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088. [문화일보 사설]태극기 불태우기 이른 세월호 시위 ‘反대한민국’이다
태극기 불태우기 이른 세월호 시위 ‘反대한민국’이다 세월호 시위의 일탈이 국민 정서 차원에서는 물론 민주주의와 법치 차원에서도 수인(受忍) 한도를 넘어...
2015.04.20


1087. 환경문제 가지고 장난 치는 박원순을 시민들이 끌어내려야 하는 이유들
지구촌의 최대과제인 온실가스 감축에 逆行하는 도심숲 말살! 돌고래를 풀어주면서 북아현숲 말살을 방조, 시민들을 우롱한 시장에 대한 주민소환 운동을 제안한다.  ...
2014.12.08


1086. 在日향군회장 "日本 내 조총련과 한통련은 적성(敵性)단체"
손경익(孫京翼, 76, 사진) 재일재향군인회 회장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열린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 분임토의에서 “조총련을 적성(敵性)단체로 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6.08.23


1085. < 양영태 칼럼> KBS 이사회에 드리는 고언!
대통령 선거를 2년 앞둔 시기에 영향력 1위 공영방송의 수장을 결정하는 뜻 깊은 순간이 목전에 다가 온 것이다.   KBS 는 2003년 노무현 정권 때 ...
2015.10.13


1084. 북아현주민들, 내일 감사원에 국민감사 청구서 제출
사상최대 규모의 도심숲 말살과 관련된 불법과 의혹을 감사, 公益을 지켜주세요! 감사원에 제출할, 이화여대 기숙사 공사로 인한 북아현숲 말살 사건과 관련한 국민감사 청...
2014.11.27


1083. 북한 “박상학, 명줄을 끊겠다”
북한 “박상학, 명줄을 끊겠다” “첫번째 처단대상…어디에 숨어있든 무조건 찾아낼 것” 김남균 기자         ...
2015.04.26


1082.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내부 적(敵)과 투쟁선언
세월호 참사 악용 촛불유령 퇴치 앞장 서정갑 밝고힘찬나라 집행위원장 서정갑(徐貞甲) 국민행동본부장이 ‘밝고힘찬나라운동’ 제4기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취임사...
2014.06.09


1081. 朴 시장과 朴 의사 중 한 사람은 물러나야
의사 말이 사실이라면 박 시장은 '인권변호사'가 아니라 '21세기의 마녀사냥자'로 규정될 것이다. 만약 의사가 거짓말을 했다면 그는 사람의 생명을 다루어 仁術(인술)...
2015.06.05


1080. 소름끼치는 순간이 다가오니 우리도 소름끼치는 결심을 해야!
국가 생존을 요행수(설마 김정은이 쏘겠는가)와 노예근성(미국이 가만히 있겠나)에 의존하는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면 그 또한 기적일 것이다. 문제는 기적이 연속되지는 않...
2015.03.30


1079. "의사의 선동은 의사가 깨야 한다고 생각, 나서게 되었다. 의학에는 理念(이념)이 개입돼선 안된다.”
인터뷰/박주신 병역의혹 제기자들과 처음 맞섰던 在美의사 박효종씨: "광우병, 천안함, 김현희, 그리고 양승오 선동에서 좌파든 우파든 배우는 게 있어야."  &nb...
2016.02.19


1078. 戰作權(전작권) 전환 再연기 확정
사실상 無期(무기) 연기. 한미연합사 용산 잔류. 동두천 화력여단도 2020년께까지 현위치에 잔류.   韓美 양국은 23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에서 ...
2014.10.24


1077. <양영태 칼럼> 천안함 46 순국용사 5주기 추모음악회(지휘, 양영태)에 초대합니다!
천인공노할 북한의 만행으로 순국한 해군46용사에 대한 추모의 정을 잊지 안고져, 또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국민들에게 환기시켜 드리고 져 ‘ 5주기 천안...
2015.01.25


1076. 한국의 젊은이들아, 가난한 자들의 후손들아알고 있느냐, 너희들이 먹다 남긴 그 우유는, 너희 부모들이 먹고싶던 우유였음을
이제는 너희들의 대한민국이다! 脫北詩人: '오늘의 풍요를 만드신 어르신들에게 남한의 젊은이가 된 한 사람으로서 감사한 마음에 이 시를 드립니다.' 한국...
2015.01.07


1075. 趙甲濟, "朴대통령은 '反헌법 세력 집권 저지'를 가장 중요한 전략적 목표로 삼아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민주주의 국가가 민주주의의 한계를 實證."       [시사토크 판] 조갑제 '포퓰리즘에 휘말리면 복지파...
2015.01.28


1074. 하늘로 떠오른 대북전단 풍선
하늘로 떠오른 대북전단 풍선       (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2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낙하IC 인근에서 자유북한운...
2016.03.28


