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144. 코드 特赦는 ‘불법시위 면허’ 적폐다 -문화일보(11월27일) [오피니언] 포럼
최대권 서울대 명예교수 헌법학 정부가 연말에 특별사면을 추진하려고 제주 해군기지 반대, 밀양 송전탑 반대, 사드(THAAD) 반대, 용산 화재참사, 세월호 관련 등...
2017.11.27


1143. 1965년 김일성 발언 "불원간 핵을 보유할 수 있다"
북핵문제가 국제문제로 공론화된 시점은 영변 핵시설에 대해 미국이 의구심을 가진 1980년대부터지만 북한이 핵에 대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6.25전쟁 직후인 1950년...
2017.11.26


1142. 北 봉쇄가 ‘평화와 통일’ 지름길이다 -문화일보 時論
JSA 도끼 만행과 ‘총격 도발’ 文대통령 두 사건 모두와 연관  강력한 응징이 再도발 억지력 귀순병 공격에도 맞대응 회피  햇볕정책 ...
2017.11.22


1141. 사실을 바꿀 수는 없다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어떤 힘을 가지고도 사실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미국 TV에 광고처럼 반복되는 빨간 사과가 한 개 있습니다. 틀림...
2017.11.22


1140. 북한으로 잠입한 구소련 미사일 과학자들
舊소련 붕괴 이후 일단의 러시아 과학자들은 북한에 들어가 북한의 대량파괴무기 개발을 도왔다. 북한은 1990년대 초반 스커드 유형의 지대지 미사일보다 사거리가...
2017.11.20


1139. 트럼프 대통령 국회 연설문 작성한 스테판 밀러 백악관 선임보좌관
고교 시절 全美총기협회(NRA) 회장의 책(‘총과 범죄, 자유')을 읽은 뒤 진보에서 보수로 전향…작년 1월 競選 당시 트럼프 캠프에 합류한 32세의 참모.  &n...
2017.11.16


1138. 북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실체
북한과 러시아는 전통적인 우호동맹 관계이다. 냉전시대 舊소련은 군사·이데올로기 관계에 기초해 북한 공산 정권의 수립을 지원했으며, 中北관계가 긴밀해지는 것을 ...
2017.11.15


1137. 북한군 병사의 JSA 내 피격 귀순
한 인간이 집중 사격을 받으며 외롭게 사투하는 동안 우리 초병들은 구조해볼 생각이나 대응 사격을 할 엄두는 내지 못할 정도로 두려웠을까?   JS...
2017.11.15


1136. 내가 김관진 장관에게 박수를 보냈을 때
   김관진 전 국방장관은 집무실에 김정일 사진을 걸어두었다. 왜라고 물으면 이렇게 답하였다고 한다. "내가 상대하는 敵將이 저 자이다. 그가 무슨 생각...
2017.11.13


1135. [김필재] 北韓은 전쟁발발과 동시에 EMP폭탄을 사용한다
핵무기가 폭발하면 폭풍, 열, 방사능 외에 ‘전자기파 펄스(EMP, Electro-Magnetic Pulse)효과’가 발생한다. 이러한 EMP의 원리는 1925년 물리학자 ...
2017.11.11


1134. [김필재] '촛불정권' 산하 각종 위원회의 성향
文在寅 정권 출범 이후 각 부처마다 각종 ‘위원회’와 ‘태스크포스(TF)’가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조직되고 있다. 정상적인 국가의 경우 헌법에 따라 한 개의 공...
2017.11.10


1133. 적폐청산 수사, 죽음의 굿판을 멈춰라!
KAI 부사장, 국정원 소속 변호사에 이어 벌써 세 번째다. 노무현 자살은 억울하고, 이런 분들의 자살은 당연한 건가?    변창훈 검사가 스스로 세상...
2017.11.09


1132. 미 대통령 방문길에 성조기 태운 좌파들(조선일보 2017.11.9)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서울 도심에서 반미(反美) 시위대에 막혀 반대편 차선으로 560m 역주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7일 밤 트럼프 대통령이 청와대 만찬을 ...
2017.11.09


1131. [김필재] 문재인 정권 주요 장관급 인사, 학생운동권•좌파단체 출신
文在寅 정권의 장관급 인사의 상당수는 학생운동권, 左派단체 활동 전력이 있다. 정치인 출신 장관 5명(金相坤, 金富謙, 金榮春, 都鍾煥, 金賢美)이 학생운동권 출신이다...
2017.11.08


