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024.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 주장했던 鄭海龜의 전력
국보법 폐지, 利敵단체 한총련 합법화 주장해온 인물 文在寅대통령은 9월5일, 대통령직속 자문기관인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장관급)에 현재 국정원개혁발전위원회 위원장...
2017.09.13


1023. "北, 핵(核)무기로 남한을 '흡수통일'하는 게 목적"
한국의 청와대와 미국의 백악관도 시인하지 않으나, 대다수 군사전문가들은 북한의 ‘핵보유’를 기정사실로 인식하고 있다. 북한은 핵무기 운반 체계인 장거리 미사일 능력...
2016.08.30


1022. 사드 퇴거 운운한 與 원내대표,‘同盟’이 뭔지 아는가
사드 문제에 대한 여권 인사들의 최근 발언을 보면, 국가 안보를 책임진 집권 세력이 아니라 아직도 야당으로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
2017.05.18


1021. 노후한 北 영변 5MW급 원자로의 '대폭발' 가능성
북한의 영변 5㎿급 원자로는 가동한 지 30년이 가까워져 노후한 데다 관리 능력 부족으로 시스템 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방사능 누출 등의 사고 위험성이 큰 골치아픈 ...
2016.08.29


1020. 어느 한 시민이 "헌법재판관들에게 드리는 7가지 질문"
금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파면결정이 있었습니다. 결정문을 수차례 정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점이 몇가지 있어서 게시판에 글을 씁니다. 저...
2017.03.15


1019. 北核 위기가 고조된 한반도에서 평화협정이 가능한가?
新冷戰 시대, 문재인의 아슬아슬한 줄타기(下)/ 준비 없는 원전(原電) 백지화 선언처럼 현실을 무시한 평화협정 추진은 평화가 아니라 ‘재앙’을 부를 것이다. &nb...
2017.07.24


1018. "우리가 '사드' 치우라고 하면, 트럼프는 '주한미군' 철수시킬지도"
"트럼프가 '강경파'로 보이지만 경제학 전공한 합리주의자 그의 협상 전략 분석 않고 우리는 괜히 트럼프 싫어해" "박 前 대통령을 잡범 취급 증오·복수심에 불타...
2017.06.05


1017. '자폭론'을 가르치는 북한의 간첩 양성기관
A Short History of North Korea's SPY AGENCY
2018.03.02


1016. 국방부 차관 "北, 10월 對南 도발 가능성 높아"
“北 내부에서 대남 지뢰도발 유감 표명 관련 ‘체면 구겼다’는 견해 많아”    백승주(사진) 국방부 차관이 최근 일본의 과 가진 인터뷰(8월...
2015.09.01


1015.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이유
김인호/한양대 명예교수·Dynamic Management Society 회장      정년(停年)을 맞아 잠시 뒤를 돌아보려니, 문득 서울...
2016.08.28


1014. 대법, 원세훈 前원장 선거개입 사건 파기환송
"유죄근거 '파일' 증거능력 없어…원심의 판단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기소된 원세훈(64) ...
2015.07.16


1013. "北 남침으로 전면전 발생시 '休戰' 아닌 '終戰' 상태 이루어야"
국방연구원(KIDA) 안보전략연구센터 소속 전경주 연구원 지적 “‘정의로운 전쟁 이론’에 따르면, 한국이 북한의 남침에 대응하여 전쟁을 수행할 때 북한 정권교체...
2016.06.29


1012. 박정희, '5.16은 부패정권과 공모하기를 거부한 국군의 內敵 소탕'
저승에서 박정희가 오늘 무슨 생각을 할까?          '불원(不遠)한 장래에 망국의 비...
2017.05.16


1011. 세계를 大戰으로 몰고간 사라예보의 銃聲(총성) 두 방
김정은이 核을 쏘려고 할 때 북에선 말릴 사람이 없고 남에는 막을 방법이 없다.   1차 세계대전은 1914년 6월28일, 사라예보에서 울린 총성 ...
2015.08.24


1010. 국군을 '토벌대'라고 표현-한국사 교과서의 4·3 사건 왜곡
공산주의자들의 무장반란을 '무장봉기'로 표기      교육부가 방조한 교과서의 4·3 사건 왜곡      趙...
2015.09.17


