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929. '국민의 武器' 헌법재판소 통진당 해산 결정문 읽기 국민운동을 제창한다!
‘國體 수호의 마그나 카르타’-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문 347페이지를 읽은 감동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여 자유를 지키자. ‘國體 수호의 마그나 카르타’-헌법...
2015.02.01


928. < 양영태 칼럼 > 이완구 전총리가 매우 억울한 이유!
정치는 비정한 것이다?! 만약 성완종이 그날 선거사무소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생각해보면 이완구 전 총리에게 그토록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 또 있을까? 망자...
2015.11.11


927. 박근혜 정부의 중국과의 밀월관계 - 동맹의 기저를 흔들고 있다
과거의 韓美관계는 지금보다 나았다 양국 대통령 간에 신경전이 있었을지언정 실무진의 관계는 돈독했다. 그러나 현재는 동맹의 기저가 흔들리고 있다.   ...
2015.08.11


926. <양영태 칼럼> “김무성 초조, 안철수 거품 빠지고, 문재인 총선 전후 물러나게 될 것” 예측!
  함께 출연한 장기표, 류근찬도 안철수 거품현상이라 동일하게 진단. 지난 1일 MBN 뉴스와이드 신년 대담에 출연한 양영태 박사는 정...
2016.01.04


925. <양영태 칼럼> 조남풍 향군 신임회장이 당선 되자마자 공격성 노조가 생겼다?
바로 조남풍 신임회장이 취임하자마자 노조(위원장:장성현, 수석부위원장:박대수)가 생기고 조남풍 신임회장을 공격하는 일련의 무서운 계획들이 다음 기사 내용인 ...
2015.08.18


924. 폭력(暴力)혁명에 기반을 둔 舊통진당의 '민중민주주의'
민중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는 통혁당의 강령이었다.    아래 기사를 외부 사이트로 옮기지 마십시오/2015년 2월5일자 보도 “피청구인(통...
2015.10.07


923. <양영태 칼럼> 향군에 약6천억 빚을 원인 제공한 전직 회장을 조사하라!
보도에 따르면 재향군인회의 부채는 단연코 현재 임기 7개월을 마친 조남풍 향군 회장하에서 비롯된 것이 절대 아니라, 바로 노무현 정권 시절 향군회...
2015.12.08


922. "親北·從北세력·일부 학자들이 '사드(THAAD) 악성루머' 생산자"
“국방부는 ‘한국의 BMD(탄도미사일방어)=美 MD 참여’라는 악성루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회피했다”…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n...
2016.09.01


921. 노무현의 NLL 포기를 국정원 요원이 비판한 게 罪라는 2심 재판부
국정원 심리전단 요원이 작성한 아래 글을 읽어보고 판단하자!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2012년 대선 개입 혐의를 인정, 징...
2015.02.16


920. "이번 사건은 '국정원 해킹 의혹'이 아니라 '새정련의 국정원 죽이기'"
국민행동본부, '새정치민주연합의 국정원 죽이기를 폭로하는 긴급강연회' 개최 조갑제닷컴 = 기사입력  2015-07-22, 21:52 국민행동본부가 해...
2015.07.22


919. 이승만 박정희는 동네북이고 김대중 노무현은 聖域인가? 이번 기회에 KBS의 선동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합니다!
오는 금요일(10일) 오후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KBS가 저지른 '6·27 날짜 조작에 의한 국가모독 사건' 보고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015.07.07


918. 야당 점령한 운동권
문재인 黨대표의 야당이 탄생을 계기로 오늘의 한국 정치지형은 ’기회주의 여당 vs. 전대협 운동권 야당’의 대치로 짜이게 되었다. ‘문재인 새민련’의 탄생은 무엇...
2015.02.09


917. 핵무장한 쪽이 핵무장하지 않는 쪽을 흡수하는 게 정상
한국은 핵무기를 우습게 보는 세계 유일의 나라이다. 핵폭탄을 맞을 때까지만 통하는 태도이다. 헤엄을 칠 줄 모르면서 바다를 우습게 보면 빠져죽고, 핵미사일 방어망을 ...
2015.04.06


916. "박 경정이 소설 썼다"-이젠 언론이 철수할 때
'의혹'과 '의문'은 한 트럭분이 되어도 쓰레기이고, 한 줄짜리 '사실'이 중요하다. 언론은 그 '사실' 발굴에 실패하였다. 그렇다면 이 단계에서 언론은 실패를 自認하...
2014.12.10


