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050. [graphic] 왜 독일은 정당을 해산하였나?
통진당 정체를 밝힌다(2) 당근포스트에 오셔서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새로운 글들을 페이스북에서 무료로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faceb...
2014.12.12


1049. 아래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을 읽고도 親盧세력을 지지한다면?
2007년 10월3일 (목요일) 09:34~11:45 장소 : 백화원 영빈관          김정일 : 2000년에 김...
2015.03.09


1048. 변희재 "與野 내각제 개헌 야합 저지가 출마 이유"
애국진영 사실상 만장일치로 변희재 관악을 후보 확정         ▲ 19대 국회의 내각제 개헌 야합 중...
2015.03.17


1047. 우리가 흡수통일을 해야 하는 이유
김정은 집권 직후부터 ‘무력(武力)통일’ 강조, “내가 청와대 깃대에 공화국 깃발을 꽂겠다” 발언   정종욱 통일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은 2015년 3월 ...
2015.03.13


1046. 조남풍 향군회장, “남북 간 신뢰는 국군포로 송환부터”
향군, 국군포로 문제해결 지침서 「메아리 없는 종소리」발간한 정용봉 미주 국군포로송환위원회장에 감사 표해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조남풍 회장은 3일 오전 11시 ...
2015.10.04


1045. 종북을 斷罪한 역사적 문서-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 선고문(全文)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 사건 (2013헌다1 통합진보당 해산, 2013헌사907 정당활동정지가처분신청) 선고 헌법재판소는 2014년 12월 19일 재판관 8(인용) ...
2014.12.19


1044. [언론보도] 국민행동본부의 통진당 해산 투쟁 日誌
19일은 통합진보당이 해산된 지 한 달이 되는 날이다.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 통합진보당은 작년 12월19일 헌법재판소의 위헌정당 해산 심판 선고에서 ...
2015.01.20


1043. “피난민 10만을 軍艦(군함)으로 철수시킨 세계史 최초의 쾌거!” - ⑦
《6·25전쟁의 현장》(7) / 흥남철수의 세 主役 玄鳳學과 알몬드, 金白一 장군 이야기           &nbs...
2016.06.21


1042. 언론의 선동에 한 마디 저항도 없이 무너진 朴대통령, 자신이 비정상인데 누구를 정상화시킬 수 있나?
청문회라는 민주적 문제해결 절차가 있는데도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하여 문창극 씨를 자진사퇴 형식의 속임수로 희생시키는 것은 비정상적 대통령제 운영 방식이다. 자신이 ...
2014.06.25


1041. 국군포로 6만 명을 버리고, 살아 있는 500명을 잊은 채 즐기는 민족의 명절
국군포로 K 씨의 짧은 家族史          1987년 함경북도 온성군 상화탄광에서 30여 년간 노예노동을 하다가 57...
2015.03.02


1040. 손버릇과 입버릇이 나쁜 이해찬의 헌법 모독은 묵과할 수 없다!
그런 표독성을 히틀러보다 더 악독한 김정은 정권에 보여준 적이 있는가? 趙甲濟 미국 등 선진국에서 이런 헌법 모독이 정치인에 의하여 벌어진다면 1주일 안...
2015.02.26


1039.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KBS홀에 초대합니다.
천인공노할 북한의 만행으로 순국한 해군46용사에 대한 추모의 정을 잊지 안고져, 또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국민들에게 환기시켜 드리고 져 ‘ 5주...
2015.03.08


1038. 親中사대주의자는 利敵반역자!
사드가 중국의 미사일을 감시한다고 기분이 나쁜 모양인데, 중국이 책임 지고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하였더라면 사드의 사 字도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
2015.03.17


1037. “北核 해결 위해 NPT 탈퇴 포함 모든 옵션 고려해야”
다시 주목 받는 鄭夢準 전 한나라당 대표, 美 카네기 재단 기조연설 (全文. 2013년 4월9일)    鄭夢準 전 한나라당 대표는 2013년 4월9일 오...
2015.05.13


1036. 휴전에 반대한 李承晩 대통령의 반격
《6·25전쟁의 현장》(17) / 卞榮泰 외무장관의 일갈, “戰勢가 유리한데, 왜 휴전하려는 것인가!”          &nbs...
2016.08.22


