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144. [언론보도] 박원순과 서울시재향군인회의 밀착관계를 좌,우 언론 모두 비판하다.
이 부분을 먼저 보도한 곳은  좌파매체인  미디어오늘. 미디어 오늘은  박원순시장이 서울시재향군인회를 지...
2015.01.26


1143. 趙甲濟, "朴대통령은 '反헌법 세력 집권 저지'를 가장 중요한 전략적 목표로 삼아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민주주의 국가가 민주주의의 한계를 實證."       [시사토크 판] 조갑제 '포퓰리즘에 휘말리면 복지파...
2015.01.28


1142. 북아현숲 말살 현장…발파공사 모습 동영상
대형 굴삭기 소리와 천공작업기의 소음으로 인근 주민들 고통받아.    북아현숲 말살의 현장을 다시 찾았다. 대형 중장비의 작업소리는 그...
2015.01.30


1141. 이화여대 측, 주택가 공사장에서 대형 포탄 발견하고도 주민들에게 쉬쉬한 채 發破 작업 계속
인근 주민, “전기톱으로 산 하나의 수 많은 나무들을 죽이더니, 이젠 예고도 없이 발파”       29일 낮 12시경 서울시 서대문구 북...
2015.02.01


1140. '국민의 武器' 헌법재판소 통진당 해산 결정문 읽기 국민운동을 제창한다!
‘國體 수호의 마그나 카르타’-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문 347페이지를 읽은 감동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여 자유를 지키자. ‘國體 수호의 마그나 카르타’-헌법...
2015.02.01


1139. 박근혜 정부는 쓸데없는 對北유화정책을 펴기 전에 우방국과의 관계부터 다져 나가야 한다.
政, 이슬람 국가(IS) 반대성명과 日국민 '위로성명' 발표해야 아직도 제국주의 시대의 일본을 떠올린다면 그야말로 수구꼴통이다. 고성혁(군사칼럼니스트)&nbs...
2015.02.03


1138. 장관들이 강해야 대통령이 강하게 보인다.
"장관이 세 보이면 대통령이 약해 보이게 된다"고 생각하는 측근들이 있다면 이야말로 세상의 이치를 모르는 아부꾼이다.      朴正熙 정부 때의 장...
2015.02.03


1137. <양영태칼럼> 박대통령님! 지금이 기회입니다. 3년이나 남았습니다!
대통령님! 지지율이 내려갔다고 위기라고 부르는 것은 지지율 변화의 속성을 잘 모르고 말하는 일부 정치인들의 허수적 수사에 불과합니다. 물론 지지율이 내려...
2015.02.03


1136. 舊통진당의 기층·연계 단체: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한국진보연대 참가단체인 한대련은 전대협과 한총련을 잇는 대학생 운동권 조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5.02.03


1135. [긴급진단] '朴대통령이 취해야 할 자세, 그리고 언론들/이영작 박사' 편
  배우고 나누는 배나TV      홈페이지: http://benatv.com/      ...
2015.02.05


1134. 박근혜 대통령이 잘한 일과 못한 일
박근혜 대통령이 잘한 것들 1. 憲法(헌법)질서를 수호하려는 자세가 확고 2. 경제관리도 기업의 분투에 힘입어 선방 3. 복지 낭비를 막으려는 노력 보임 ...
2015.02.05


1133. 야당 점령한 운동권
문재인 黨대표의 야당이 탄생을 계기로 오늘의 한국 정치지형은 ’기회주의 여당 vs. 전대협 운동권 야당’의 대치로 짜이게 되었다. ‘문재인 새민련’의 탄생은 무엇...
2015.02.09


1132. '국민의 武器' 헌법재판소 통진당 해산 결정문 읽기 국민운동을 제창한다!
‘國體 수호의 마그나 카르타’-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문 347페이지를 읽은 감동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여 자유를 지키자.    “大逆행위엔 不赦의 ...
2015.02.09


1131. 자유총연맹 회장은 反共투사여야 한다!
공산주의자들이 득실거리는 나라에서 살면서 반공자유 투쟁의 경험이 없는 인물은 남태평양의 통가에서 평범하게 사는 것은 자유이지만 한국의 반공자유 수호 조직의 長이...
2015.02.10


1130. 원세훈 前 국정원장을 법정구속한 김상환 부장판사는 누구?
북한이 ‘을사오적’으로 지목했던 원세훈 前 국정원장에게 서울고법 형사6부(재판장 김상환 부장판사)는 9일 원 前 국정원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
2015.02.10


