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968. 朴槿惠 대통령 2015년 신년사
지난해 국민 여러분과 함께 어렵게 살려낸 경제회복의 불꽃을 크게 살려내고, 창의와 혁신에 기반을 둔 경제로 체질을 바꿔가면서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여는 기반을 ...
2014.12.31


967. 北 인권 관련 趙甲濟 대표 등 韓美양국 인사 워싱턴 집결
부시 기념재단 등 4개 단체 ‘북한인권: 나아갈 길’ 주제로 大토론회 개최 예정    UN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발표 1주년을 맞아 북한...
2015.02.16


966. 국민행동본부, '세월호 난동 규탄대회'
불쌍한 세월호 희생자들을 악용하지 마라 [서울 광화문. 올인코리아]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5.5.2 5월 2일 국민행동본부가 주최한 ‘태극...
2015.05.04


965. 애국단체총협의회(상임의장 이O훈) 박O수 집행위원장 1억원 공금횡령사건에 대한 밝고힘찬나라운동본부 입장 !
-  애국운동은 개끗해야 합니다.    거짓말을 해서도, 남을 음해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애국단체총협의회 박O수 집행위원장...
2016.02.05


964. '국민의 武器' 헌법재판소 통진당 해산 결정문 읽기 국민운동을 제창한다!
‘國體 수호의 마그나 카르타’-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문 347페이지를 읽은 감동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여 자유를 지키자.    “大逆행위엔 不赦의 ...
2015.02.09


963. "게는 가재 편" - 결국 '從北 宿主'가 맞는다는 건가
새정치국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임박하고 있는 헌법재판소에 의한 통합진보당 해산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역시 “가재는 게편”•“초록(...
2014.12.11


962. 水爆이 아니라도 核미사일 實戰배치 상황. 北에는 말릴 사람이 없고 南에는 말릴 방법이 없다!
,B>21개항의 요점정리: "설마 김정은이 쏘겠나, 미국이 가만 있겠나"라고 생각하면 당할 것이다. 요행수와 노예근성에 의존하는 국가가 생존한다면 이는 기적이다. ...
2016.01.07


961. 닉슨, 클라크 등 미국의 최고 인물들이 극찬한 李承晩의 지도력
닉슨, 클라크 등 미국의 최고 인물들이 극찬한 李承晩의 지도력 (클라크) 趙甲濟   삶에 활기를 주는 (닉슨) 1953년 7월27일 ...
2015.04.20


960. "도대체 누가 한국 언론에 청와대 人事權을 주었나?"
"기성 언론은 국민의 불신으로 여론 결정 능력을 상실하고 있다."/[긴급진단] '대통령 연두기자회견, 그리고 언론들/趙甲濟 대표' 편      ...
2015.01.19


959. 背恩忘德의 放火: 그곳에서 박정희 소년은 이렇게 자랐다!
한국인을 가난에서 구출한 박정희 육영수 두 분의 따님에 대한 마녀사냥이 드디어 한국의 링컨 生家를 불태우다!         &n...
2016.12.02


958. 韓國戰에 대한 世界史的 재인식(1) 세계의 자유민이 이긴 전쟁
"저한테 고맙다고 하지 마세요. 내 인생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어준 이는 당신들입니다. 나를 (가치 있는 인간으로) 키워준 이는 바로 당신들입니다."(글로스터 대대 ...
2016.05.19


957. 지금이 북한 핵·미사일에 대한 정밀 선제 타격의 適期다
5월의 제7차 당대회를 앞두고 이 같은 선제공격이 단행된다면 그 결과는 제7차 당대회를 강타(强打)하여 김정은 정권의 붕괴를 자극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nbs...
2016.03.21


956. "北 김정은, 박영식 등 '軍部 3인방'에 암살(暗殺)당할 수도"
한국자유총연맹은 3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뮤지엄 웨딩홀에서 ‘북한의 위협, 그 실체와 대응’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실...
2016.09.01


955. <양영태 칼럼> 교육부, 쌀 박사 류수노 방송대 총장1순위후보, 2년간이나 왜 임명 안하나?
진실 된 교육의 목적은 대한민국 국민 된 이들이 어떠한 어려운 역경에서도 ‘나도 저 사람처럼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 나도 저 사람처럼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
2016.08.19


