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70. 서정갑 본부장, "애국투사 원세훈을 석방하라"
"종북은, 역사의 쓰레기통을 뒤지면서 먹고 살다가 역사의 쓰레기가 된 자들이며, 썩은 새끼줄을 잡고 인수봉을 오르는 자들이다."   오늘 대한민국 在...
2013.11.03


4969. [동영상] 통진당 해산촉구를 위한 긴급 대담
지난 29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통진당 해산촉구 국민서명서 2차분(14만 2135명)의 서명자료를 법무부에 제출함...
2013.10.31


4968. 孫炳斗 이사장의 글을 직접 읽고 판단하라!
그 유명한 추도사 全文    追 悼 辭 그리운 박정희 대통령 각하! 해마다 오늘이면 각하를 그리는 추도식을 거행...
2013.10.31


4967. 독도방어는, 韓美상호방위조약 대상이다!
韓美상호방위조약상의 '한국의 행정력 아래 있는 영토'에 해당. 韓美동맹 존속하는 한 日本의 무력행사 ‘불가능'.      한국의 ‘독도(獨島)...
2013.10.31


4966. 金鎭太 검찰총장 내정자, “검찰 특수수사, 너무 거칠다”
“드러난 범죄에 대해서만 신속히 환부를 도려내는 식으로 해야지 피의자의 모든 범죄를 다 밝혀내겠다고 하면 안 된다”   김진태 검찰총장 내정자가 최...
2013.10.31


4965. 국민행동본부, 통진당해산촉구 국민서명서 2차분 법무부에 제출
국민행동본부  통진당 해산촉구 총 251,963명분의 서명서 제출 29일 오후 4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통합진보당 해산...
2013.10.30


4964. 국정원 측, "원세훈 원장은 아홉 번 정치중립 지시. 선거개입 지시는 없었다."
종북트위트 퍼뜨린 자에게 무죄 선고한 법원이 종북대응 행위에 유죄를 선고할 수 있나?   국정원 측은 연일 윤석열 검사가 주도한 국정원 댓글 및...
2013.10.27


4963. ‘간첩이 날뛰는 세상보다는 차라리 유신시대가 더 좋았다’
孫炳斗 이사장의 故박정희 대통령 추도사,/b>   孫炳斗 박정희 대통령 기념 재단 이사장은 어제 故박정희 대통령 34주기 추도사에서 "‘유신회...
2013.10.27


4962. '김재규 미화’ 반박정희 인사, 논리로 깬 양영태
‘박정희 독재정권으로부터 국민을 해방시킨 민주화 운동가인가, 아니면 국민의 영웅을 살해한 암살범인가’ 34년전 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사건의 당사자, 전 중앙...
2013.10.27


4961. ‘국정원 약화시키려는 자는 간첩과 연관된 사람뿐’
故황장엽, ‘서정갑 옆에 있겠다’…서 말하다 최근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 남재준 국가정보원장 취임 후, 주요 우파 단체 대표들과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
2013.10.23


4960. 국정원 측, 정면 반박: "국정원 직원이 작성한 트윗글은 139건뿐. 대부분은 從北비판 글"
“박근혜 후보 후원계좌 안내" "문재인의 놀란 토끼눈, 안철수의 느끼한 능구렁이 얼굴” 등은 국정원 직원이 쓴 글 아니다.   국정원 측은 민주당과 언...
2013.10.23


4959. [동영상] 서정갑 본부장, 종북척결위원회 만들어야
지난 10월 17일  MBN 송지헌, 강지연의 6시 뉴스와이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이 출연하였다. 서본부장은   황장엽씨와의 일화와 김기춘...
2013.10.22


4958. <한겨레> ‘國本폄훼기사’ 정정
‘國本폄훼기사’ 정정보도 國本 서정갑 본부장 · 안행부 입장 반영 홍범호       등록일: 2013-10-...
2013.10.21


4957. “윤석렬 검사가 영웅? 위법행위 사법적 판단 받아야”
양영태 회장, 19일 MBN 뉴스와이드 출연 윤석렬 항명 파동, 통진당 정당해산 논란 등에 관해 집중분석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을 이끌던 윤석렬 팀장의 ...
2013.10.20


4956. [채널 A] 뉴스특보 서정갑 본부장 출연
[채널 A 뉴스특보]김기춘-남재준, 우파 단체들과 회동…왜? (서정갑) [앵커멘트] (남) 김기춘 비서실장과 남재준 국정원장이 취임 후, 주...
2013.10.18


