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40. "북한정권 눈치보는 정부 너무나 부끄럽다"
존경하는 귀빈, 동지 여러분, 이렇게 뜻 깊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5년은 유난히 북한 인권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빛나...
2005.12.09


4939. 아무래도 한나라당은 해체되어야 하는 것 같다
12월9일 백주 대낮에 국회본회의장에서 펼쳐진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에 의한 사학법 날치기 통과의 어설픈 드라마는 서글프게도 한 가지 사실을 분명히 해 주는 것 같다...
2005.12.10


4938. ´北인권을 위한 촛불기도회´
주말인 10일 저녁,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가 열렸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5만여명(주최측 추산)의 시민들이 시청 앞 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탈북자와 북한주민...
2005.12.11


4937. 전쟁을 막은 것은 반공과 국군과 미군
노무현 후보: 전쟁이냐, 평화냐! 노무현당: 북한인권으로 북한과 전쟁이라도 하잔 말인가!   이 발언이 대(對)국민 협박이 아니라면, 반공정신...
2005.12.11


4936. [LA 현지소식] 김대중 즉각 처형 하고 노무현 물러 가라!!
 - 분노한 LA 애국 동포 700여명 피켓 들고 거리 시위 나서 -"자유 대한민국의 반역자 김대중을 즉각 처형 하라", "살인 독재자 김정일 눈치만 보는 노무현...
2005.12.11


4935. "주민들은 미군과 형제처럼 지내요"
재향군인회(향군)가 같은 날 평택역 앞에서 벌어진 反美집회에 맞대응 하기 위해 개최한 가, 평택 K-55 미 공군기지 정문 앞에서 1만 5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
2005.12.12


4934. 북한인권국제대회 `서울선언` 채택
北 정치범 수용소 해체, 납북자-국군포로 송환 요구       `북한인권국제대회`(공동대회장 이인호 명지대 석좌교수...
2005.12.12


4933. 한나라당, 야당으로서 업적이 있나?
허약야당으로 사이비좌파 이길 수 없다. 음습한 논리로 무장한 전교조가 드디어 공격통로로 활용할 수 있는 사립학교법이 통과됐다. 한나라당은 사립학교법 국회본회...
2005.12.12


4932. 鄭 통일의 대북정책 마인드, 무슨 문제가 있나?
보도에 의하면,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 겸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의장은 지난 5일 고려대 경영대 조찬강연에서 북핵문제와 6자회담, 남북경제공동체 실현, 대북경협...
2005.12.13


4931. 정부 ‘과거사’는 캐면서 北인권엔 왜 눈감나
이 땅에서는 지금 눈 뜨고 볼 수 없는 상식이하의 일들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어서 우리가 과연 자유민주주의 체제아래서 살고 있는 것이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든다. 북...
2005.12.13


4930. "統一위해 고생한 분들에게 천인공로할 만행(?)"
HID청년동지회(이하 청년동지회)의 5일 파주 보광사 간첩·빨치산 묘비 철거 이후 운동권이 『현대판 부관참시』운운하며 선동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문제...
2005.12.13


4929. 경찰, 서정갑 본부장 조사
지난 8월29일 맥아더 동상 철거를 주장하던 ´우리민족련방제통일추진회의´(련방통추=맥아더동상타도특위, 상임의장 강희남, 공동의장 김수남) 측...
2005.12.13


4928. 김정일 신드롬에서 깨어나라 !
1,000일간 계속된 6.25전쟁의 휴전조인 52주년인 2005년이 저물었다. 비록 전선의 포화는 멎었지만 세계유일의 분단국가로 남겨진 한반도는 아직도 전쟁이 안 끝난...
2005.12.14


4927. "당신 간첩 맞지"에 강정구 묵묵 부답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13일 6·25 전쟁을 '북한 지도부에 의한 통일 전쟁'이라고 주장해 자유개척청년단, 무한전진,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등 애국시민단체로부터 국...
2005.12.14


4926. 연방제통일案 가시화 조짐
政府측 연구소, 『평화협정 맺어 연방제통일』통일부 관료, 『「南北연합」 法制化필요』주장DJ, 『낮은 단계 연방제 들어서야』「연방제통일방안」 공론화 등 집권세력...
2005.12.14