1129. 前국정원장 법정구속이 과연 타당한가?
사회주의 폭력 혁명세력으로 밝혀져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선동을 비판한 것이 국정원장의 罪라면, 우리의 자유는 누가 지키나? 판사들이 총을 들고 지키나?    ...
2015.02.10


1128. <양영태 칼럼> 이 시대 재향군인회장, 반드시 이런 사람이어야 한다!
부패와 재정위기의 논란에 휩쌓여 있었던 말썽 많았던 재향군인회의 자화상은 개혁적 향군회장의 선택으로 「안보와 국방 지킴이」로서의 본연의 자화상을 획득...
2015.02.10


1127. 文在寅의 '낮은단계연방제' 주장은 수사대상!
북한의 한반도 적화통일 전략인 ‘연방제’는 1960년 ‘과도적 연방제’, 1980년 ‘고려민주연방공화국’, 1991년 ‘느슨한 연방제’ 즉 ‘낮은 단계의 연방제’로 명...
2015.02.12


1126. 憲裁가 발가벗긴 통진당의 연방제 통일방안
민중주권의 진보적 민주주가 주장하는 연방제 통일방안은 궁극적으로 한반도를 인간도륙의 생지옥으로 만들려는 大逆행위의 일부임을 論證하다.      ...
2015.02.13


1125. 서울고법 김상환판사의 좌편향판결 규탄 기자회견 동영상
2015.2.12 기자회견 (동영상)기자회견하는 올인코리아 조영환대표 사진) 좌편향 판결한 김상환판사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모습 /////////...
2015.02.13


1124. 元世勳(원세훈) 전 국정원장 법정구속이 과연 타당한가?
사회주의 폭력 혁명세력으로 밝혀져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선동을 비판한 것이 국정원장의 罪라면, 우리의 자유는 누가 지키나? 판사들이 총을 들고 지키나? 趙甲濟 ...
2015.02.13


1123. Incredible India, 인도의 깊이와 폭
매년 네덜란드만한 인구가 늘고 10년마다 멕시코 규모의 인구가 더해지는 나라, 힌두교 이슬람 기독교 자이나교 시크교가 공존하는 세계 최대의 민주국가. 가이드는 "알함...
2015.02.13


1122. 北 인권 관련 趙甲濟 대표 등 韓美양국 인사 워싱턴 집결
부시 기념재단 등 4개 단체 ‘북한인권: 나아갈 길’ 주제로 大토론회 개최 예정    UN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발표 1주년을 맞아 북한...
2015.02.16


1121. 노무현의 NLL 포기를 국정원 요원이 비판한 게 罪라는 2심 재판부
국정원 심리전단 요원이 작성한 아래 글을 읽어보고 판단하자!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2012년 대선 개입 혐의를 인정, 징...
2015.02.16


1120. <양영태 칼럼> 박원순 시장, 동물원 사육사 생명조차 못 지켜서야?
동물원 사육사 참변이 15개월 만에 또 발생했으며, 이번 사고 또한 15개월 전의 사고와 100%에 육박하는 판박이 사건이란 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책임...
2015.02.16


1119. 영화 '국제시장'에 비춰본 자유총연맹 회장의 역할
이번 회장 선출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을 국민적 존경과 응원의 대상으로 만들어 낼 지도가자 선임되어야 한다.       金 光 東(나라정책...
2015.02.17


1118. KBS 신뢰 깎는 두 개의 理念편향 다큐멘터리
KBS가 방영한 ‘슈퍼 차이나 (Super China)’ 7부작 연속 다큐멘터리는 중국 정부의 대외 홍보물을 그대로 베낀 것 같은 인상을 금할 수 없게 했다.   ...
2015.02.17


1117. Crimes aganist humanity, '反인도범죄共犯들'의 재집권을 막을 방법이 있다!
Crimes aganist humanity, '反인도범죄共犯들'의 재집권을 막을 방법이 있다! 워싱턴 한국戰 기념물 바닥의 銘文을 읽으면서. 趙甲濟   워...
2015.02.24


1116. 국민행동본부의 의견광고에 알레르기 반응 보이는 향군 선관위
재향군인회,회장 선거 앞두고 국민행동본부 압박         2015년 02월 24일 (화)  ...
2015.02.25


1115. 손버릇과 입버릇이 나쁜 이해찬의 헌법 모독은 묵과할 수 없다!
그런 표독성을 히틀러보다 더 악독한 김정은 정권에 보여준 적이 있는가? 趙甲濟 미국 등 선진국에서 이런 헌법 모독이 정치인에 의하여 벌어진다면 1주일 안...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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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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