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114. 종북과 싸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괴롭히는 검찰의 소속은 어디?
가끔 검찰이 대한민국의 검찰인지 북괴의 검찰인지 구별이 잘 안될 때가 있다. 소위 ‘국정원 댓글 사건’을 범죄시하여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기소하는 검찰을 보면, ...
2014.12.30


1113. 총선관전기- 몰락한 '짝퉁 보수' 정당과 김진태 의원의 생환
     애국보수 진영은 오래전부터 새누리(혹은 한나라당)의 기회주의적 보수주의에 대해 경고와 우려를 나타내왔다. 탄핵정국 속에서 치...
2016.04.18


1112. ‘違憲 文件’인 ‘6.15 선언’을 계승하면 ‘통합신당’도 ‘違憲 政黨’이 된다
‘違憲 文件’인 ‘6.15 선언’을 계승하면 ‘통합신당’도 ‘違憲 政黨’이 된다 이동복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정강▪정...
2014.03.21


1111. <양영태 칼럼> 박원순 시장, 동물원 사육사 생명조차 못 지켜서야?
동물원 사육사 참변이 15개월 만에 또 발생했으며, 이번 사고 또한 15개월 전의 사고와 100%에 육박하는 판박이 사건이란 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책임...
2015.02.16


1110. '대한민국 건국' 표기를 금지시킨 교육부 공무원들을 처벌해야!
황우여 의원이 교육부 장관으로 취임하면 '國史교육의 정상화'를 위하여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건국'이란 용어를 금지시키고 ...
2014.07.17


1109. 통합진보당 해산결정,서정갑 본부장의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리다
통합진보당 해산결정,서정갑 본부장의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리다          푸른한국닷컴 2014년 1...
2014.12.19


1108. 검찰이 “결과론적인 利敵罪”를 저질러서는 안 된다
국정원의 대공 수사기능이 마비된다면 검찰은 그로 인하여 “결과론적인 이적죄(利敵罪)”의 범죄자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검찰이 “결과...
2014.03.17


1107.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선거에 李東馥씨 나올 듯
자총은 1954년 李承晩 대통령과 蔣介石 전 대만(자유중국) 총통 주도로 만들어진 ‘아시아민족반공연맹 한국지부’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김명환 한국자유총연...
2015.01.20


1106. [언론보도] 국민행동본부, "2015년 목표는 종북잔당들 소탕!"
‘광복 70주년을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 주제로 신년강연회 개최 Written by. 코나스 강치구 12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광복 70주년을 ...
2015.01.12


1105. 박원순 시장 꼼수 성토한 뉴스타운 기사
저질 시장 박원순, 주민소환 해야 한다! 박원순은 정치꾼일뿐, 친서민도 친환경도 아니다! 이종택 객원논설위원  |  yijt@hanmail.net 폰트키우...
2014.11.25


1104. 헌재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헌법수호 기관이 반역면허증 발급 기관이 될 것인가?
헌법재판소가 정부의 통합진보당 해산 요구를 기각, 이 정당을 존속시키는 결정을 내릴 경우 豫見되는 사태는 이렇다.    통진당 해산 결정에 반대한 재판관...
2014.11.18


1103. 2015년은 從北세력과 그 숙주(宿主)세력을 청소하는 해"
국민행동본부, '광복 70주년을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를 주제로 신년강연회 개최 조갑제닷컴     노무현 정권 이후 총 4차례에 ...
2015.01.12


1102. 박근혜 대통령이 잘한 일과 못한 일
박근혜 대통령이 잘한 것들 1. 憲法(헌법)질서를 수호하려는 자세가 확고 2. 경제관리도 기업의 분투에 힘입어 선방 3. 복지 낭비를 막으려는 노력 보임 ...
2015.02.05


1101. 국민은 매우 실망스러울 뿐!
정치는 누구를 위해 하는가    사상이니 이념이니 하는 것이 있어 정치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사상과 이념이 정치...
2014.06.25


1100. 군대를 모욕 주지 말라!
카르타고는 敗將(패장)을 죽였다. 로마는 敗將을 격려하였다. 최종勝者(승자)는 로마였다. 군인들에 대한 너무 심한 문책은 '싸우려 하지 않는 군대'를 만들 위험이 있다...
2014.08.04


1099. 국민들은 청문회 생중계를 원한다!
왜곡된 정보가 아니라 가공되지 않는 정보를 갖고 직접 판단하고 싶다. 국민의 이런 알 권리를 막으려는 국회의원은 언론자유를 짓밟는 反민주 인사로 斷罪되어야 한다. ...
2014.06.20