954. 趙甲濟의 요점정리(6)대한민국은 변명도 美化도 필요 없다.
잘한 것, 못한 것을 있는 그대로 공정하게 쓰기만 하라!      "기적과 逆轉의 드라마를, 피 땀 눈물의 잉크로 써내려간 국민 모...
2015.11.17


953. 許文道 前 장관의 생전 연설문: '左翼 아이들을 키운 중산층 부모'
2003년 8월15일 反核反金 국민대회에서 낭독한 연설全文, 오늘 76세로 별세. 許文道(前 국토통일원 장관)        &n...
2016.03.07


952. 집단 히스테리! 대통령의 訪美까지 막으려는 젖먹이들
대통령은 乳母이고, 국민은 젖먹이인가? 만약 朴 대통령이 訪美를 취소한다면 오바마 대통령은 '이런 나라와 군사동맹이 과연 가능한가'라고 심각하게 생각할 것이다. &...
2015.06.10


951. 金泳三의 생전 秘話 토로: 박정희, 김재규, 그리고 육영수
집중연재-김영삼 30시간 인터뷰(3)/"사모님이 돌아가시고 위로할 기회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자 박 대통령이 호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눈을 닦았어요. 바깥이 굉장히 ...
2015.11.24


950. 파워 美 유엔대사 "북한의 진정한 대량살상무기(WMD)는 인권탄압"
유엔본부에서 미국과 한국 주최로 탈북자 간담회. 파워 대사 "공포와 배고픔을 강요하는 가해자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사만다 파워 유엔주재 ...
2015.05.01


949. 기득권 혁파 한국판 트럼프 등장의 가능성
사형집행 재개, 北核 지원자 일제 검거, 보안법 강화, 낭비적 복지 개혁, 병역기피자 공직 취임 영구 금지, 자위적 핵무장,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에게 일당만 지급, 李...
2016.11.09


948. 충돌코스, 핵전쟁의 그림자
1차 대전은 세계적 규모의 전쟁도 순간적 오판과 모험주의에 의하여 일어날 수 있음을 가르친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언제든지 사고를 칠 수 있다. 사고 중에 가장...
2016.08.26


947. 朴 대통령은 통진당 주도세력 소탕을 위한 公安합동수사 본부를 설치하라!
암선고를 받은 환자가 감기약만 먹고 있으면 세포는 온몸에 퍼질 것이다. 헌재는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었으나 기회를 살릴 것인지 죽일 것인지는 대통...
2014.12.24


946. 칠순의 참전용사들에게 물대포를 쐈던 노무현 정권
평화집회에 물대포 쐈던 노무현 정권의 후예들이, 폭력시위에 물대포 쏜 경찰을 비난할 자격 있나? 지난 11월14일 민노총, 한국진보연대 등 좌파단체들이 ‘...
2015.11.17


945. 흥남철수 지휘 아몬드 장군의 生前 증언: “우리만 바라보는 피란민 외면할 수 없었다”
戰史家인 외손자에게 전한 韓國戰의 秘話···인터뷰가 진행된 앨라배마주 저택 지하실 천장엔 한국 지도 그려져 있어. 외손주, “할아버지는 훌륭한 軍人이자 가정에 헌신...
2016.05.23


944. MBC 뉴스투데이(아침 6시) -오유림 기사 2017-06-20 06:17
MBC 뉴스투데이(아침 6시) -오유림 기사 2017-06-20 06:17      ◀ 앵커 ▶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
2017.07.13


943. 韓國戰은 세계사를 이렇게 바꾸었다!
한국전은 동서 냉전의 본격적 개막을 알림과 동시에 공산권의 패배를 예약하였다. 전쟁을 시작한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은 패배자, 버티어낸 트루먼, 이승만은 勝者가 되...
2015.06.22


942. 美의회 보고서 '한국 일각 핵무장론' 지적
"한국의 이 같은 핵무장 확보 움직임이 일본을 비롯한 域內 국가들이 핵무기 경쟁에 나서도록 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
2016.04.06


941.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와 환담(12월13일 금란교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와 환담 금란교회 김홍도 감독,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 사진설명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맞은편&nbs...
2015.12.15


940. 서울高法, 대북(對北)전단 살포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棄却)'
“제1심 결정은 정당하고 채권자들의 항고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한다” 경기 북부 지역 거주자와 상인(총13명, 포천·양주·의정부)이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
2015.11.20


939. 崔太敏(최태민)이란 골칫거리
'朴正熙 傳記' 11권에서 발췌.             *이 글을 퍼갈 때는 사전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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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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