915. [화보] 국민행동본부 美 동부지역 순회 강연
12일 일정(1월14~25일)으로 美 동부지역(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순회 강연 가져          ...
2016.01.23


914. 특검앞 소신발언 허현준행정관, 김기춘 조윤선보다 낫다
허현준 청와대 행정관은 진정한 충신이다. 국장급의 행정관에 불과했지만, 막강한 권한을 누렸던 온갖 권신들의 비굴함과 무책임, 배신과는 뚜렷이 비교된다. 그는 ...
2017.02.07


913. '북한식 사회주의 지향' 통진당 강령 작성 주도 崔圭曄, 서울시립대 초빙교수로 재(再)임용
2013년 겸임교수, 2014·2015년 초빙교수로 세 차례에 걸쳐 임용 (서울시립대학교 전경/사진=김필재)   아래 기사를 외부 ...
2015.06.01


912. 국가안보와 북 핵 폐기 국민대회 “핵 불용 · 남북 핵 균형” 한 목소리
혹한 불구, 1만여 애국 시민, 단결된 힘으로 ‘핵 위기 극복’ 결의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애국시민들의 목소리가 한겨울 매서운 추...
2016.01.26


911. "北核을 도운 간첩들을 잡아죽이자."
"北核을 도운 자들을 잡아죽이자"는 여론이 형성된다면 한국은 活路를 찾을 것이다. 반대로 "核을 가진 북한정권이 하자는대로 다 해주자. 이게 평화공존이다"라는 여론이...
2015.04.09


910. 미국과 북한이 담판하도록 하면 안된다. 김정일-김계관 팀에 농락당한 부시-라이스 팀의 교훈
'미국이 가만 있겠나'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미국이 북한에 비참하게 당하는 이 모습을 봐야           ...
2016.02.15


909. 朴 대통령은 조선일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된다!
대통령도 문제가 심각하지만 그를 몰아붙이는 언론도 제정신이라고 볼 수 없다. 이러한 때는 시간을 끌면서 피차 냉정을 찾아야 한다. 박 대통령은 언론이 제시하는 시간표...
2016.11.14


908. 미우나 고우나 국회의원은 우리의 얼굴이고 우리의 수준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한 시민이 드리는 글    미우나 고우나 국회의원은 우리의 얼굴이고 우리의 수준입니다.    ...
2016.04.12


907. 절망적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에게 쓴 李承晩의 감동적인 편지 全文
"대통령 각하, 각하의 위대한 병사들은 미국인으로서 살다가 죽었습니다만, 세계 시민으로서 그들의 생명을 바쳤습니다."       1950년 7월19일 李...
2015.07.31


906. 北核을 두려워하지 않는 韓國人들의 심리상태
한국보다 미국이 북핵 문제를 더 걱정하고 있다. 김필재   1. 북한의 核 보유 사실을 전혀 모른다.   →시골에서 농사짓...
2015.04.23


905. 천재교육 교과서는 왜 '주체사상' 에 이토록 애착을 가지는가?
이스라엘 학교에서 나치즘을 '나의 투쟁'대로 가르치려는 것과 비슷하다.    교과서 필자들은, 왜 이토록 주체사상에 애착을 보이는가? 주체사...
2015.10.30


904. [양영태 칼럼] 국민 속이는 일부 정치꾼과 폭력 시위꾼들이 대한민국을 좀 먹고 있다!
경제 죽이는 정치꾼들과 쇠파이프 세월호 데모꾼을 어찌 보고만 있어야 하나? 80년대에 등장했던 국민을 경악케 했던 쇠파이프 폭력 데모대가 세월호 데모대와 ...
2015.05.06


903. 멋지고 너그러운 남자의 너무 짧은 생애 《李龍文, 젊은 巨人의 초상》
탄생 100주년 기념 평전 발간                ...
2016.06.09


902. <양영태 칼럼> 향군 부채가 6,000억원 되는 과거 회장 때에는 보훈처가 뭐 했나?
박승춘 보훈처장은 안보민간 최고 단체인 재향군인회에 노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가?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답변하시라! 박승춘 보훈처장도 장...
2015.08.14


901. 선거 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치 名言 모음
金鍾泌, '정치는 虛業' 정치는 말에서 시작되고 말로 끝난다. 정치의 수준은 말의 수준이기도 하다. 2011년 좌경 인터넷 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출...
2016.03.24


900. 김동길 교수님 말씀
김동길 교수님 말씀   정말로 모든 것을 다 대통령에게 책임 있다면 그것은 너무도 무리한 요구일 것입니다.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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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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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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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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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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