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138. 한국인의 운명을 결정한 트루먼, 마셜, 에치슨, 브레들리의 난상 토론
중공군의 대공세 직후 1950년 11월28일 NSC 회의 實況-집중연재(2)/한국 현대사 최대의 미스터리 - '맥아더의 음모' 추적.      1996년 1...
2015.06.17


1137. "망할 놈의 러시아인들!"
KAL007을 격추한 소련을 무덤으로 몰아넣은 레이건의 분노   1983년 9월1일 승객 및 승무원 269명을 태운 KAL 007편 점보기(보잉747)가...
2014.07.21


1136. <양영태 칼럼> 친중 반일 노선, 지극히 위험하다!
시진핑 중국국가 주석의 방한이후 한국 언론은 무차별 친중 반일 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치 한. 중 밀월시대가 도래 한 듯 철없는...
2014.07.10


1135. 내각 총사퇴보다 국회 해산과 의원직 총사퇴가 먼저가 아닌가
내각 총사퇴보다 국회 해산과 의원직 총사퇴가 먼저다 20일 국회본회의에서 있었던 세월호 침몰 사고에 관한 대정부질의에 참가한 여야 의원들이 입을 모아서...
2014.05.21


1134. 권력자가 '잡아넣는 것'을 좋아할 때
권력자가 '잡아넣는 것'을 좋아할 때 사람을 잡아 넣는 방법으로 나라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지도자가 있다면 국민들도 남의 약점만 캐는 흥신소 체질로 바뀐다. ...
2015.04.13


1133. 김대중, 노무현이 사면한 3538명의 對共사범
   검찰 통계에 따르면 북한정권을 이롭게 한 간첩 등 對共사범(거의가 국가보안법 위반자)에 대하여 김대중 정권은 2892명을 사면하고, 노무현 정권은 6...
2015.04.14


1132. '1.5인자' 황병서에게 농락당한 언론과 정부
그들의 목적은 오직 ‘閉會式(폐회식) 참가’였지 ‘對話’가 아니었다. 이제 관심사는 10월10일 김정은의 출현 여부이다.        ...
2014.10.08


1131. 통진당 해산의 시작과 마지막 방점을 찍은 서정갑 국민행동 본부장 통진당 고발로 4일 검찰 출두, 장시간 조사받다
        서 본부장, 종북토크쇼 한 자들이  검찰 공안실에서 조사를 받아야 하는 것 ...
2014.12.05


1130. 深層진단/대한민국의 '조직붕괴' 현상
대통령이 국가적 진실 수호를 포기하고 선동된 여론을 따라가면 세월호처럼, 브라질 축구 팀처럼, 나폴레옹 3세처럼, 3군단처럼 '조직붕괴'를 맞을 수도 있다. ...
2014.07.22


1129. 文昌克 국무총리 후보자, 사퇴의사 밝혀
“국민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오도된 여론이 국가를 흔들 때 민주주의는 위기를 맞는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후보자 직을 자진사퇴했다. 24일 '연합...
2014.06.24


1128. [긴급진단] '朴대통령이 취해야 할 자세, 그리고 언론들/이영작 박사' 편
  배우고 나누는 배나TV      홈페이지: http://benatv.com/      ...
2015.02.05


1127. 조갑제닷컴 출간 《고발》 노벨문학상 후보 추진위원회 결성
북한체제를 통렬하게 비판·풍자한 북한 현역작가의 단편 소설 모음집 《고발》(332쪽, 1만2천원, 반디著, 조갑제닷컴)의 작가 ‘반디’를 노벨상 후보로 만들기 위한 ...
2015.06.19


1126. “海警 해체… ‘官피아’ 폐해 끊어 공직사회 혁신 실현”
19일 오전 발표한 박근혜 대통령 對국민 담화문 (全文)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세월호 침몰사고가 ...
2014.05.19


1125. 국민행동본부 브로셔
국민행동본부 부료셔
2014.10.22


1124. <양영태 칼럼> 김무성 대표, 국방장관을 그렇게 대하면 안됩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7.30 재보선 에서 의외로 새누리당이 승리하자 대선 후보 1위 등극과 더불어 만면에 희색이 줄줄 흐르는 영상 속에 나오는 모습까...
2014.08.04


