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084.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 주장했던 鄭海龜의 전력
국보법 폐지, 利敵단체 한총련 합법화 주장해온 인물 文在寅대통령은 9월5일, 대통령직속 자문기관인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장관급)에 현재 국정원개혁발전위원회 위원장...
2017.09.13


1083. 초라한 國軍의 北 EMP 폭탄 대비능력
국방부 “북한이 EMP탄과 관련된 기술을 확보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12년 10월, 당시 안규백 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우리 군의 EMP ...
2017.09.12


1082. "미국, 중국이 북한에 기름 끊지 않으면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 막지 않을 것."
NBC 방송 보도, "한국이 요청하면 전술핵 재배치도 검토."       미국의 NBC 방송은 9일 트럼프 행정부가 포괄적인 北...
2017.09.11


1081. 속이 다 시원하다! 유엔 결의 초안 '김정은·김여정 남매 제재…對北 원유수출 금지'
資産 동결 대상으로 고려항공 등 7개 기관 지정,    유엔 안보리 표결을 앞둔 새 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여동생 김...
2017.09.08


1080. 문재인 정권, <韓日정보군사정보보호협정> 반대했던 인물 駐日 대사로 내정
http://news.onekoreanews.net/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주일대사에 이수훈 경남대학교 교수를 내정했다고 한다. 이수훈 교수는 노무현 정권 때 대통령자...
2017.09.07


1079. 시나리오/대한민국 최후의 날
  1장 대한민국 최후의 날 1-1. 쿠바 미사일 사건 핵전쟁을 막은 사람 1962년 10월27일, 미국이 쿠바에 배치된 소련 핵미...
2017.09.05


1078. 북한에 대한 原油 차단은 전쟁을 각오하고 해야
북한의 수소탄 실험 이후 일본을 중심으로 북한에 대한 기름 공급을 차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
2017.09.05


1077. [김필재] ‘웰빙’은 끝났다: 우리 앞에 놓인 ‘두 가지 길’
記者는 2009년부터 북한 핵개발의 최종목표가 ‘수소폭탄’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써왔다. 이런 이야기를 軍관계자들과 일부 保守인사들에게 알렸으나 다들 믿으려 하지 않...
2017.09.03


1076. [김필재] 민주평통 자문위원에 '前 통진당 비례대표 후보 강종헌' 위촉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자문위원으로 과거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어 13년간 수감생활을 했던 강종헌(사진, 康宗憲, 제19대 총...
2017.09.02


1075. 문화방송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습니다!
언론적폐 청산이 ‘입맛에 맞는 사장’으로의 교체입니까?    문재인 대통령께 묻습니다 - 언론적폐 청산이 ‘입맛에 맞는 사장’으로의 교체...
2017.08.31


1074. 광주에서 발포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전남도청 앞 공수부대 대대장 증언: '사격명령은 없었지만 살기 위해선 총을 쏠 수밖에 없었다.'       安富雄씨는, 1988년에 내가 ...
2017.08.30


1073. [조갑제] 과거사 조작은 전체주의로 가는 길
1948년 8월15일의 정부 수립에 의하여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소련군이 아니라 김일성이 북한을 해방하였다는 거짓말과 쌍벽을 이룰 만하다. ...
2017.08.28


1072. [김필재] 평양으로 유입된 조총련 헌납금
미국의 정찰위성이 북한의 영변 핵시설에서 핵연료봉 재처리 시설을 포착한 시기는 1985년이다. 북한은 이에 앞서 1984년 가을 정치·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한 가지 법...
2017.08.25


1071. 美 군사 전문가들 “美軍, 北 공격 당하면 한국 승인 없이 무력 대응 가능”
버웰 벨 "한국이 이(군사대응)를 거부할 경우 미국은 국제법에 따라 한국에 주둔하지 않은 미군 資産으로 북한을 타격"…데이비드 맥스웰 "미국 헌법에도 自國 방어에 필...
2017.08.24


1070. 조총련계 조선대학교 前 부학장의 고백
조대 부학장으로 23년간 근무했던 일본 최고의 ‘주체사상’ 전문가로 알려진 박용곤(89세) 씨. 늘 잔잔한 웃음을 잃지 않는 노학자이다. 그는 2017년 3월 자서전이라 ...
2017.08.23


1069. 선제공격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50년 전 6일 전쟁 때 이스라엘 공군기는 이렇게 기습하였다.         지난 6월5일은 세계사의 흐름에...
2017.08.23


