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4880. [성명] 국정원의 고유임무를 매도한 ‘채동욱 검찰’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검찰은 ‘신종 매카시즘’ 발언을 취소하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국정원 사건 공판에서 검찰은 마치 80년대 운동권 대자보에서나 봤음직한 단어를 쏟아냈다. ...
2013.08.28


4879. 문화일보(8월27일)사설 -원세훈 재판의 매카시즘 논란… 검찰이 度 넘고 있다
원세훈 재판의 매카시즘 논란… 검찰이 度 넘고 있다    ‘국가정보원 정치·대선 개입 의혹’ 사건으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한 재판이 26...
2013.08.27


4878. 검찰총장은 검사의 '新種매카시즘' 발언을 취소시켜야
극좌단체 후원 검사에 이어 매카시즘을 모르면서 無識을 흉기로 삼아 국정원을 좌익처럼 공격한 검사도 등장하였다.   어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
2013.08.26


4877. 광화문에서 “촛불총장 채동욱 Out”을 외치다!
[자유청년연합], [종북검찰 타도] 집회 24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교통정체가 일어났다. 광화문과 명동, 서울역 앞, 시청광장 앞 등은 경찰버스가 ...
2013.08.26


4876. <양영태 칼럼> 김한길, 제발 신사다워라!
김한길 대표! 참으로 예의 없다. 대통령과 정상회담 하고 싶다고 제의해놓고 장외투쟁하고 대통령 비판하고, 심지어 지난 대선이 3.15부정 선거 같다느니.... 정상...
2013.08.26


4875. 위대한 삼성전자, 세계 3위의 제조업체!
포춘 500대 글로벌 랭킹에서 세계 14위, 제조업체중에선 토요다, 폭스바겐에 이어 3위. 산업혁명을 가장 늦게 시작한 나라가 만든 기적이다. 최근 미국 경...
2013.08.24


4874. “민주당 불법 대선 자금 113억 원은 왜 납부 안 하나”
친야 성향의 정치평론가들이 판치는 방송계에서 우파 시각의 날카로운 시사평론가로 평가받는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22일 JTBC ‘임백천 임윤선의...
2013.08.23


4873. 국민 여러분, 이 댓글이 처벌대상인지, 칭찬대상인지 읽고서 판단해보세요
  지난 6월 검찰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선거개입 혐의로 기소하면서 발표한 수사보고서엔 선거개입 혐의가 있다는 73건의 댓글중 대표적이란 게 소개되...
2013.08.23


4872. 보수진영,채동욱 검찰총장 사퇴 '한목소리'
“노골적 편파 수사는 左派정권 시절 검찰도 하지 않았던 일”... 신문광고 및 집회 잇따라 검찰이 국정원 댓글을 수사한 경찰의 CCTV자료 내용을 짜깁기 했...
2013.08.23


4871. 국정원 사건 관련 국회 청문회 總評
무리가 많은 수사임이 드러났으므로 법원은 구속된 전 국정원장 원세훈 씨를 석방, 불구속 상태에서 방어권을 행사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1. 賊反荷...
2013.08.20


4870. [종친떼] 아성 성남에서 [종북척결 성남시민대회]
"표적은 이재명 성남시장과 경기동부연합!" 국민행동본부·선진화시민행동 등 주최…15일 오후 6시 야탑역 광장서      ▲재정자립도 1...
2013.08.16


4869. 서울에서 벌어지는 南北 대리전의 실상
새누리당은, 한국 정치판에서 도덕적으로 가장 타락한 세력이다. 힘을 갖고도 진실을 지킬 생각을 버린, 영혼을 반역집단에 넘긴 자들이기 때문이다.    ...
2013.08.16


4868. <양영태칼럼>박대통령, 머잖아 ‘아베’ 콧대 꺾어 놓을 개연성 높다!
일본 ‘아베’총리는 또 다시 그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처럼 A급 전범이 되려는가? 지난15일 박근혜 대통령은 68주년 광복절 기념 축사를 통해 일본은 이...
2013.08.15


4867. 朴槿惠 대통령, 建國의 위대성 강조!
"오늘은 오늘은 제68주년 광복절이자 대한민국 정부 수립 65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 제...
2013.08.15


4866. <양영태 칼럼> 민주당, 아예 천막치고 365일 광장정치 할 작정인가?
지금 대한민국 야당 의원은 1990년대 식 정치투쟁에 온 힘을 다해 올인 하고 있다. 참으로 대한민국 야당의 어설프고 한심한 정치퍼포먼스라 아니 할 수 없...
2013.08.11


