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40. 헌법파괴 10.4 선언 지지를 선언한 박근혜
보수층을 향하여 "당신들 표는 필요 없다. 투표장에 안 나와도 된다"고 선언한 것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    10.4 선언은 6.15 반역선언의 동...
2012.02.29


4939. 金寬鎭 장관, "서울 공격하면 평양 공격"
동아일보 보도      북한이 장사정포나 미사일로 서울을 공격하면 한국군은 즉각 평양을 보복 타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
2012.04.02


4938. 박근혜 ‘새누리黨’, ‘자유의 敵’ 되려는가?
박근혜 비대위가 탄생 하자마자 처음으로 흘러나온 음산한 소리!..... 당의 강령에서 ‘보수’를 빼내버리겠다는.... 청천벽력(晴天霹靂)과도 같은, 그들만이 ...
2012.02.05


4937. [성명] 정치집단은 공영방송 KBS에서 떠나라!
KBS본부노조는 '정치투쟁'을 중단하라 KBS본부노조는 ‘정치투쟁’ 일변도로 경영진과 대립각을 세우는 것도 부족해 노골적으로 특정정당 지지의사를 표명...
2012.04.10


4936. 박근혜가 집권하면 6.15 실천 존중, 즉 연방제(적화)통일에 나설까?
6.15 선언 지지자는 보수일 수가 없다. 보수가 없는데 무슨 '보수분열'인가? 보수新黨을 만드는 것은 없어진 보수정당을 再建하는 일로 봐야 한다.   &n...
2012.03.14


4935. 순혈 保守 政治人 전여옥, 사라져야 하나?
중도 박근혜 새누리당으로 부터 이상한 공천 審査 받고 新生 保守政黨 ‘국민생각’ 으로 옮긴 전여옥 의원이 국회의원이 못 될 危機에 서 있다. 친북...
2012.04.06


4934. 냉소적인 박근혜에 복수를 고민하는 보수층
   모멸감을 느낀 보수층은 從北인사를 찍지 않고도 박근혜 의원에게 보복하는 방법을 고민한다.        박근혜 ...
2012.03.07


4933. 문화일보, “從北세력과의 전쟁” 선포
“사익(社益)에 매몰돼 소홀히 하거나 타협하지 않을 것”       한상대 검찰총장에 이어, 언론사인 문화일보가 ‘從北세력과...
2011.11.02


4932. 4.11총선이 4.15 쇼의 선물 되나?
한국인들은 민족반역자 김일성 생일 잔치상에 4.11 총선 결과를 선물로 상납할 것인가?   李明博 대통령은 지난 4년여 對北정책만은 일관...
2012.03.12


4931. 울산공업센터 起工 50주년
,“4,000년 빈곤의 역사를 씻고 민족숙원의 부귀를 마련하기 위하여 우리는 이곳 울산을 찾아 여기에 신공업도시를 건설하기로 하였습니다"(박정희)   &nb...
2012.02.04


4930. 한나라, 좌파 따라 복지 외치다 패배했다!
서울시장 보선 패배에 책임지지 않는 지도부의 뻔뻔스러움이 한나라당의 운명을 재촉할 것이다.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된 황우여 의원이 어느날 갑자기 ‘반값등...
2011.10.31


4929. 內戰前夜(내전전야)의 대한민국?
오늘 동아일보 1면 사진은 남북한 대리전의 현장이다. *동아일보 1면 캡처 사진 북한동포들의 인권문제엔 냉소적이고 북한인권법도 반대...
2012.03.09


4928. 조계종, 어느 나라 불교 종단인가?
조계종내 일부 정치승려들 때문에 애국적 호국불교 전통이 흔들리고 있는 느낌이다. 성지순례? 북한의 금강산 절이 어떻게 대한민국 불자들의 성지(聖地)가 될수...
2010.02.07


4927. 정부의 박지원과 임동원 訪北(방북)不許는 잘한 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대중의 부인 이희호씨 측이 김정일 조문단에 포함시키려고 했던 민주통합당 박지원 의원과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은 정부의 不許 방침에 따라 제외되...
2011.12.26


4926. 국정원 전 차장, “國籍 바꾼 국가기강 문란 행위자 추방조치 해야”
간첩 윤이상 기념관 건립 國庫지원 경위 조사·환수 필요    윤이상 가족, 정부 방침 어기고 김정일 弔問(조문) 다녀와 윤이상의 ...
2012.01.09