1068. 대법원장 후보를 낸 우리법연구회의 정체
월간조선 분석, 법을 이념적으로 해석하고 적용하려는 사조직이란 비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신임 대법원장 후보에 이른바 진보 성향...
2017.08.23


1067. [김필재] 김일성 회갑연 축하 명목으로 북송된 200여명의 在日교포 학생들
조총련계 학교인 조선대학교의 전 부학장인 박용곤 씨가 2007년 NHK 방송에 출연하여 1972년 북한의 지시에 따라 조대생 200명을 김일성의 환갑 축하 대표단으로 북...
2017.08.22


1066.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北爆에 반대만 할 셈인가?
北爆 반대론에는 미국이 입을 유무형의 피해는 전혀 고려되지 않고, 한국의 피해만이 想定(상정)되어 있다. 미국의 선제공격 시, 미국에 어떤 이득이 돌아갈지 한국도 고...
2017.08.22


1065. [김필재] 중국이 북한에 핵무기 설계도를 넘겼다
그동안 대다수 북핵 전문가를 비롯하여 대다수 언론들은 북한의 핵능력을 과소평가해왔으나 이는 한국, 미국, 일본의 안전보장을 위하여 옳은 일이 아니다. 북한 핵무...
2017.08.18


1064. 문재인 정부 100일,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나?
'한국자유회의’ 제3차 대국민 토론회           ‘한국자유회의’ 제3차 대국민 토론회에 ...
2017.08.18


1063.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는 MBC와 방문진에 대한 부당한 모해의 업무방해와 무고행위를 중단하라
[성명서]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는 MBC와 방문진에 대한 부당한 모해의 업무방해와 무고행위를 중단하라    1. 반박성명에 이른 경위  &nb...
2017.08.17


1062. 국정원에 국정홍보를 위한 댓글달기를 지시한 노무현 정부
   국정홍보처는 국가정보원 등 정부 기관 앞으로 2006년 2월9일 이란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 내용은 이렇다. 정부...
2017.08.16


1061. [김필재] 지휘관에게 주먹질을 했던 '오합지졸 예비군'
아래는 수년 전 記者가 예비군 훈련 중 실제로 겪은 내용이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軍 헌병대는 당시 이 글이 모 軍 관련 사이트에 게재된 것을 확인한 뒤 문제의 ...
2017.08.14


1060. 선거로 집권한 사회주의자들이 혁명을 추구하다가 부른 쿠데타 이야기
FTA를 통하여 친근해진 칠레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가느다란 나라이다. 남북간 길이기 4000km를 넘는다. 면적은 한반도의 약 네 배, 인구는 1800만 명, 1인당 국민...
2017.08.14


1059. [류근일] "사드 전자파 검사 하지 말라" 말 되나?
“사드 반대 주민들은 당초 전자파 피해 등을 주된 이유로 들어 배치에 반대했다. 그러나 주민들의 거주 지역에는 사드 전자파가 ‘제로(0)’ 수준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
2017.08.10


1058. [김필재] 북한 <노동신문>의 원세훈 국정원장 제거 논평
북한 관영 <노동신문>은 2013년 2월26일자 기사(제목: 가차없이 처형해야 할 21세기 을사오적)에서 이명박 前 대통령, 김관진 국방장관, 원세훈 국정원장,...
2017.08.10


1057. 원세훈 사건 미스터리, 이게 과연 선거개입인가?
통진당 후보의 북한 로켓 발사 비호 비판 글도 선거개입이라 판단. 그 로켓이 장거리 미사일로 판명 났으니 검찰은 누구 편을 든 것인가?     &n...
2017.08.08


1056. 영화 '덩케르크'를 더 즐기려면 이 글을 읽으세요
<처칠 영국 수상은 덩케르크 철수 작전의 성공을 선전에 이용, 영국인들에게 決死抗戰의 의지를 심는 데 성공한다. 영국은 곧 이어서 전개되는 영국 上空의 공중전에...
2017.08.04


1055. [박휘락] 北 ICBM 대응책? 반성부터 하고 시작하자!
북한은 7월 28일 저녁 11시 41분께 자강도(북한의 중북부 강계 일대) 무평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대륙간 탄도탄(ICBM)급 미사일을 또다시 발사하였다. 7월 4일 발사...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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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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