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994. 통진당 비밀 가입 공무원들이 대통령 암살을 모의한다면?
'북한식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조직의 특성상, 공무원의 신분을 이용, 고급정보를 빼내고, 대통령 등 要人 암살을 꾀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이들은 잠재적 간첩이고...
2015.03.09


993. 訪美 취소! 허무하게 무너진 '좀 이상한' 대통령
'訪美 연기'로 발표되었지만 다음 날짜가 잡히지 않았으니 취소라고 봐야 한다. 날짜가 잡힌다고 해도 국내에서 큰 사고가 나면 또 연기될 것이다. 朴 대통령은 국제사회...
2015.06.11


992. 영화 '국제시장'에 비춰본 자유총연맹 회장의 역할
이번 회장 선출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을 국민적 존경과 응원의 대상으로 만들어 낼 지도가자 선임되어야 한다.       金 光 東(나라정책...
2015.02.17


991. <성명서>국민행동본부, 헌재의 통진당 해산결정을 환영한다!
헌법재판소(憲裁)가 19일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 해산을 선고했다. 이에 국민행동본부는 憲裁(헌재)의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한다. 국민행동본부는 2004년 6월23일, ...
2014.12.19


990. 全斗煥 : "뭐라고? 600명이 뭔데?"
"오... 그래? 난 오늘 처음 듣는데?"               ...
2016.05.26


989. [양영태 칼럼] 조갑제의 「메모/核겨울의 核인종」에 注目하라!
우리의 국가안보는 정치인 때문에 위기를 맞게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DJ,노무현 정권의 친북정책으로 인하여 북한은 마음 놓고 핵실험을 준비하고 실험단...
2015.05.20


988. 애국당 창당, '전체주의와의 전쟁' 선봉장 선다
애국당 창당, '전체주의와의 전쟁' 선봉장 선다 종북 집단에 끌려다니는 야당 비판, 자유민주주의 지키지 못하는 여당 대체할 것 최인식 대표로 추대 "새누리당은 부정...
2015.11.18


987. 서울시가 만든 환경보호 조직의 이상한 행태.
녹색서울시민위원들의 반응, “북아현숲이요? 제가 잘 몰라서요. 미안합니다” 서울시는, 서울의 환경 보호를 위해 녹색서울시민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설치·운영...
2014.12.11


986. 합참 "북한 도발하면 단호하게 대처"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22일, 북한이 민간단체의 전단살포를 빌미로 군사분계선 이남으로 도발적 행동을 감행할 경우,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2015.03.23


985.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할 결정적 증거를 찾아낸 세 영웅 이야기
천안함 水中작업 UDT 현장지휘관의 56일간 死鬪(사투)             ...
2016.03.11


984. [그 사람이 궁금하다] 헌정회 원로회의 신임 의장 장경순
“국가보훈처가 재향군인회 정상화 가로막아” ⊙ 선거 때마다 돈 쓰는 풍토 없애지 못하면 향군鄕軍은 가망성 없어 ⊙ “향군과 헌정회가 나라 지탱하는 양대 축” ...
2016.05.30


983. 대한민국에 최대의 모욕을 가한 아베 정권
동경에서 본 일본사람, 한국사람, 한일관계(2)    한국은 지난주부터 성완종 씨가 자살하면서 남긴 메모로 인해 박근혜 정권의 근간이 또다시 ...
2015.04.16


982. 교육부가 방조한 교과서의 4·3 사건 왜곡
공산주의자들의 무장반란을 '무장봉기'로 표기 趙甲濟   '무장 봉기 세력과 토벌대 간의 유혈 충돌'이란 표현을 함으로써 남로당 무장...
2015.04.02


981. 북아현숲 말살 현장…발파공사 모습 동영상
대형 굴삭기 소리와 천공작업기의 소음으로 인근 주민들 고통받아.    북아현숲 말살의 현장을 다시 찾았다. 대형 중장비의 작업소리는 그...
2015.01.30


980. “메르스보다 박원순 시장이 더 무섭습니다”
9일字 에 게재된 국민행동본부 의견광고를 읽은 시민들의 반응 고 성혁 ( 군사칼럼니스트/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는 9일字 에 는...
2015.06.10


979. "敵의 말을 믿는 자는 3族을 멸해야 한다."
공산주의의 본질을 모르는 사람은 지도자는커녕 국민 자격이 없다.       좌익, 좌파, 종북, 친북, 빨갱이, 공산주의자, 사회...
2015.04.16