4865. 趙甲濟, 언론의 호들갑과 새누리당의 비겁성을 맹비판
TV 조선 '시사토크 판' 390회에 출연, "임진왜란 때처럼 官軍은 도망 가고 義兵만 남은 꼴"   TV 조선 '시사토크 판' 390회에 출연한 趙...
2013.08.10


4864. “김기춘 비서실장 임명은 통합정치 시동 건 것”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6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초 실종 발언과 관련해 “역사적인 관점에서 분명히 결론을 내려야 한다는 취지의 말씀”이라고 언급하며 남북정상회...
2013.08.08


4863. 朴 대통령, "회의록 증발 國基 흔들 일"
  朴槿惠 대통령은 6일, 2007년 노무현-김정일 회의록 실종사태와 관련해 "중요한 史草가 증발한 前代未聞(전대미문)의 일은 國基를 흔들고 역사를...
2013.08.06


4862. <양영태칼럼>김한길, 박대통령 면담 원하면, 대한민국 건국, 산업화 대통령 묘역 참배 하고 예의 갖추라!
고 이승만,고 박정희 대통령 묘역도 보란 듯이 참배 안한 비뚤어진(?) 김한길 대표가 어찌 대한민국 박대통령을 면담하겠다고? 민주당 김한길! 제1야당 대표 맞...
2013.08.04


4861. 국가원수라도 반역을 기도하면 極刑에 처해
敵將을 사모, 我軍과 동맹국을 배신하였다가 쿠데타로 죽은 피터 3세 등. 일개 병사의 利敵행위도 총살형인데, 수십 만의 군대를 지휘하는 사령관의 利敵-반역행위는 국...
2013.08.04


4860. 김대업 사기폭로, '신행정수도' 사기 공약으로 정권을 잡은 親盧세력
이 세력이 같은 수법으로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진실을 숨기려 한다. 국민을 우습게 보는 모양인데, 당할 날이 올 것이다.    2005년 대법원은 김...
2013.08.02


4859. <양영태칼럼> 박대통령의 ‘ 破邪顯正 ’
헌법파괴 행위자들에 대한 과감한 대수술과 개혁이 예상된다. 근자에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 통수 스타일은 한마디로 원칙과 法治에 입각한 파사현정이라 말...
2013.08.02


4858. “朴 대통령 35년 전 ‘저도’ 애잔히 추억했을 것”
‘저도’에서 휴가를 보낸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이 화제가 된 가운데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이 31일 박 대통령이 직접 SNS에 사진을 올린 것은 “국민에 의해 뽑힌 대...
2013.08.02


4857. [연극 동영상] 노무현-김정일의 바다이야기
● 조갑제닷컴 제작 ● 정진수 연출      *두 동영상은 동일한 것입니다.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시청할 수 있도록...
2013.08.01


4856. 양영태 “전두환 전 대통령, 명예롭게 논란 끝내야”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지난 29일 출연한 MBN 뉴스공감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 미납 추징금 논란과 관련해 근래 보기 드문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이날 토...
2013.07.31


4855. “‘전두환 치매’가 언론플레이라고? 함부로 매도 안 돼”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이 29일 MBN 뉴스공감에 출연해 전두환 전 대통령 미납 추징금 논란과 관련해 의견을 밝혔다. 양 회장은 먼저 전 전 대통령의 체납 지방세...
2013.07.30


4854. 7분 사이에 김정일은 세 번 '포기' 종용 발언하고, 노무현은 반대 없이 同意
   노무현-김정일의 2007년 10월3일 대화록을 다시 精讀(정독)하였더니 김정일이 7분 정도의 시간帶(대)에서 서해 군사 경계선을 '쌍방이 다 포기...
2013.07.29


4853. 역사에는 교훈이 있다
1975년에 월남이 패망한 것은 군사력의 열세여서가 아니라 사이공의 통장‧반장이 모두 월맹의 동조자들, 비밀 당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어...
2013.07.29


4852. “국정원 ‘정치개입’ 주장은 말 자체가 성립 안 돼”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실종 사태와 관련해 각종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이 25일에도 SBS ‘토론 공감’에 출연해 ‘사초 실종’에 관...
2013.07.28


4851. "검찰은 NLL포기 반역세력을 '즉각' 수사하라"
국민행동본부 등 4개 단체, 서울시청 광장서 'NLL사수 국민대회' 열어 북한과 親盧從北 세력의 'NLL 무력화' 기도가 사실로 드러난 가운...
20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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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赤化((적화)저지 부산시민 태극기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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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金大中 시절 국정원이 청와대 지시로 6개 시중은행을 통해서 ..
2017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동정] 국민행동본부 美 동부지역 강연회 일정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민행동본..

종북· 좌파와 맞서 자유수호 투쟁일관  촛불정권하 추진동력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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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촛불탄핵 국란 (國亂)] 태극 깃발 승리는 필연 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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