1035. 法院, "양승오 등의 주장은 모두 허위"
"의혹이 기정사실인 것처럼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전파성이 매우 높은 수단으로 허위사실을 계속 공표한 것이어서 죄질이 무겁다."      &n...
2016.02.19


1034. 세월호 침몰 사건의 유족들이 대한민국을 침몰시키겠다는 세력과 한 패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세월호 침몰 사건의 유족들이 대한민국을 침몰시키겠다는 세력과 한 패가 되어서는 안 된다! 유족들은 빨리, "利敵단체나 통진당 및 그 비호세력, 그리고 광우병 亂...
2015.04.20


1033. 국민행동본부․통진당해산국민운동본부 ‘통진당 해산촉구 국민대회’ 열어
“통진당이 해산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해산된다” Written by. 최경선   코나스 입력 : 2014-11-26 오후 5:07:18 헌법재판소가...
2014.11.27


1032. 憲政파괴·민중혁명의 길을 선택한 문재인
최순실 사태를 악용, 체제를 위협하는 문재인 일당을 헌법의 힘으로 응징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
2016.11.16


1031. 6년전 작성했던 北韓의 '핵(核)추진 잠수함' 관련 메모
6년 전 일본 체류 당시 다수의 北核관련 자료를 탐독 후 북한이 가까운 장래에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것으로 보는 메모를 ‘조갑제닷컴’에 게재했었다.  ...
2016.07.26


1030. 黃長燁의 통일 大戰略
"이념은 공동체의 利害관계에 대한 자각이다."    人權문제를 무기화하여 평화적 공존이 아닌 ‘평화적 경쟁’을 지속, 그들을 남북의 韓民族...
2015.10.12


1029. 스위스의 우직함과 한국인의 영리함
훗날 역사는 “역시 우직한 스위스 사람들은 현명하였고, 영리한 한국인은 게으름을 피우다가 핵폭탄을 맞고 멸종되었다”고 기록할 것인가?      ...
2015.06.05


1028. “사느냐, 죽느냐” — 유엔군의 再반격이 시작되다!
《6·25전쟁의 현장》(10) / 유엔군이 중공군과의 대결에서 거둔 최초의 승리, 砥平里(지평리) 전투 이야기         &nbs...
2016.07.05


1027. 박근혜 정부에 대한 미국의 두 번째 경고
혈맹과의 신뢰가 무너지면 그것은 다시 피를 흘리지 않고서는 복원되지 않는다.          웬디 셔먼 국무부 정무차...
2015.03.03


1026. 對北전단 살포행위 방해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의정부지법, "대북전단은 헌법상 표현의 자유에 해당" 16일 의정부지법 제30민사부는 이 모씨 등 12명이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 등 2...
2015.06.18


1025. 金泳三 전 대통령 별세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뒤 민주화 운동을 이끌었다. 대통령으로서는 금융실명제를 실시하였고, 이른바 역사바로세우기를 명분으로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을 재판에 ...
2015.11.22


1024. 향군(鄕軍)노조, 민노총이나 한노총에 가입할 것인가?
“언론에 보도된 상급노조 가입 얘기가 내부에서 나온 것은 사실. 민노총 가입은 향군노조의 결성 취지에 맞지 않다고 생각.”... 한 향군노조 관계자    &nb...
2015.11.25


1023. 신문에 나지 않은 최보식의 李熺性(이희성) 전 계엄사령관 인터뷰:"全斗煥은 12·12와 상관있고 5·18과는 無關"
"光州 수습되고 3개월 뒤 전두환이 대통령 돼… 안 그랬으면 光州 문제에 전두환 이름 안 나왔을 것." "전두환은 새카만 후배… 내게 '형님' 하며 어려워 해" "날 뛰어...
2016.05.19


1022. 檢, '고승덕 영주권 의혹제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기소
공직선거법상 낙선목적 허위사실 공표죄 적용 지난 6.4지방선거 기간 중 고승덕 당시 서울시 교육감 후보의 미국 영주권 의혹을 제기한 조희연(사진) 서울시 교육감...
2014.12.04


1021. [언론보도]의정부지법, 대북전단 풍선날리기 금지 가처분 기각
의정부지법, 대북전단 풍선날리기 금지 가처분 기각 "신청인들 주소지, 살포지와 떨어져 있어…" 장영광 기자 승인 2015.06.18  19:37:06 (의...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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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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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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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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