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084. UN총회의 역사적 결의문(全文)-'北의 反인도범죄 응징해야'
“안보리는, 북한정권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 反인도 범죄 책임자를 처벌하고, 집중제재를 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길 바란다.”   2014년 12월 18일 유엔 총...
2015.03.20


1083. 기분 좋은 국제 경제통계-한국은 우등생
외환수지 통계에서 한국은 연간 928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 독일(2864억 달러), 중국(2138억 달러), 사우디 아라비아(1201억 달러)에 이어 세계 4위이다. 일본은 ...
2015.03.20


1082. 홍준표가 오만과 거짓의 아이콘이라고?
지난 19일 새민련은 홍준표 경남지사에 대해 매우 듣기 거북한 말로 유감을 표명하여 새민련 무차별 무상급식 포플리즘의 속내를 여과 없이 들어냈다. 새민...
2015.03.21


1081. 합참 "북한 도발하면 단호하게 대처"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22일, 북한이 민간단체의 전단살포를 빌미로 군사분계선 이남으로 도발적 행동을 감행할 경우,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2015.03.23


1080. 모든 아시아 국가의 염원인 '일류국가의 길' 닦은 이광요 수상
이광요 타계, 모든 아시아 국가의 염원인 '일류국가'를 만들었다.         2015년 03월 23일 (월)&#...
2015.03.24


1079. 문재인이 종북을 바라보는 시각은?
새민련 문재인 대표는 지난번 리퍼트 미국대사를 병문안 한 자리에서 종북 관련된 말을 꺼내 그가 말한 의도에 대해 상당한 비판이 일고 있다. 文대표가 “이번 ...
2015.03.26


1078. '천안함 폭침 對北규탄 결의안' 반대 의원 30명이 새정련에 있다.
심층취재/‘從北宿主’ 새정치민주연합의 變身은 가능한가?    “유엔의 김정은 斷罪(단죄) 결의,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에 이은 김정은의...
2015.03.26


1077. 공군 병장 출신인 조갑제보다 5년이나 늦은 문재인의 천안함 폭침 원인 파악, 그런 분별력으론 국군통수권자가 될 자격 없다.
      나는 2010년 3월26일 천안함이 폭침된 사흘 뒤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북한의 半잠수정이 어뢰를 쏘아 격침시킨 것이 틀...
2015.03.27


1076. 방산비리 부패'똥별'들이 대한민국 군(軍)을 '이기지 못하는 군대'로 만들고 있다.
[박정훈 칼럼] 我軍에게 총 쏘고 폭탄 던지는 '利敵 군인'들 기사입력 2015.03.27 오전 3:21 최종수정 2015.03.27 오전 8:01 2가-가+ 국방비를 北의...
2015.03.27


1075. 소름끼치는 순간이 다가오니 우리도 소름끼치는 결심을 해야!
국가 생존을 요행수(설마 김정은이 쏘겠는가)와 노예근성(미국이 가만히 있겠나)에 의존하는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면 그 또한 기적일 것이다. 문제는 기적이 연속되지는 않...
2015.03.30


1074. "한국 경제, 재벌 힘으로 대만 압도, '아시아의 독일'이고 不動의 금메달감."
루치 샤르마, "삼성, 현대, LG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이 주효. 대만은 일본의 하청기업에 안주, 한국은 일본을 이기려 하였다."      &...
2015.03.30


1073. 機長뿐 아니라 대통령 후보의 정신감정도 필요하다!
대한민국호의 機長(대통령) 자리에 利敵분자나 정신장애자를 앉히지 않도록 사상검증과 정신감정이 필요하다.      犯人인 副조종사를 포함, 150명...
2015.03.31


1072. 김정일 추모음악제를 뉴스로 내보낸 KBS의 작태
30일 월요일 아침 KBS1 뉴스를 보다가 내 눈을 의심했다. 아침 7시 박근혜 대통령이 싱가폴을 방문하여 이광요수상 조문에 참가했다는 짧막한 뉴스가 30초 남짓...
2015.03.31


1071. 전술핵미사일을 이용한 북한의 서울점령 시나리오
2015년은 김정은이 정한 통일대전의 해 김정은은 2013년 ‘3년 내 무력 통일’을 공언한 데 이어, 올 초엔 2015년 통일대전을 준비하라는 지시를 한 바 있...
2015.04.01


1070. 교육부가 방조한 교과서의 4·3 사건 왜곡
공산주의자들의 무장반란을 '무장봉기'로 표기 趙甲濟   '무장 봉기 세력과 토벌대 간의 유혈 충돌'이란 표현을 함으로써 남로당 무장...
2015.04.02