4925. 정동영, 태극기 뒤집어 달고 북한 대표에게 `동지` 호칭
13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남북장관급 회담에서 남측 수석대표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측 수석대표인 권오웅 내각 참사를 만난 자리에서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
2005.12.15


4924. 北 인권 문제 제기, 전쟁 아닌 평화 가져와
국내최대의 기독교 연합 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기독교사회책임 등 27개 단체는 12일 서울 대치동 서울교회(담임목사 이종윤)에서 `북한인권과 종교자유를...
2005.12.14


4923. 김정일 제거하고 北 정권 종식 시켜야
모든 법과 제도가 무시되는 동북아의 변방 국가 북한을 다루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김정일이 통치하는 북한은 그동안 공산주의자들이 세운 동독, 루마니아, 알바니...
2005.12.15


4922. 私學法 날치기 통과로 저항 확산
종교·교육·諸시민단체, 사학살리기국민운동본부 결성계획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김원기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으로 날치기 통과돼, 우려했던 사학 탈취가 현실로 다가왔다. ...
2005.12.15


4921. '한반도 공산화'에 뜻을 같이한 정동영
盧정권은 김정일의 남한내 총독부인가.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두고는 축구를 할 수 없다.    오늘도 노무현 정권의 親北反美 노선상의 질주는...
2005.12.14


4920. 7천 대령연합회 「전우(戰友)」 여러분! 그리고 가족 여러분!
애국 촛불집회에 총진군합시다! 드디어 「한나라당」이 상생(相生)의 깃발을 내리고, 악법인 사학법철폐를 위한 장외투쟁의 길로 들어섰다. 친북반미주의자들과의 상생...
2005.12.15


4919. "조선일보는 사실을 지켜야 나라를 지킨다"
*이 글은 오늘(12월15일) 저녁 6시 조선일보 대강당에서 있었던, 조선일보 퇴직 사원들 모임인 朝友會 송년모임에서 趙甲濟 월간조선 편집위원이 한 강연의 全文이다...
2005.12.16


4918. "우리 아이들을 위해 촛불을 들자"
한나라당 소속 의원 40여명을 포함한 200여명의 당직자들은 15일 오후 사립대학들이 몰려있는 신촌에서 가두집회를 갖고 `사학법 날치기 원천 무효´를 주장했다. ...
2005.12.15


4917. 경찰, 徐貞甲 국민행동본부장 조사
서정갑 본부장이 13일 오후 2시부터 인천 중부경찰서 `지능수사팀`에서 `맥아더 동상 死守대회`와 관련,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맥아더동상철거를 주장해...
2005.12.14


4916. 고진화 씨는 한나라당 애물단지!
악의 꽃 전교조를 예찬해? 한나라당의 고진화 씨라는 사람은 한나라당의 정책이나 방향을 항상 거꾸로 뒤틀기로 유명한 사람이다. 항상 이렇게 얘기하면, 항상 저렇게 ...
2005.12.15


4915. 10만개 촛불 타오르다!
´사학법 개정´에 반대하는 한나라당의 대규모 장외투쟁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우리 아...
2005.12.16


4914. LA 한.미 은행에 있는 150억원의 주인은 박지원?
-김영완, 이익치를 체포 하여 150억원 주인을 찾아내라- "한국 대우 그룹 파멸은 김정일, 김대중의 합작품이며 현대그룹의 몰락은 김정일, 김대중, 정주영의 합작품...
2005.12.17


4913. 열우당, 사학법 여론조작 의혹
사학법을 날치기로 통과시킨 열린우리당이 이번에는 사학법 관련 국민여론까지 조작하려 한다는 의혹이 한나라당에 의해 제기됐다. 한나라당 임태희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
2005.12.17


4912. 달라질 계기를 만든 어제 한나라당 집회
지금까지 따로 놀았던 대중, 애국단체, 종교단체, 이해당사자, 한나라당이 직열구조로 연결된다면 자유진영은 巨大세력화된다 어제 서울시청광장에서 있었던 한나라...
2005.12.17


4911. 손학규, 황 교수 사태 대통령 해명 요구!
“돌 던진다면 기꺼이 돌 맞겠다” “나는 한국과학자”의 말을 믿는다.” 대선주자 중 유일하게 황 교수옹호 입장고수 지난 18일 새벽 5시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황...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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