1130. 국빈車 역주행하게 만든 反美시위, 나라 망신이다 (문화일보 사설 2017.11.8)
국빈방문한 외국 정상이 탑승한 차(車)가 시위대의 행패에 직면해 예정된 경로 아닌 다른 도로로, 그것도 역(逆)주행을 하는 사상 초유의 일이 일어났다. 도널드 트럼프 ...
2017.11.08


1129. 갈라진 광화문(동아일보 11월6일)
갈라진 광화문(동아일보 11월6일) 갈라진 광화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을 사흘 앞둔 4일 서울 곳곳에서 찬반 집회가 열렸다. 보수성향 단체는 서...
2017.11.08


1128. 美 전문가들 “韓-中‘ 3不 입장,’ 한국 주권 훼손…중국에 추가 압박 빌미 줄 것”
브루스 벡톨 "한국의 이번 결정은 자기 무덤을 파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브루스 베넷 "한국은 주권 국가인 만큼 이번 합의 내용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
2017.11.06


1127. ‘통치자금’의 정보기관 예산 隱匿 計上 사용은 역대 정권의 慣行이었다.
  1961년의 5·16 군사쿠데타가 성공함에 따라 다음해인 1962년에 창설된 중앙정보부(중정)는 그 동안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와 국가정보원(국...
2017.11.06


1126. 前職 고위 외교관 "삼전도보다 더한 치욕적 합의"
"병자호란 때 삼전도에서 인조가 항복할 때는 동맹도, 代案도 없었지만 한미동맹도 있고, 중국이 쳐들어온 것도 아닌데 미리 항복한 셈이지요."    &n...
2017.11.02


1125. 북한-이란-헤즈볼라 '비밀 지하터널(땅굴)' 커넥션
[동영상출처] https://www.youtube.com/channel/UCha7BwcF4itfzFr9DAUqdNw 프랑스계 중동문제 전문 언론사인 ‘인텔리전스 온라인’(...
2017.11.02


1124. 병자호란 이후 최악의 외교 참사
한미, 한일 관계가 전과 같지 않으니 중국은 한국을 외톨이로 간주하였고, 더구나 그 한국 안에 자신들을 편드는 세력이 막강하다고 판단, 밀어붙여 사실상 항복을 받아...
2017.11.01


1123. 트럼프 대통령께 드리는 공개호소 편지
지금, 남한은 예전의 남한이 아닙니다. 남한은 탄핵정변 또는 문재인의 말대로 촛불혁명 이전과 이후가 전혀 다른 나라입니다. 촛불혁명 또는 탄핵정변 이전의 남한은 아세...
2017.10.31


1122. 대한민국 원전(原電), 2082년 모두 사라진다!
문재인 정권이 공론화 과정을 통해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 재개를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탈원전 정책을 그대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
2017.10.30


1121. 반미친북 책동에 ‘적폐’는 없는가?
정부는 반미친북 세력들의 배후에 붉은 세력은 없는지 추적, 살펴봐야 한다. “적폐 청산” 차원에서 반드시 조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정부가 “적폐 청산”을 국정과...
2017.10.27


1120. 지금 우리나라가 홍위병이 난동하는 민중민주주의 국가입니까?
자유언론이 없는 나라는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공정성이 없는 언론노조는 노동조합이 아니라, 어용 좌파단체입니다.      &n...
2017.10.27


1119. 38년 전 오늘, 박정희가 남긴 말-"난 괜찮아."
野獸의 마음으로          신재순이 朴 대통령의 등에서 솟고 있는 피를 손바닥으로 막으면서 “각하, 정말 ...
2017.10.26


1118. 우선 대통령, 비서실장, 장관에게 1000억 원의 손해를 배상시켜야!
공직자는 국민에 대한 봉사자인데 법도 무시하고 사실도 무시하면서 모든 국민들에게 이렇게 막심한 정신적, 재산상의 피해를 끼쳐도 대통령이기 때문에 면책되는 세상이라...
2017.10.24


1117.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개발사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개발사-1 흔히 '로켓'과 ‘미사일’을 혼용해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로켓은 가장 광범위한 개념으로 전체 집합으로 정의하며, 유도탄이라고도 ...
2017.10.23


1116. 北으로 잠입한 '在日조총련 과학자들'
조총련은 2006년 7월 대포동-2호 미사일 발사 이후 일본 정부가 북한 선박의 일본 입항 금지 조치를 취하기 전까지 북송선 등을 통해 핵과 미사일 등 대량파괴무기(WM...
2017.10.20


1115. 문재인 정권, 특수고용직 노동자 ‘노조설립’ 허용
文在寅 정권이 현행 노동법의 근간을 흔들 수도 있는 특수고용직의 노동3권(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을 보장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19일 국...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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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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