4925. 목숨을 걸고 조국을 지키리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 벌어진 100년 전쟁에서 19세의 처녀 잔 다르크는 프랑스를 살리고 마침내 생포되어 영국군에 의해 화형을 당하였습니다. 15세기의 일입니다. ...
2012.02.04


4924. 북한, 못 믿을 전쟁집단입증!
김정일 참관하에 남한전지역 공격가상 탱크 훈련했다. 금강산에서 대화하자고 애걸 복걸하다시피한 북한이 하루만에 무슨 변덕이 생겼는지 우리 대한민국에 대해 ...
2010.01.18


4923. 허위사실로 밝혀진 ‘나경원 1억 피부샵 이용’에 침묵하는 한나라당
“허위사실에 적극 대응하는 것도 정치집단이 할 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제기된 나경원 후보의 ‘年회비 1...
2012.01.31


4922. “지금이 韓美연합사 해체 막을 절호의 기회”
趙甲濟 기자의 부산 월례강좌 “아프간에 1개 여단 파병하고 北核해결 때까지 연합사 해체 연기를 요구해야”        토요일인...
2009.12.01


4921. 김무성,‘保守’의 意味 알기나 하나?
얼마전 김무성 의원의 지역구가  전략(戰略) 공천 지역으로 선정되자 탈당설이 나돌았고 지난11일 새누리당으로 부터  부산 남구 을에...
2012.03.17


4920. 검찰이 '13억 돈상자' 수사 착수해도 기사 한 줄 안쓰는 조중동
從北-좌파가 주축인 미래권력에 대해 알아서 기는 보수언론을 보면 대한민국의 赤化는 막기 힘들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대...
2012.02.07


4919. [사진]그들이 고마워 탈북자들이 울었다
4일 오후 연세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크라이 위드 어스' 공연 현장    '총이나 대포는 사람을 상하게 할 수는 있으나 절대로 ...
2012.03.05


4918. 보수단체, 제주해군기지 건설 촉구 대규모 집회
오는 8일 서귀포시 강정마을, 도내 지지자 1천여명 참석한 가운데 문화제 형식으로 진행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촉구하는 집회가 오는 8일 제주에서 대규모로 열릴 예...
2012.03.07


4917. 새누리당 逆轉勝 뒤엔 국군이 있었다!
군인가족까지 합치면 군인표가 200만 표 이상. 김관진 장관의 政訓교육이 연쇄반응을 일으킨 듯.    김관진 국방장관은 지난 1월 1일 지휘서신...
2012.04.12


4916. 용산합의문, 不法·폭력에 대한 항복문서(降伏文書)
이제 국민들은 용산사태가 "경찰의 살인진압 때문이었다"는 선동을 그대로 믿게 될 것이다.        1. 1년 가까이 끌...
2009.12.31


4915. ‘박근혜 새누리당’ 감상법!
작은 것도 해결 못하면서 큰 것만 좋아하는 ‘허구’는 곧 허풍의 종결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지난2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는 ‘한나라당’이라는 전통적 ...
2012.02.03


4914. 법조인(法曹人)들은 왜 이렇게 좌경화(左傾化)되었나?
反美가 愛國이고, 親北이 愛族이라는 '똑똑한 광인(狂人)'이 너무나 많았다.    노무현 정권 초기 法大선후배 모임에 갔더니, 나를 『수...
2010.01.19


4913. 김대중과 김정일은 '주한미군 中立化'를 密約하였다!
평양에서 두 사람이 합의한 내용은 駐韓미군의 역할을 평화유지군으로 둔갑시켜 對北억지력을 제거하는 것이었음이 비로소 확인되었다. 이런 발상은 김대중이 임동원을 통하여...
2012.03.28


4912. '公共의 敵' MBC에 출연하는 李明博 대통령
지난 2년간 한국사회의 원칙과 법치를 어지럽히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원인 제공자였던 MBC에 대통령이 출연하는 것은 법치와 원칙의 포기로 해석하여도 무리가 없을 것...
2009.11.26


4911. 국방부, 입 다물것은 좀 다물어라!
군인의 신분은 민간인신분과 전혀 다른 특수 안보 집단의 명예로운 신분을 향유한다. 군인은 명령에 살고 전투, 작전명령에 생사를 걸어야 하는 그야말로 국가를 위해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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