1098. 이화여대 측, 주택가 공사장에서 대형 포탄 발견하고도 주민들에게 쉬쉬한 채 發破 작업 계속
인근 주민, “전기톱으로 산 하나의 수 많은 나무들을 죽이더니, 이젠 예고도 없이 발파”       29일 낮 12시경 서울시 서대문구 북...
2015.02.01


1097. 서울고법 김상환판사의 좌편향판결 규탄 기자회견 동영상
2015.2.12 기자회견 (동영상)기자회견하는 올인코리아 조영환대표 사진) 좌편향 판결한 김상환판사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모습 /////////...
2015.02.13


1096. 방산비리 부패'똥별'들이 대한민국 군(軍)을 '이기지 못하는 군대'로 만들고 있다.
[박정훈 칼럼] 我軍에게 총 쏘고 폭탄 던지는 '利敵 군인'들 기사입력 2015.03.27 오전 3:21 최종수정 2015.03.27 오전 8:01 2가-가+ 국방비를 北의...
2015.03.27


1095. 선거가 부른 內戰的 상황: 국회에 통진당 침투, 전교조 교육 장악, 主流언론의 타락
한국은 이번 선거를 계기로 피를 흘리는 방향, 또는 세월호의 운명을 선택하였는지 모른다.    한국 정치의 일반원칙:     &nb...
2014.06.05


1094. 맥아더의 음모와 트루먼의 고민, 李承晩의 大전략
《6·25전쟁의 현장》(13) / 한국 現代史 최대의 미스터리- 丁一權이 보았다는 두 통의 편지          &...
2016.07.12


1093. 조남풍 회장에 대한 지지 성명서
미주에서 조국의 안보와 번영을 염원하는 저희 미주 국군포로송환위원회는 금번 조남풍 재향군인회장의 방미성과에 대하여  크게 환영하면서, 앞으로 조 회장이 평...
2015.09.19


1092. 前국정원장 법정구속이 과연 타당한가?
사회주의 폭력 혁명세력으로 밝혀져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선동을 비판한 것이 국정원장의 罪라면, 우리의 자유는 누가 지키나? 판사들이 총을 들고 지키나?    ...
2015.02.10


1091.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우라늄 핵폭탄은 최소 32발에서 최대 80발"
김정봉 前 NSC 정보관리실장, ‘북한의 核戰力과 核戰略’ 주제발표...“플루토늄탄 10발을 합하면, 최소 42발에서 최대 90발" 현재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우라...
2015.05.07


1090. 진짜 ‘헬조선’에서 태어나, 불굴의 투지로 ‘천국 다음에 한국’을 만든 부모세대의 이야기!
[新刊] 《숙명을 거부하다!》 : 만난(萬難)을 극복한 '보통사람들의 위대한 생애'           &nbs...
2016.04.21


1089. <양영태 칼럼> 종북형 신은미! 대한민국을 만만하게 봤나?
신은미! 아무리 욕을 해보아도 분이 안 풀린다! 대한민국을 만만하게 봤나? 대한민국을 조롱하는 교활한 신은미의 웃음에서 공작원의 모습이 어른거린다(...
2014.12.17


1088. 從北의 최후 보루'가 되어가는 법원
우파有罪, 좌파無罪. "이제 재판은 위법성이 아니라 어느 재판부에 배당되느냐에 의하여 결과가 달라지는 일종의 로또 당첨 같은 게 되었다"는 自嘲的 말이 보통사람이 아...
2015.03.09


1087. [문화일보 사설]태극기 불태우기 이른 세월호 시위 ‘反대한민국’이다
태극기 불태우기 이른 세월호 시위 ‘反대한민국’이다 세월호 시위의 일탈이 국민 정서 차원에서는 물론 민주주의와 법치 차원에서도 수인(受忍) 한도를 넘어...
2015.04.20


1086. 在日향군회장 "日本 내 조총련과 한통련은 적성(敵性)단체"
손경익(孫京翼, 76, 사진) 재일재향군인회 회장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열린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 분임토의에서 “조총련을 적성(敵性)단체로 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6.08.23


1085. “서대문구청은 즉각 공사중지 명령을 내리고, 훼손된 山林 복구하라”
國本, 감사원에 ‘이화여대 기숙사 공사로 인한 북아현숲 말살 사건’에 따른 국민감사 청구서 제출          국민행...
2014.11.29



 [1]..[11][12][13][14] 15 [16][17][18][19][20]..[52]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