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114. 美 합참의장 “對北 군사적 옵션, 상상 불가능한 일 아냐”
“내 임무는 군사적 선택지를 개발해 그와 같은 일(핵무기가 콜로라도 덴버에 떨어지는 걸 용인하는 것)이 벌어지지 않도록 확실히 하는 것”     ...
2017.07.25


1113. 기획폭로에 의한 국정농단 과정 요약: “이렇게 틀을 딱딱 짜놓은 다음에 빵 터져 날아가면 이게 다 우리 거야.”
고영태의 기획폭로에 헌법재판소마저 가담하여선 안 된다! *어제 태극기 집회에서 연설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실제 연설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음). 뭉치자, 싸...
2017.02.20


1112. [동영상] 서울-평양 핵폭발 시뮬레이션
미국의 ‘국방위협감소국(DTRA: Defense Threat Reduction Agency)’가 2004년 10월26일 발표한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유사시 서울 상공...
2017.11.27


1111. [김필재] 운동권 세력의 4년에 걸친 '의식화 과정'/
The Demoralization of South Korean Students
2018.04.13


1110. 모든 한국인이 선거 때마다 달달 외워야 할 문장
"자꾸 너희들 뭐하냐 이렇게만 보시지 마시고요."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지 모르니까… 뒷걸음치지 않게… 쐐기를 좀 박아 놓자."      ...
2016.10.20


1109. 틸러슨 국무장관 “외교적 노력 실패하면 군사 옵션만 남아”
CBS 인터뷰 "북한이 대화 준비가 됐다는 걸 미국에 알리기 위해 해야 할 일은 (핵·미사일) 시험을 멈추고, 도발적 행동을 중단하며, 위협 수위와 수사를 낮추는 것뿐...
2017.09.19


1108. 54년 전 反共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도록 지시한 朴正熙
어제 한 호텔 로비에서 'DMZ TOUR'라는 팸플릿을 얻어 읽어 보니 반공시설을 관광자원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놀랍게도 이는 朴正熙 대통령의 반 세...
2018.01.15


1107. 사드 소동과 ‘安保 이상주의’ 위험성 -문화일보 [오피니언]포럼 2017.6.7
사드 소동과 ‘安保 이상주의’ 위험성 홍관희 고려대 교수 북한학 오랫동안 소모적 논쟁의 중심에 있던 사드(THAAD) 문제가 문재인 정부의 전략환경평가 방침...
2017.06.07


1106. 北傀의 배후에는 中露 주도의 '상해협력기구(SCO)'가 있다!
거대한 아시아의 지도를 펼쳐보면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그렇게 많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공산당 일당독재 체제가 지배하고 있는 중국과 북한 ▲KGB출신이 지배하는...
2017.09.26


1105. 태극기 들어야 98%, 한반도기도 괜찮아 2%
조선닷컴 여론조사            평창올림픽 개·폐막식에 태극기냐 한반도기...
2018.01.16


1104. [조갑제TV] 趙甲濟,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강요는 국가정체성에 대한 도전”
     [조갑제TV]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강요는 국가정체성에 대한 도전”   
2017.05.18


1103. [김필재] 美北 불가침협정 가능성: 故박정희 대통령의 경고
북한의 최종 목표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핵무기를 보유한 상태에서 미국과 평화협정(美北 불가침조약)을 맺는 것이다. 북한은 그동안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
2017.12.16


1102. [양영태 칼럼] 손학규 정계복귀 선언 “제7 공화국 시대 열어야”
<img src=http://bigcolonel.org/pics/yytn.jpg align=righ> 손학규 전 대표가 지난 20일 정계 복귀를 하면서 제7공화국 시대...
2016.10.24


1101. 대한민국성우회 국가수호 결의문
대한민국 육‧해‧공군 및 해병대 전 예비역 장성들은 우리나라가 처한 대내외 안보상황의 위중함을 깊이 인식하면서 우국충정의 일념으로 다음과 같이 결...
2016.12.20


1100. '특검' 복귀 검사, 원세훈 前 국정원장 사건 맡아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원세훈 前 국정원장에 대한 21차 공판이 13일 서울고법 (형사 7부, 부장판사 김대웅)에서 진행됐다. 이날 공판은 담당 재판장...
2017.03.14