1123. 대한민국에 가장 많은 정신병자들의 증세
1. 반미 주장하고, 미국에 사는 자 2. 반미 주장하고, 자식 미국 유학보내는 자 3. 반미 주장하고 코카콜라, 맥도날드, 던킨도너스 등 미제상품 먹는 자 4....
2014.12.02


1122. 權永代 대령, "국민이 군대를 믿지 못하면 왜 총을 쥐어주나?"
조선일보 崔普植 기자, '爆沈 어뢰를 찾다'의 著者(천안함 사건 수중작업 해군 UDT 현장 지휘관)를 인터뷰하다.         ...
2016.03.21


1121. 양영태 “국가 인재가 부패한 정치인들로 인해 도륙당하는 건 국가 위기 상황”
21일 TV조선 ‘이봉규의 정치옥타곤’출연, ‘문창극 논란’ 주제로 설전 양 회장은 21일 에 출연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관련 논란과 이에 적극적...
2014.06.24


1120. <양영태 칼럼> 신은미를 즉각 추방하라!
귀태 발언을 한 홍익표가 바로 신은미를 국회에 초청하려 했던 새민련 국회의원이다. 그래도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개인적으로 신 ...
2014.12.06


1119. [푸른한국닷컴]‘노무현 一家 뇌물수수 의혹사건’ 수사 재개 이루어져야
전두환과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 가족일가의 재산 추적과 형평성에 맞게 노무현 일가 뇌물수수 의혹 재수사해야.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
2015.06.03


1118. 오늘은 한국이 전쟁에 가장 가까이 갔던 날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38 주년에 즈음하여 趙甲濟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15명의 韓美 경비병과 노무자들이 남...
2014.08.18


1117. 이런 식으로 육군총장을 물러나게 한다면?
북괴군이 기습하여 1개 대대가 전멸하면 국방장관을 해임하고, 1개 연대가 전멸하면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下野해야 하나?      세월호 침몰,...
2014.08.06


1116. 1976년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추모식 거행
보니파스 대위 부인인 마르시아 보니파스 씨 메시지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길…북한군은 이 말을 제대로 들어야 할 것" 1976년 ...
2015.08.19


1115. 보수 후보 난립을 조장한 교육감 후보 ‘단일화 기구’는 석고대죄 하라!
2010년 6.2 교육감 선거보다 더 참담한 결과를 재현한 이번 6.4 교육감 선거 패배 원인 또한 보수 후보 난립에 있다. “보수 진영은 왜 저들처럼 단일 후보를 내지...
2014.06.05


1114. 인권탄압 쌍둥이 북한과 시리아 비교 연구
유사점이 있지만 북한이 더 심하다. 그럼에도 국제사회는 왜 시리아 문제에 더 치중하는가?          &n...
2016.04.01


1113. '진실의 공중 어뢰'를 北으로 쏘다!
10월10일 黃長燁 선생 서거 4주기 맞아 국민행동본부 등 3개 단체 오두산 통일공원에서 대북전단 20만 장 北送    10월10일 황장엽 선생 서거 4주기...
2014.10.10


1112. 쉽게 이해하는 6.15공동선언의 문제점
6.15선언식 통일은 전쟁을 통한 ‘6.25식’(南侵전쟁) 전쟁통일을 단지 '평화적 방법'으로 교체한 것이다.    우리 憲法(헌법) 제3조는 “대한민국...
2014.12.29


1111. <양영태 칼럼> 선진국형 애국법 신속히 제정 안하면 체제 위기 올 것!
그 어느 선진국에서도 애국법 또는 이와 유사한 법을 제정하여 나라의 근본과 체제 그리고 국가안보를 지켜내고 있다. 선진국의 애국법은 무서우리만치(?) 엄격한...
2014.11.11


1110. 종북과 싸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괴롭히는 검찰의 소속은 어디?
가끔 검찰이 대한민국의 검찰인지 북괴의 검찰인지 구별이 잘 안될 때가 있다. 소위 ‘국정원 댓글 사건’을 범죄시하여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기소하는 검찰을 보면, ...
2014.12.30


1109. 선관위, 통진당 소속 지방의원 6명 의원직 상실 결정
조선일보  이욱진 기자  입력 : 2014.12.22 11:38 | 수정 : 2014.12.22 12:3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
2014.12.22



 [1]..[11][12][13] 14 [15][16][17][18][19][20]..[51]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