978. [양영태 칼럼] 유승민! 왜 軍을 비하하나?
지난 15일 발생한 총기 난사사건과 관련하여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 대표가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근본적인 사고재발방지책이 마련될 때까지 예비군 훈련을 전면 ...
2015.05.16


977. 새정련의 갑작스런 親美 행보, 그 뒤의 민얼굴
130명 중 21명이 보안법과 반공법 위반 전력자, 이적단체 연루자 11명, 북한인권법 규탄자 9명, 국보법 폐지 서명자와 천안함 규탄 반대자 각 30명 등.   ...
2015.03.11


976. <양영태칼럼> 박대통령님! 지금이 기회입니다. 3년이나 남았습니다!
대통령님! 지지율이 내려갔다고 위기라고 부르는 것은 지지율 변화의 속성을 잘 모르고 말하는 일부 정치인들의 허수적 수사에 불과합니다. 물론 지지율이 내려...
2015.02.03


975. 포스코 全 계열사 대표 등 최고경영진 32명 사표
비상경영쇄신委 구성…부패척결 및 경영 쇄신      포스코가 1968년 창사(創社)이후, 47년 만에 처음 전(全) 계열사 사장 및 ...
2015.05.15


974. 애국단체총협의회(상임의장 이O훈) 박O수 집행위원장 1억원 공금횡령사건에 대한 밝고힘찬나라운동본부 입장 !
-  애국운동은 개끗해야 합니다.    거짓말을 해서도, 남을 음해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애국단체총협의회 박O수 집행위원장...
2016.02.05


973. '천안함 폭침 對北규탄 결의안' 반대 의원 30명이 새정련에 있다.
심층취재/‘從北宿主’ 새정치민주연합의 變身은 가능한가?    “유엔의 김정은 斷罪(단죄) 결의,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에 이은 김정은의...
2015.03.26


972. 背恩忘德의 放火: 그곳에서 박정희 소년은 이렇게 자랐다!
한국인을 가난에서 구출한 박정희 육영수 두 분의 따님에 대한 마녀사냥이 드디어 한국의 링컨 生家를 불태우다!         &n...
2016.12.02


971. '국민의 武器' 헌법재판소 통진당 해산 결정문 읽기 국민운동을 제창한다!
‘國體 수호의 마그나 카르타’-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문 347페이지를 읽은 감동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여 자유를 지키자.    “大逆행위엔 不赦의 ...
2015.02.09


970. [양영태 칼럼] 이완구 만약 무죄면, 여권 대선 후보 1위가 될 가능성 있다.
법의 심판 아닌 망자의 한풀이 메모 때문에 억울하게 당하고 있는 자기 당 동료 이완구 총리를 일주일도 못 참아 희생(?)시킨 한심한 정치인들은 다름 아닌 바...
2015.04.23


969. 北 인권 관련 趙甲濟 대표 등 韓美양국 인사 워싱턴 집결
부시 기념재단 등 4개 단체 ‘북한인권: 나아갈 길’ 주제로 大토론회 개최 예정    UN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발표 1주년을 맞아 북한...
2015.02.16


968. '죄없는 시민' 박주신에 대한 집단폭행 식 비방과 헌법 10조
인권문제가 되어버린 박주신 마녀사냥은 한 의사의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니체가 말하였다. 진실의 반대말은 거짓이 아니고 확신이라고. 그릇된 확신이 가장 큰 거짓이고 惡...
2015.10.15


967. 용어 전쟁에서 대한민국派가 이겼다!
통진당 해산 결정문 347페이지를 다 읽어보면 9명의 재판관 중 8명은 근 1년간 이 정당이 표방한 진보, 민주, 민족, 자주, 평등, 민중, 통일, 변혁 등의 용어와 결투...
2015.01.21


966. KBS 신뢰 깎는 두 개의 理念편향 다큐멘터리
KBS가 방영한 ‘슈퍼 차이나 (Super China)’ 7부작 연속 다큐멘터리는 중국 정부의 대외 홍보물을 그대로 베낀 것 같은 인상을 금할 수 없게 했다.   ...
2015.02.17


965. 北의 핵무장을 도운 우리 곁의 반역자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카우프만 판사의 논고처럼 核간첩은 살인자보다 더 위험하고 有害하다. 소름끼치는 상황에선 소름끼치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nb...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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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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