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422. [김문수] 김정은은 죽기살기 외교, 문재인 대통령은 절박성 없는 망신외유
김정은 외교, 죽기살기 외교 같네요?   첫째, 우선 자기 자신이 죽지 않으려고 외교합니다. 3대 세습독재로 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재와 고...
2019.04.26


1421. 4월27일 광화문 집회를 역사적인 사건으로 만들어야!
어제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정용기 정책위의장이 時局을 요약한 발언을 하였다.       요약하면 이렇다.     ...
2019.04.25


1420. [김문수] 달은 지고, 날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오늘 자유한국당 광화문 집회는 최대·최고의 인파가 운집했습니다. 정국의 분수령이 되고 남을 정도입니다. 민심이 끓어오르고 있음을 똑똑히 봤습니다.    &n...
2019.04.22


1419. [태영호] 북한 내부 사정이 생각보다 어렵다
이번 주 북한동향에서 주목되는 점   작성: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2019년 4월 15일 월요일부터 4월...
2019.04.22


1418. [조갑제닷컴] 대한민국도 노트르담 성당처럼 불타고 있다!
한국시각으로 오늘(4/16) 새벽, 파리로는 저녁 무렵 노트르담 성당이 불탔습니다. 저도 새벽 늦게까지 CNN, BBC 등을 통해서 불타오르는 위대한 건물을 보고 가슴...
2019.04.18


1417. [월간조선] 국민행동본부 “檢警 등 사정기관 총동원해 본부 ‘표적수사’... 文 정권의 ‘愛國단체 탄압’ 규탄한다!”
서정갑 대표 “국본 입 다물게 하려는 文 정권... 檢 수사, ‘혐의 없음’으로 결론날 것” 국민행동본부(대표 서정갑, 이하 국본)가 검경(檢警)의 국본 측 압수...
2019.04.16


1416. 북한 '보위부' 간부 5명, 중국으로 탈출...'정찰총국' 요원 20명 급파!
[김필재] 북한 '보위부' 간부 5명, 중국으로 탈출...'정찰총국' 요원 20명 급파!
2019.04.15


1415. [조갑제] 왜 문재인 김정은 세력이 '守舊반동'인가?
역사는 李承晩 朴正熙를 진짜 진보세력이자 한국 민주주의의 어머니와 아버지로 기록할 것이다. 민족과 민주와 평화를 앞세워 진짜 정체를 위장한 종북 좌파 민중주의 세력...
2019.04.12


1414. “韓美 정상회담, 北核 해결방식 입장차 드러내”
앵커:미국 전문가들은 11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 해결방식에 대한 한미 간 입장 차이가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상민 기자가 보도합니...
2019.04.12


1413. 나경원 “韓美회담, 왜 갔는지 모를 정체불명의 회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2일 한미정상회담과 관련, “‘뜬구름 정상회담’이었다. 왜 갔는지 모를 정도의 ‘정체불명의 정상회담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
2019.04.12


1412. [국제정치] 문재인-시진핑-김정은, 트럼프의 '재선(再選)' 가능성에 난감한 상태(?)
[국제정치] 문재인-시진핑-김정은, 트럼프의 '재선(再選)' 가능성에 난감한 상태(?)
2019.04.01


1411. [미국의 소리] 반기문, 문재인 對北정책 정면 비판
潘基文 전 유엔 사무총장이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의 對北정책을 정면 비판하였다. 아래 voa(미국의 소리) 기사를 전재한다.   ///////////////////////////...
2019.03.27


1410. [김영남] 베네수엘라 좌파정권의 핵심 지지층인 빈곤층도 등돌려
베네수엘라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빈곤층이 니콜라스 마두로로부터 등을 돌리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다. 베네수엘라의 슬럼가에 거주하던 사람들은 오랫동안 베...
2019.03.21


1409. [조갑제]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처칠의 연설
1940년 5월13일 하원 연설(수상에 취임한 직후)      우리는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의 하나에서 초기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2019.03.17


