全無할 때까지 전투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취하다!       &nbs...
2016.07.01


1148. 교육부가 建國(건국) 표현을 금지시킨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반란이다!
상해 임시정부가 대한민국이라고 착각하는 교육부는 임시정부 교육부인가? 교육부는 라는 권고사항으로 교학사 교과서의 대한민국 ‘건국’이라는 단어를 삭제하게 만...
2014.03.05


1147. 탈북 북한군인 '국군포로 송환' 한목소리... 향군 초청 간담회서
“생존자 300여 명으로 판단,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노력 있어야” "국군포로 분들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서 우리국가가 적극 송환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니다"....
2015.07.30


1146. 朴槿 대사, "패권국가는 늘 당대의 가장 자유로운 나라였다."
역사의 주인공이 된 '자유로운 개인'은 다 존엄한 존재이다. 北에는 존엄한 존재가 한 사람이지만 남한엔 5000만 명이 있다. 50,000,000 vs 1의 대결구도이다. &nb...
2015.05.08


1145. 北核문제 해결을 위한 韓日공조 體制의 모색
민간차원의 核공조를 위해 일본과 한국, 그리고 일본, 한국, 미국, 대만의 전략 대화가 조속히 열려야 할 것이다.         &nb...
2016.03.18


1144. 서정갑, 고영주, 유동열, 서석구, 박근혜, 황교안 등 수많은 애국자들에게 국민과 국가가 감사해야.
헌법재판소, 8 대 1로 통진당 해산, 의원직 상실 결정! 조 갑제 헌법재판소는 9명의 재판관 중 8명의 찬성으로 통합진보당을, 민주적 기본질서를 위...
2014.12.19


1143. <양영태 칼럼> 소년 급제 이준석, 새벽 술 마시고 고자질이 능사?
이른바 김무성 ‘수첩파동’으로 일파 만파되어 정치권의 핵심 의제(?)가 된 비정상적인 오늘의 블랙 코미디는 분명코, 소년 급제한 이준석이 정치적으로 미숙한 ...
2015.01.18


1142. <양영태 칼럼> 양영태 박사, 최초로 민노당 강령 비판 화제!
통진당 해산이 헌재에 의해 결정되면서 과거 최초로 공개리에 통진당 전신인 민노당 강령을 비판했던 양영태 박사와 민노당 사무총장이었던 노회찬 당시 국회...
2014.12.19


1141. 광복 70주년 현대사 체험수기 심사 後記
‘광복 70주년 기념 현대사 체험수기’ 중 豫審(예심)을 통과한 22편을 一讀(일독)한 評者(평자)의 가슴에 도도한 물결처럼 다가온 것은 “그들 모두가 참으로 非常(비...
2015.10.23


1140. “교육부부터 역사와 헌법 인식을 새로이하라”
, 社說 통해 ‘建國(건국) 표현 수정권고’한 교육부 비판   한 일간지가 교육부의 ‘建國(건국) 표현 수정권고’를 비판했다.    &...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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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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