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474. 보수의 심장 강남과 안동에 親文 인사를 공천한 통합당 공관위는 프락치인가?
중앙일보는 오늘 김형오 위원장을 사퇴를 몰고온 서울강남갑 공천파동의 내막을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세연 의원이 김미균을 감쌌다는 대목이 흥미롭다.   기사...
2020.03.18


1473. 중국의 지하 만리장성: 인민해방군의 비밀스런 '핵무기 전력'
중국의 지하 만리장성: 인민해방군의 비밀스런 '핵무기 전력'
2019.05.17


1472. [논평] "국군은 정권이 아니라 '국가에 충성하는 집단'이다"
[논평] "국군은 정권이 아니라 '국가에 충성하는 집단'이다"
2019.06.06


1471. 시진핑 주도 '일대일로' 프로젝트, 한반도 환경재앙의 원인
시진핑 주도 '일대일로' 프로젝트, 한반도 환경재앙의 원인
2019.09.05


1470. [해외논조] 제2차 '한반도 전쟁'을 미국이 준비하고 있다!
구체화 되는 미국과 중국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
2019.06.23


1469. [외신] 트럼프를 겨냥한 푸틴과 시진핑의 '공동전선'
[외신] 트럼프를 겨냥한 푸틴과 시진핑의 '공동전선' 그리고 '동상이몽'
2019.06.28


1468. '헤즈볼라' 등 테러집단에 유입되는 '북한의 소형 미사일'
'헤즈볼라' 등 테러집단에 유입되는 '북한의 소형 미사일'
2019.07.27


1467. 제재에다 코로나 재난까지…대규모 '국가 밀수'의 실태를 쫓다
UN 안보리에 의해 강력한 제재가 부과된 후, 김정은 정권은 중국과의 밀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행정기관, 세관, 보안기관을 해상과 육로의 현장에 동원해서 통제하는 ...
2020.04.13


1466. 유시민씨, 한번 사과했으면 깔끔하게 끝내세요
“어쩌다 무단횡단을 한 번 했는데 그렇다고 상습 무질서·폭력 행위자로 모는 것은 옳지 않다. 민주당은 역사적으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수호하기 위해 노력한 정당이...
2020.02.19


1465. “김대중(김홍걸) 비자금 관련 1억 달러의 실체 확인”
월간조선 3월호가 김대중(김홍걸) 비자금 추적의 단서가 되었던 1억 달러의 수표 사본을 확인했다고 보도하였다. 2010년, 국정원이 입수한 이 수표(사본)가 계기가 되어 ...
2020.03.02


1464. [자료] 국민행동본부 '國軍포로' 관련 성명 모음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두고는 공격도 수비도 할 수 없습니다. (7월 16일 한국일보) 국민행동본부 (2005.11.08) 김대중대통령, 과연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
2020.03.23


1463. 우파 킬러 김종인과 희생된 차명진-김대호-이영조
2012년 3월 새누리당은 서울 강남乙에 전략공천한 이영조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에 대하여 일부 세력이 인민재판식의 말도 안 되는 문제를 제기하자 국회의원 후보 공...
2020.04.13


1462. 자유조선 “김한솔이 지도자였던 적 없어…혈통 세습주의 안 믿어”
암살된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을 구출하고 최근 스페인 북한 대사관을 습격했던 자유조선(전 천리마민방위)이 29일(세계표준시 기준) 성명을 발표, 크리스토...
2019.05.31


1461. 美 국무차관 “선박 간 환적은 북핵 자금줄, 단속 강화할 것”
미국은 북한의 불법적인 선박 간 환적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안드레아 톰슨 국무부 군축·국제안보담당 차관이 밝혔습니다. 톰슨 차관은 또 비핵화는 북한의 ...
2019.06.04


1460. 어느 예비역 장교의 우려 "중국 공산당, 조만간 '주한미군 지위문제' 거론하게 될 것"
어느 예비역 장교의 우려 "중국 공산당, 조만간 '주한미군 지위문제' 거론하게 될 것"
2019.06.04


1459. 文 대통령, 북한의 6·25 南侵(남침) 부정
문재인 대통령이 6월14일(현지시각) 스웨덴 의회에서 북한의 6·25 南侵(남침)을 부정하는 취지의 연설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6·25전쟁 발발 60주년을 불과 열흘 남...
2019.06.16


1458. 일본이 잘한 일은 전혀 알려주지 않는 정권과 언론
지난 주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하여 한국과 일본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에 따라 정보를 교환하였다고 한다. 한국 측이 미사일의 사정거리를 400km, 690km라고 하다가 둘 ...
2019.08.02


1457. 검찰이 국민행동본부 결백을 입증하다!
성명
2020.04.08


1456. [태영호] 북한 내부 사정이 생각보다 어렵다
이번 주 북한동향에서 주목되는 점   작성: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2019년 4월 15일 월요일부터 4월...
2019.04.22


1455. 붕괴단계에 진입하는 중국 경제, 시시각각 드러나는 미국의 실력
붕괴단계에 진입하는 중국 경제, 시시각각 드러나는 미국의 실력
2019.06.10


1454. [도서리뷰] 6·25와 이승만: 프란체스카의 난중일기
[도서리뷰] 6·25와 이승만: 프란체스카의 난중일기
2019.06.25


1453. [외신] 김정은 체제의 종말이 시작됐다!
金正恩体制, 終わりの始まり
2019.04.29


1452. [외신] 중국의 '3전 전략'에 말려든 한국
[외신] 중국의 '3전 전략'에 말려든 한국
2019.05.30


1451. “韓美 정상회담, 北核 해결방식 입장차 드러내”
앵커:미국 전문가들은 11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 해결방식에 대한 한미 간 입장 차이가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상민 기자가 보도합니...
2019.04.12


1450. [황교안] 이번 주에도 그 길에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국민의 길을 걷습니다”      고맙습니다. 5월 가정의 달에 대한민국 가족들이 대한민국 광장에 모였습니다. 5월 4일, 국민의 ...
2019.05.07


1449. [조갑제닷컴] 韓美日이 철석같이 공조, 유엔안보리에서 북한정권을 단죄하다!
韓美日의 공조가 이룬 역사적 성과 1987년 11월 29일 발생한 대한항공(KAL) 858기 폭파사건(115명 사망, 거의가 귀국행의 중동 근로자)은, 북한정권이 ...
2019.05.20


1448. [김문수] 김정은은 죽기살기 외교, 문재인 대통령은 절박성 없는 망신외유
김정은 외교, 죽기살기 외교 같네요?   첫째, 우선 자기 자신이 죽지 않으려고 외교합니다. 3대 세습독재로 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재와 고...
2019.04.26


1447. 고소인등에의 공소불제기 이유고지 (2)
고소인등에의 공소불제기 이유고지 (2)
2019.07.11


1446. [조갑제] '젊은 그대'가 울려퍼진 광화문 집회에 다녀왔다!
'젊은 그대'가 울려퍼진 광화문 집회에 다녀왔다! 뭔가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지고 있다!    오늘(5월4일) 자유한국당이 주최한 ‘...
2019.05.04


1445. [조갑제닷컴] 탈북 국군포로 두 명, 김정은과 북한 상대로 첫 국내 손해배상 소송 시작
대한민국 역사상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국무위원장 김정은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 처음으로 서울중앙법원 조정실에서 열린다.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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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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