1073. 박근혜 정부는 쓸데없는 對北유화정책을 펴기 전에 우방국과의 관계부터 다져 나가야 한다.
政, 이슬람 국가(IS) 반대성명과 日국민 '위로성명' 발표해야 아직도 제국주의 시대의 일본을 떠올린다면 그야말로 수구꼴통이다. 고성혁(군사칼럼니스트)&nbs...
2015.02.03


1072. 元世勳(원세훈) 전 국정원장 법정구속이 과연 타당한가?
사회주의 폭력 혁명세력으로 밝혀져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선동을 비판한 것이 국정원장의 罪라면, 우리의 자유는 누가 지키나? 판사들이 총을 들고 지키나? 趙甲濟 ...
2015.02.13


1071. 부상병도 버리고 도망친 군대, 현리 大敗의 교훈
"부상병들이 뒤엉켜 트럭에 짐짝처럼 실린 채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던 장면이 아직도 꿈에 나옵니다."        어제 부산의 ...
2015.11.29


1070. 從北세력의 2017년 집권전략 "사회복지대혁명 관철시킬 것"
"통일국가로서 남북의 체제를 상호 존중하는 ‘연방제 방식의 자주적 통일국가’를 지향한다."    통진당의 前身인 민노당 산하 ‘집권전략위원회...
2015.05.07


1069. 核미사일實戰배치 대응정책을 국민투표에 붙이자!
주권자인 국민들이 압도적 지지로 자위적 핵무장 선택권을 정부에 위임하면 北核 무력화를 위한 주도권을 잡게 된다.       대한민국 헌법 제72조는...
2015.05.13


1068. 박원순 아들에 대한 비열한 집단공격에 침묵하였다면 조갑제가 아니다
국가기관의 공신력을 파괴하는 좌파를 닮아가는 자칭 우파의 문제들.             &...
2016.02.18


1067. “피난민 10만을 軍艦(군함)으로 철수시킨 세계史 최초의 쾌거!” - ⑦
《6·25전쟁의 현장》(7) / 흥남철수의 세 主役 玄鳳學과 알몬드, 金白一 장군 이야기           &nbs...
2016.06.21


1066. 김정일 추모음악제를 뉴스로 내보낸 KBS의 작태
30일 월요일 아침 KBS1 뉴스를 보다가 내 눈을 의심했다. 아침 7시 박근혜 대통령이 싱가폴을 방문하여 이광요수상 조문에 참가했다는 짧막한 뉴스가 30초 남짓...
2015.03.31


1065. <양영태 칼럼>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애총상임의장, 집행위원장을 기부금 횡령 혐의 의혹으로 성명서 지상고발.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대표.김덕근)는 성명을 발표하고 애국단체총협의회(애총) 상임의장 이모와 박모 집행위원장의 공기업체 기부금 횡령혐의 의혹을 성명서에 담아 지상 고...
2016.01.06


1064. 기분 좋은 국제 경제통계-한국은 우등생
외환수지 통계에서 한국은 연간 928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 독일(2864억 달러), 중국(2138억 달러), 사우디 아라비아(1201억 달러)에 이어 세계 4위이다. 일본은 ...
2015.03.20


1063. 2017년의 惡夢: 김대중-노무현 세력이 2017년에 정권을 다시 잡는다면?
두 좌파 대통령의 反헌법적 노선은 현재 진행형이다.    강연회: 2017년의 고민: 北의 核미사일實戰배치와 利敵정권의 등장이 결합되면 대한...
2015.04.16


1062. 달라진 MBC, 이번엔 박원순 좌편향 인사 비판
지난 해부터 MBC 뉴스가 가장 공정하다는 평이 생기고 있다. 사건을 이념적으로, 악의적으로 왜곡하지 않고 투명하게 편하게 보도한다는 것이다.     &...
2014.12.31


1061. "시간은 북한 편이다. 한국의 생존을 자신할 수 없다. 살고싶다면 北을 붕괴시켜야."
"작년 北의 핵실험은 우라늄탄, 대량 생산 및 운반 체제 완성 직전. 核보유국 인정 받으면 한국은 결정적으로 불리해진다."         ...
2014.11.14


1060. 북아현숲 말살이 불법이었다니 기가 막힌다!
서울시민의 허파인 북아현숲을 말살한 이화여대의 기숙사 공사는 불법 산림훼손으로 밝혀졌다. 서대문구청은 불법공사를 즉각 중단시키고 건축허가를 취소하라! 서울시...
2014.11.24


1059. <양영태 칼럼> 김무성 비판자가 옹호론자가 된 이유!
필자는 김무성 의원이 당대표가 되자마자 비판론자로 등극(?)했었다. 필자는 김 대표가 국방부장관을 함부로 혼냈다고 그를 세차게 비판했었고, 많은 국회의...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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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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