1069. 세월호 인양에 반대한다
세월호를 건져올려서 밝힐 수 있는 새로운 사실은 별로 없다. 船體가 정치적으로 악용되면 국가 분열의 도구, 그리고 유족의 惡夢이 된다.   침몰한 세월...
2015.04.03


1068. 핵무장한 쪽이 핵무장하지 않는 쪽을 흡수하는 게 정상
한국은 핵무기를 우습게 보는 세계 유일의 나라이다. 핵폭탄을 맞을 때까지만 통하는 태도이다. 헤엄을 칠 줄 모르면서 바다를 우습게 보면 빠져죽고, 핵미사일 방어망을 ...
2015.04.06


1067. 세월호 인양에 반대한다
세월호를 건져올려서 밝힐 수 있는 새로운 사실은 별로 없다. 船體가 정치적으로 악용되면 국가 분열의 도구, 그리고 유족의 惡夢이 된다.     ...
2015.04.06


1066. [양영태 칼럼]세월호 선체 인양, 국익에 절대 反한다!
도대체 세월호 선체를 인양해 내서 어쩌자는 건가? 세월호 선체 건져내면 유족에게 이로운 새로운 상황이 전개되리라고 생각하는가? 국가혼란으로 뒤범벅된...
2015.04.06


1065. “Women Cross DMZ”의 DMZ 통과와 入國을 不許해야 한다
그 동안 미국에서 북한 인권 운동가들을 격렬하게 비난하고 북한에는 인권유린이 없다고 주장해 온 자들이 새로운 친북 전위조직을 만든 것.      ...
2015.04.07


1064. "北核을 도운 간첩들을 잡아죽이자."
"北核을 도운 자들을 잡아죽이자"는 여론이 형성된다면 한국은 活路를 찾을 것이다. 반대로 "核을 가진 북한정권이 하자는대로 다 해주자. 이게 평화공존이다"라는 여론이...
2015.04.09


1063. 조남풍 35대 향군회장, “역동적인 활동으로 국민적 신뢰 회복 할 것”
“조국의 안보 현실과 향군이 처한 중차대한 상황을 생각할 때, 더없이 무거운 책임감 느껴”    “1000만 향군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통해 대...
2015.04.11


1062. [속보] 조남풍 (예) 대장, 제35대 향군회장으로 당선
국가안보 제2의 보루인 1000만 회원 이끌 새로운 리더자로 등극   국가안보 제2의 보루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를 이끌어 갈 제35대 회장에 ...
2015.04.11


1061. 북 무인기 '보툴리눔 독소' 100g 장착時 서울 市民 수십만 명 희생
무인기, '보툴리눔 독소' 100g 장착時 서울 市民 수십만 명 희생240mm 방사포의 로켓 1발에는 8kg의 사린가스를 적재할 수 있다. 한 번에 22개의 로켓이 발사되므...
2015.04.13


1060. [社說] 기숙사 짓자고 도심 숲을 파괴해서야
서울시의 대대적 등급 조정으로 기숙사 부지 1만 9000여㎡가 2등급으로 완화된 덕분에 이화여대가 작년 8월 불도저를 들이대면서 울창한 숲이 느닷없이 공사판으로 변했...
2015.04.13


1059. 권력자가 '잡아넣는 것'을 좋아할 때
권력자가 '잡아넣는 것'을 좋아할 때 사람을 잡아 넣는 방법으로 나라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지도자가 있다면 국민들도 남의 약점만 캐는 흥신소 체질로 바뀐다. ...
2015.04.13


1058. '천안함 폭침 응징' 대북풍선 막은 경찰청장 파면해야
     ▲ 경찰의 대북풍선 살포 제지를 항의하는 참석자들 사진@푸른한국닷컴 북한의 공갈에 미리 겁부터 먹는 허약한 ...
2015.04.14


1057. 再犯 간첩행위자 두번째 사면 때 문재인은 민정수석
노무현 정부시절 성완종 두 차례 사면, 당시 문재인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실장         사망한 성완종 前 ...
2015.04.14


1056. 김대중, 노무현이 사면한 3538명의 對共사범
   검찰 통계에 따르면 북한정권을 이롭게 한 간첩 등 對共사범(거의가 국가보안법 위반자)에 대하여 김대중 정권은 2892명을 사면하고, 노무현 정권은 6...
2015.04.14


1055. [양영태 칼럼] 조남풍 향군회장 취임이 향군개혁의 원년 될 것!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회관에서 개최된 2015년도 제63차 정기 전국 총회에서 제35대 향군회장으로 선출된 조남풍 장군 (예비역 대장 ·육사18기)...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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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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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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