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084. 선제공격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50년 전 6일 전쟁 때 이스라엘 공군기는 이렇게 기습하였다.         지난 6월5일은 세계사의 흐름에...
2017.08.23


1083. [경제풍월] 대한민국 자유수호 행동대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종북· 좌파와 맞서 자유수호 투쟁일관  촛불정권하 추진동력 약화 고심천만         아스팔...
2017.12.05


1082.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모든 것을 상실할 수 있다.”
“사상적으로 분단된 국가에서 사상 투쟁은 피할 수 없습니다.”    시작하는 말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일반 국민들이 가장 바라는 것이 ‘...
2018.01.10


1081. [김필재] 韓美동맹 해체되면 中北의 對韓압박 일상화 될 것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하고 800만 달러 규모의 대북지원 등을 결정한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책이 안보관계 뿐만 아니라 韓美양국의 경제관계에도 악영향을 ...
2017.10.11


1080. "北核을 도운 간첩들을 잡아죽이자."
"北核을 도운 자들을 잡아죽이자"는 여론이 형성된다면 한국은 活路를 찾을 것이다. 반대로 이런 주장을 과격하다면서, "核을 가진 북한정권이 하자는 대로 다 해주자. 이...
2015.08.24


1079. [김필재] 중국이 북한에 핵무기 설계도를 넘겼다
그동안 대다수 북핵 전문가를 비롯하여 대다수 언론들은 북한의 핵능력을 과소평가해왔으나 이는 한국, 미국, 일본의 안전보장을 위하여 옳은 일이 아니다. 북한 핵무...
2017.08.18


1078. [동영상] 북한 영공을 휘젓고 다닌 美 공군 조종사
동영상 왼쪽 하단의 [구독]을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영상 리스트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ha7BwcF4itfzFr9DAUqd...
2017.12.07


1077. 대법원장 후보를 낸 우리법연구회의 정체
월간조선 분석, 법을 이념적으로 해석하고 적용하려는 사조직이란 비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신임 대법원장 후보에 이른바 진보 성향...
2017.08.23


1076. 朴正熙, "주한미군 철수하면 핵개발 할 생각."
1977년 5월22일, 朴正熙 대통령은 비서진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駐韓미군을 철수하겠다는 카터를 비판하였다.      “한국에 어떤 인권 문제가...
2017.10.11


1075. 기름 공급이 안돼 北 미사일 탐지 못한 사드 레이더
, '사드 기지로 들어가는 陸路를 시위대가 막아 油類 공급에 차질'    경북 성주골프장에 배치된 주한미군 사드 포대가 전기를 공급 받지 못하...
2017.06.08


1074. 중국공산당, 한반도 유사시 '인천상륙' 감행!
Xi Jinping orders PLA to prepare for WAR
2018.02.12


1073. "쓰레기 언론은 꺼져!"
"한국 언론이 왜 이렇게 건방져졌습니까? 평생 갑질 하는 언론은 생전엔 못 고칩니다. 다 망해야 됩니다. 깨끗하고 진실된 언론이 일어나 공룡으로 변한 쓰레기 언론을 ...
2017.03.02


1072. 조총련계 조선대학교 前 부학장의 고백
조대 부학장으로 23년간 근무했던 일본 최고의 ‘주체사상’ 전문가로 알려진 박용곤(89세) 씨. 늘 잔잔한 웃음을 잃지 않는 노학자이다. 그는 2017년 3월 자서전이라 ...
2017.08.23


1071. 태극기 집회의 미래, 국민혁명 혹은 국민저항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의 경우엔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사기, 선동, 협박, 공갈, 월권적 수법으로 무력화시킨 반역적 국회, 정치검찰, 선동언론의 카르텔이 국민들이...
2017.02.24


1070. 북한, 사실상 미국에 선전포고! 우리는 어디로 피해야 하나?
지금 이 순간 김정은이 한국을 향하여 핵미사일을 쏘려 한다는 기미가 감지되었을 때 “국민 여러분, 신속히 000로 대피하세요”라고 방송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2017.09.26