4955. 내가 살아야 합니까, 죽어야 합니까라고 묻고 다니는 나라
  敵이 핵무장하였는데도 자위적 핵무장 이야기도 꺼내지 못하고, 언론의 反美선동이 무서워 마음대로 核미사일 방어망도 만들지 못하는 나라. 이건 나...
2013.10.18


4954. 대한민국의 동물농장
조지 오웰의 '1984'와 동물농장은 한국과 북한을 위하여 쓴 것 같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해설   ...
2013.10.18


4953. <양영태 칼럼> 대통령 지지율의 반 토막도 안 되는 정당에 휘둘릴 필요 없다!
민주당은 ‘신익희 시대’의 정당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朴 대통령의 작금 지지율은 한국 갤럽 발표,59.8%로 표기 되었다. 또 10월 15일 현재 리얼 미터 조사...
2013.10.17


4952. [문화일보 속보] 법무부, 통진당 해산심판 청구한다.
데이타 웨이브 키워드 링크 광고 적용 div 20101201 by 김명준 -->NewsAdContentStart-->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이 내란음모 등 혐의로 구...
2013.10.15


4951. [日언론 리뷰] 심각한 중국군(中國軍)의 '부패 실태'
고급장교와 지방 공무원들이 결탁, 군수물자를 횡령, 이에 대한 대가를 자신들의 주머니에 넣고 있어. 소재(素材)와 형상에 의해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
2013.10.14


4950. 文在寅 씨의 挑戰的 요구에 고민한다는 검찰의 분발을 촉구한다
文在寅 씨의 挑戰的 요구에 고민한다는 검찰의 분발을 촉구한다 “죄 없는 실무자를 소환해서 괴롭히지 말고 나를 소환하라”는 민주당 문재인(文在寅) 의원의 ...
2013.10.14


4949. 왜 親北이 親日보다 더 나쁜가?
親北派는 오늘의 法網을 피한다고 해도 후손들에 의하여 斷罪될 것이다. 불쌍한 영혼들이다. '왜 親北이 親日보다 더 악질인가?'라는 아래 글은 내가 8년 전에...
2013.10.13


4948. 내년 지방선거의 主題를 '종북좌파 심판'으로 설정해야
여당과 공무원들이 종북세력을 敵과 惡으로 간주하고 헌법과 진실과 신념에 따라 단호하게 법집행을 하도록 격려, 감시, 경고, 압박해야 한다.   朴槿惠 ...
2013.10.11


4947. 내년 지방선거의 主題를 '종북좌파 심판'으로 설정해야
여당과 공무원들이 종북세력을 敵과 惡으로 간주하고 헌법과 진실과 신념에 따라 단호하게 법집행을 하도록 격려, 감시, 경고, 압박해야 한다.   朴槿惠 ...
2013.10.11


4946. 한국의 위험한 외교전략
[韓日관계] Remember 1894, Again 1894 한미일 동맹에서 한국이 이탈하면 또 다시 수천년간 그랬듯이 중국의 속방으로 전락하게 된다. 고 성혁 디펜...
2013.10.10


4945. 오늘은 아웅산 테러 30주년
아웅산 테러犯 강민철은 왜 한국에 오지 못하고 미얀마에서 죽었나?   1983년 10월9일 김일성과 김정일의 지령에 의한 미얀마 랭군의 아웅산 묘...
2013.10.09


4944. 從北세력을 키우는 판결에 국민적 저항이 필요하다!
더 얼마나 망해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통진당의 부정경선에 날개를 달아준 사법부의 법과 양심은 무엇인가?      어...
2013.10.09


4943. “사초에 손댄 사람은 의심할 바 없이 노 대통령”
편집: 10월8일(화) 13:40           정치평론가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
2013.10.08


4942. 韓美日 동맹체체 하에서 親中反日 노선이 가능한가?
중국의 융성과 한국의 위기      중국에서 통일국가가 등장할 때마다 그 餘波(여파)는 한반도에 밀려왔다. 이 전환기에 적응하지 못...
2013.10.07


4941. 한미동맹 강화 및 종북척결 국민대회를 인용 보도한 조선일보 캡쳐
한미동맹 강화 및 종북척결 국민대회를 인용 보도한 조선일보 캡쳐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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