1009. [외신번역]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실현되지 못하는 3가지 이유
「米朝首脳会談」が実現しない3つの理由    ※ (홈페이지) -유튜브 구독: https://www.youtube.com/c/김필...
2018.04.03


1008. 글로벌 기업 삼성에 정치적 책임을 씌워선 안된다
이 부회장 구속영장 재청구 사유 부당삼성 경영권 외국 투기자본 공격할 빌미 제공 전삼현 숭실대 교수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삼성물...
2017.02.15


1007. 韓美재계회의 "FTA가 韓美동맹 근간" 한목소리
文在寅 정권이 ‘재벌의 하수인’으로 낙인찍었던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이 최근 한미FTA와 북핵문제와 관련하여 한미동맹 복원을 위해 전방위로 활약 중인 것으로 나타...
2017.10.17


1006. 대법원, 한명숙에게 징역 2년 선고… 의원직 상실
8월2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건설업자 한만호 씨로부터 불법정치자금 9억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명숙(71·새정치민주연합 의원) 前 총...
2015.08.20


1005. 潘基文이 가장 빨리 망하는 방법은 朴槿惠 때리기
반기문과 문재인이 大選에서 대결할 때 박근혜 지지층은 潘 후보에게 몰표를 던질 사람들이란 점을 기억해야 한다.         &nb...
2017.01.09


1004. 영화 '덩케르크'를 더 즐기려면 이 글을 읽으세요
<처칠 영국 수상은 덩케르크 철수 작전의 성공을 선전에 이용, 영국인들에게 決死抗戰의 의지를 심는 데 성공한다. 영국은 곧 이어서 전개되는 영국 上空의 공중전에...
2017.08.04


1003. 김정은을 인권 유린犯으로 明示, 제재한 美국무부 보고서 全文
“국방위는 북한 내 인권 범죄에 직접 관여할 강력한 권한 있으며 제1위원장이자 ‘수령’인 김정은은 범접할 수 없는 권력을 행사한다”     &nbs...
2016.07.11


1002. '戰爭 의지' 없는 韓國 지도부는 北韓과 협상하려 들 것이다!
“북한의 핵보유국화를 막겠다는 목표는 명확하고 가시적으로 실패했다”...밴 잭슨 CNAS 객원연구원.          ...
2016.08.30


1001. 동아일보 社說 "朴 대통령 열병식 참석 신중해야"
'시 주석의 체면을 세워주면 언젠가 우리에게도 보답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한미동맹에 금이 갈 수도 있는 모험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동아...
2015.08.21


1000. ‘남북 공동보도문’ 나왔지만 또 속아선 안 돼
‘남북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었다. 모두 6개항의 합의를 담고 있다. 서울 평양에서 빠른 시일 내에 당국회담을 연다는 것, 그것을 통해 여러 분야의 대화와 협상...
2015.08.25


999. 北무수단, 美 태평양 '항모(航母) 전단' 파괴 무기
냉전시절 소련은 무수단 미사일의 원형인 SS-N-6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을 개조해 항공모함 전단 타격용 탄도탄으로 만들었다. 명칭은 SS-NX-13(R-27K)로 알...
2016.06.27


998. 영국 언론이 놀란, '연민의 情이 없는 한국인'
아버지-어머니-딸이 대(代)를 이어서 동족(同族)의 손으로 요절이 나는데도 한국인은 동정심이 없고, 외국 언론만 동정론을 펴는 게 인상적이다. 한국인은 원래 이토록 ...
2017.01.02


997. 헌법재판관들이 정상이라면 8-0 각하가 정답이다.
헌재가 私益이나 私慾에 눈이 멀어 사법문란, 대통령 5년 단임제 훼손, 삼권분립 파괴를 초래할 재앙을 불러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nbs...
2017.03.10


996. 초라한 國軍의 北 EMP 폭탄 대비능력
국방부 “북한이 EMP탄과 관련된 기술을 확보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12년 10월, 당시 안규백 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우리 군의 EMP ...
2017.09.12


995. 보수가 답한다. "조중동이 죽어야 보수가 산다."
북한 노동신문으로부터 잘 하고 있다는 극찬을 받고 있는 선동언론의 핵심인 조중동이 연일 '보수가 죽어야 보수가 산다'는 캠페인을 벌인다. 여기에 답한다.  &...
2016.12.30



 [1]..[11][12][13][14][15][16][17] 18 [19][20]..[52]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