1069. 前職 고위 외교관 "삼전도보다 더한 치욕적 합의"
"병자호란 때 삼전도에서 인조가 항복할 때는 동맹도, 代案도 없었지만 한미동맹도 있고, 중국이 쳐들어온 것도 아닌데 미리 항복한 셈이지요."    &n...
2017.11.02


1068. 美 해병대 사령관 "북한과의 '전쟁가능성' 대비하고 있다"
※ (홈페이지)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김필재TV-KPJTV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
2018.02.09


1067. 갈라진 광화문(동아일보 11월6일)
갈라진 광화문(동아일보 11월6일) 갈라진 광화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을 사흘 앞둔 4일 서울 곳곳에서 찬반 집회가 열렸다. 보수성향 단체는 서...
2017.11.08


1066. 공산화 저지 맹세 광화문 大示威(대시위)의 역사적 의미-국가생존투쟁
[조갑제TV] 공산화 저지 맹세 광화문 大示威(대시위)의 역사적 의미-국가생존투쟁
2018.03.05


1065. [김필재] 김일성 회갑연 축하 명목으로 북송된 200여명의 在日교포 학생들
조총련계 학교인 조선대학교의 전 부학장인 박용곤 씨가 2007년 NHK 방송에 출연하여 1972년 북한의 지시에 따라 조대생 200명을 김일성의 환갑 축하 대표단으로 북...
2017.08.22


1064. 박근혜, "反국가단체들이 정부 지원을 받는 것은 잘못된 일."
박근혜 前 대통령 피의자 신문조서 발췌 ③ / 朴, “從北단체들이 문화예술을 빙자하여 국민 현혹시키는 것 막아야.”    1. 소위 블랙리스트 관련: “...
2017.05.23


1063. 미국의 북한 미사일 '발사단계 파괴작전'
U.S. Cyberwar Against North Korea
2018.02.21


1062. 현역 군인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모욕행위는 묵과할 수 없다!
군인을 없신여기다가 망한 조선조의 재판이다.      軍人이 그리 卒로 보이나? 소위 ‘세월호 7시간’을 규명하겠다며 ...
2016.12.26


1061. 국군포로 6만 명을 잊고 현충일을 보내는 나라
6만 명의 라이언 일병을 敵陣에 버려두고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살면 이게 나라입니까? '오늘 점심 때 친구들이 이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한 친구가 암 수술을 ...
2017.06.05


1060. “간첩을 골키퍼로 두고 ...” 국민행동본부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지난 14일 대외성명서를 통해 “간첩을 골키퍼로 두고 축구 할수 없다”고 선언하고 “반국가단체활동, 이적단체 웅호세력이 장악한 대한민...
2017.09.29


1059. 아름다운 分進合擊 전술로 어둠의 세력을 이기자!
투표율 높이기가 핵심이다. 이런 분진합격 전술은 자유민주주의의 생리, 인간의 본성과도 어울린다. 자연스럽다는 뜻이다. 자연스러운 것은 아름답고 힘이 있다.  ...
2017.03.21


1058. [뉴데일리] 舊 통진당 핵심인사가 민주평통 자문위원이라니
문재인 정부 요직에 운동권과 이적단체 출신 인사가 속속 입성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 10일 취임사에서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
2017.09.16


1057. [김필재] 북한에 억류된 500여 명의 '국군포로'를 송환하라!
Korean War POWs detained in North Korea
2018.03.29


1056. [김필재] '생체실험'의 희생양이 된 북한 내 '국군포로' 이야기
Communist Use of S.Korean POWs as Human Guinea Pigs
2018.04.02


1055. [조갑제TV] 정치인은 국군을 모독하지 말라!
  [조갑제TV] 정치인은 국군을 모독하지 말라!
2017.06.01



 [1]..[11][12][13][14][15] 16 [17][18][19][20]..[52]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