1408. [김필재] 중국의 한국과 미국 등 '자유민주' 국가 '파괴전략' 집중해부
미국 '윌슨 센터' 보고서
2019.03.15


1407. [조갑제] "한국당이 북한군침투설을 정리해버린 것은 잘한 일!"
조갑제 "한국당이 북한군침투설을 정리해버린 것은 잘한 일!"
2019.03.13


1406. 주한미군 비상, 공포의 미세먼지에 "마스크 쓰게 해달라"
주한미군 비상, 공포의 미세먼지에 "마스크 쓰게 해달라"
2019.03.12


1405. [류근일] 감옥에 갇힌 이들에 대한 측은지심
이명박 전 대통령이 엄격한 조건하에 보석으로 풀려났다. 당국의 판단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필자는 이 문제를 법리적. 정치적으로 다루려고 하지 않는다. 그럴 수는 있...
2019.03.11


1404. [조갑제] 볼튼이 한국의 좌파정권을 불신하는 이유가 있다!
'임동원은 진짜 북한정권 변명가'(real DPRK apologist)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4월12일 2000년과 2007년 열린...
2019.03.08


1403. [조갑제닷컴] 기부왕 문재인 국민생명까지 기부하는가?
기부왕 문재인: 나라까지 기부하는 통큰 지도자! 나라는 국민 영토 주권이다. 즉 국민의 생명과 자유와 재산까지도 중국과 북한에 기부한다는 뜻이다.    &n...
2019.03.06


1402. [조갑제] 볼튼이 한국의 좌파정권을 불신하는 이유가 있다!
'임동원은 진짜 북한정권 변명가'(real DPRK apologist)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4월12일 2000년과 2007년 열린...
2019.03.05


1401. 미국과 북한의 하노이 담판은 '존 볼턴'과 '이용호'의 대결이었다!
제2차 미북정상회담 분석
2019.03.04


1400. [조갑제닷컴] 청와대 안보실의 충격적 문서-‘자유’는 실종, 공동묘지의 평화만!
2018년 12월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발간한 ‘국가안보전략’(National Security Strategy)이라는 책자를 읽었습니다. 다른 곳도 아닌 국가안보실이 발간한 ...
2019.03.01


1399. 전역한 NATO군 부사령관 언급하는 '제3차 대전' 발발 시나리오
전역한 NATO군 부사령관 언급하는 '제3차 대전' 발발 시나리오
2019.02.25


1398. [조선일보] “광주를 ‘野獸’(야수)로 키우지 말고 편안히 잠들게 해야…이게 집권자의 책무”
‘趙甲濟의 광주사태…40년 동안 다섯 가지 루머와 싸워 이긴 이야기’ 출간한 조갑제씨 “공포의 대상이었던 공수부대원이 거꾸로 시민군에게 겁먹고 있었던 것 ...
2019.02.22


1397. '북핵문제' 관련 미국 해군 인도-태평양 함대 사령관 '작심발언'
'북핵문제' 관련 미국 해군 인도-태평양 함대 사령관 '작심발언'
2019.02.19


1396. [윤평중 칼럼] 5·18 왜곡 발언, 역사를 배반하다
역사에 직진만 있는 건 아니다. 때로 후퇴하기도 하고 나락에 굴러떨어지기도 한다. 자유한국당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의원의 '5·18 망언'이 생생한 증거다. 공당(公黨)...
2019.02.15


1395. 김병준 위원장, “북한군침투설은 명백한 허위 주장. 관련 건을 윤리위 회부”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최근 열린 ‘5.18 진상규명 공청회’ 논란과 관련, “5.18 희생자 유가족과 광주 시민께 당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2019.02.13


1394. 조갑제닷컴이 이종명 의원실로 보낸 편지(1.28)
"자유진영 전체를 조롱거리로 만들 것이며 분열의 씨앗을 키우는 과오가 될 것." 자유한국당 이종명 의원으로부터, 광주사태 북한군 특수부대원 투입 낭설...
2019.02.11


1393. 한반도에서 전쟁을 없을 것이라는 한국인의 심리
[김필재] 한반도에서 전쟁을 없을 것이라는 한국인의 심리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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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지 씨..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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