1099. 무료교재 / 결정문 비판이 가장 유효한 선거 전략이다!
판도라 상자가 열렸으니 피를 흘리지 않고는 문제 해결이 안 될 수도 있다. 자,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nbs...
2017.03.21


1098. 태극기 압승, 촛불 패퇴: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자발적 참여가 조직 동원을 이긴 날! 선동언론, 정치검찰, 반역적 국회, 귀족노조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국민으로 대우하지 않고 노예나 백성으로 취급하여 함부로 잡아넣...
2017.03.03


1097. 중국이 우리를 얕잡아보는 이유
고구려가 당나라 중국에 망한 건 연개소문의 세 자식들이 서로 싸우다가 한 자(者)가 성문을 열어주었던 탓 아닌가?         &nb...
2017.03.08


1096. 미국의 여론 변화와 월남 패망 과정
동맹국의 여론을 잘못 관리하면 망하는 수가 있다.       *박정희가 지켜본 월남 패망 과정   1972년 10월21일...
2017.05.31


1095. 나의 30년 전쟁: 광주사태 루머와의 투쟁記
2000명 사망설에서 북한군 개입설까지.       믿고싶은 것만 믿는 사람들       광주에 북한...
2017.05.18


1094. 자유냐 죽음이냐의 선택을 강요 받고 있는 한국인들
“싸우다가 죽는 것은 가장 큰 영광이다. 죽음은 한 번뿐이다. 죽음은 아프지 않다. 정말 고통스러운 것은 비겁하게 사는 것이다.” Rescue under fire(포화 속의 ...
2018.01.12


1093. [김필재] 평양으로 유입된 조총련 헌납금
미국의 정찰위성이 북한의 영변 핵시설에서 핵연료봉 재처리 시설을 포착한 시기는 1985년이다. 북한은 이에 앞서 1984년 가을 정치·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한 가지 법...
2017.08.25


1092. 백령도 침공 뒤, 핵 카드 꺼낸 김정은의 치명적 실수
가상 시니리오(3)/중국인 100만, 미국인 20만, 일본인 6만 명이 있는 한국을 핵으로 공격한다면...         백령...
2017.09.21


1091. 대통령이 감사원에 감사를 지시할 수 있나?
“감사원법에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감사에 착수할 수 있다’는 法 조항은 없다”(감사원 측), ‘만약 文 대통령이 (감사원에) 4대강 정책감사 지시 내린다면 그도 제왕...
2017.05.25


1090. 38년 전 오늘, 박정희가 남긴 말-"난 괜찮아."
野獸의 마음으로          신재순이 朴 대통령의 등에서 솟고 있는 피를 손바닥으로 막으면서 “각하, 정말 ...
2017.10.26


1089. "北核을 도운 간첩들을 잡아죽이자."
"北核을 도운 자들을 잡아죽이자"는 여론이 형성된다면 한국은 活路를 찾을 것이다. 반대로 이런 주장을 과격하다면서, "核을 가진 북한정권이 하자는 대로 다 해주자. 이...
2015.08.24


1088. [류근일] 레드라인 넘은 北…남한 '자칭 진보'의 최종선택은?
북한이 새 대륙간 탄도탄을 발사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사드 4기를 추가배치할 것을 지시했다. 그동안 국방부는 지난 4월 경북 성주에 사드 1개 포대를 구성하는 발사대 6기...
2017.07.30


1087. 양영태박사 9월22일(금)오후5시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생방송출연예정
양영태박사 9월22일(금)오후5시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생방송 출연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2017.09.20


1086. [김필재] 韓美동맹 해체되면 中北의 對韓압박 일상화 될 것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하고 800만 달러 규모의 대북지원 등을 결정한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책이 안보관계 뿐만 아니라 韓美양국의 경제관계에도 악영향을 ...
2017.10.11


1085. 1965년 김일성 발언 "불원간 핵을 보유할 수 있다"
북핵문제가 국제문제로 공론화된 시점은 영변 핵시설에 대해 미국이 의구심을 가진 1980년대부터지만 북한이 핵에 대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6.25전쟁 직후인 1950년...
2017.11.26



 [1]..[11][12][13][14] 15 [16][17][18][19][20]..[52]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